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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최형우 대단하네, 4안타 몰아치기→손아섭 통산 최다 안타 추월! KBO 역사 새로 썼다
삼성 라이온즈의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3)가 KBO리그 역대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전설의 반열에 올랐다. KBO 리그 통산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손아섭(38·두산 베어스)을 2위로 밀어냈다. 최형우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를 포함, 4타수 4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2619안타를 기록 중이던 최형우는 단 하루 만에 4안타를 몰아치며 통산 2623안타를 달성했다. 이로써 최형우는 현재 2군에 머물고 있는 손아섭(2622개)을 제치고 KBO리그 통산 안타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누적 기록 달성뿐만 아니라 안타의 순도 역시 높았다. 최형우는 0-2로 뒤진 4회 선두타자로 나서 추격의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빅이닝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3-4로 끌려가던 7회 1사 2루에선 동점 적시타를, 4-6으로 뒤진 9회 무사 1루에선 역전의 발판이 된 안타를 때려내며 무사 1, 2루로 기회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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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영하 '마운드 카리스마'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이영하가 9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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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준호 '꼿꼿 파이어볼러'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최준호가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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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 2연승' 김원형 감독, 왜 박준순 못지않게 하위 타선 칭찬했을까
김원형(50) 두산 베어스 감독이 결승타의 주인공 박준순(20) 못지 않게 팀 하위 타순에 칭찬의 말을 전했다. 김 감독은 4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8-5 짜릿한 승리로 2연승을 거둔 뒤 "박준순이 8회 투 아웃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존에 들어온 공을 놓치지 않고 받아쳐 귀중한 결승 타점을 올렸다"며 "하위 타순에서 어떻게든 출루하려는 모습에 찬스가 만들어졌고, 박준순이 멋지게 해결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두산은 0-1로 뒤진 3회말 대거 5득점하며 역전에 성공한 뒤 도망가는 득점에 실패해 어려운 경기를 펼쳐야 했다. 4회와 5회 각각 1실점하더니 7회 2점을 더 내줘 끝내 5-5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역전패의 위기감이 감돌던 8회말 공격. 김원형 감독의 말처럼 하위 타순의 집중력이 빛을 발했다. 선두 타자 7번 박지훈은 볼카운트 2-2에서 바뀐 투수 김태훈의 5구째에 3루수 앞 땅볼을 때린 뒤 1루로 전력 질주했다. 삼성 3루수 전병우가 공을 잡아 1루로 던졌으나 원 바운드가 되면서 1루수 디아즈의 뒤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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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산 '연장전 없이 위닝시리즈 꿀꺽'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수들이 삼성에 8-5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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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영하 '이제야 웃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이영하가 9회 구원 등판,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윤준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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