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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선수→분석가' 새 출발... '농떼르만' 김진용, 팬덤중계 마이크 "신선한 재미 드리겠다"
"팬들이 제 영상을 보고 칭찬해주실 때가 가장 보람차다. " 전 KBL 선수이자 농구 분석 콘텐츠 크리에이터 '농떼르만' 김진용(32)이 중계 마이크를 잡는다. 고양 소노와 부산 KCC는 5일 오후 2시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2025~2026 KBL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이에 앞서 국내 대표 OTT 티빙은 프로농구 '팬덤중계'를 처음 준비했다. 김진용을 비롯해 전 농구선수 하승진, 전태풍, 코미디언 조진세, 배우 정진운, 가수 별 등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할 예정이다. 팬덤중계는 기존 중계의 틀을 벗어나 실시간 소통과 응원 참여를 중심으로 한 팬덤형 중계 콘텐츠다. 김진용은 4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하승진, 전태풍 형들은 검증된 분들이다. 선수 시절에 저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또 방송 프로그램도 같이 해 본 경험이 있어 서로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하승진, 전태풍 형들이야 검증된 케미다. (이번 팬덤중계에서) 여기에 저와 다른 농구인들의 케미가 팬들에겐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는 볼거리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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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vsKCC, SKvs소노' 드디어 6강 PO 대진 완성... '5시즌 연속 꼴찌' 삼성 불명예 기록
2025~2026시즌 KBL 정규리그의 모든 순위가 가려졌다.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했던 순위 싸움 결과 원주DB와 서울SK가 각각 3위와 4위, 고양 소노와 부산KCC가 5위와 6위를 차지하며 6강 플레이오프(PO) 대진표가 완성됐다. 수원 KT는 8일 오후 7시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고양 소노를 76-72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KT는 27승 27패를 기록, 경기 전 목표했던 승률 5할을 맞추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반면 소노는 28승 26패가 됐다. 같은 시각 치러진 DB와 KCC의 경기는 DB의 109-101 승리로 끝났다. 2위를 미리 확정지은 안양 정관장은 SK를 67-65로 눌렀다. 소노와 KCC는 28승 26패로 승률 동률을 이뤘고 상대 전적마저 3승 3패로 팽팽했지만, 골득실에서 앞선 소노가 5위, KCC가 6위가 됐다. 이에 따라 6강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는 3위 DB-6위 KCC, 4위 SK-5위 소노의 맞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KT와 소노의 경기는 양 팀 모두 부상 방지를 위해 무리한 신체 접촉을 피하는 가운데 빠르게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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