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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점령, 쓰레기까지"…기은세, 평창동 집 '민폐 공사' 논란
배우 기은세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 공사 과정에서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누리꾼 A씨는 지난달 27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살다 오랜만에 평창동 본가에 왔는데 옆집 공사 현황을 보니 정말 가관이다"라며 기은세가 이사를 앞두고 공사 중인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 공사로 수개월째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해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돼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그는 "부모님은 이웃끼리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묵묵히 참고 계시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자식 입장에선 기가 막힐 노릇"이라며 답답해했다. 이어 "처음엔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물어보니 다시 5월 중순, 혹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 바꾼다"며 "유명인이라며 이런 불편한 상황들을 대충 무마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주변 이웃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특권 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거냐"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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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 2' 따라입기 열풍…"이 옷 어때?" 패션업계 들썩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스크린 속 패션'이 국내 패션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주인공들이 영화에서 소화한 의상이 100여벌에 가깝고 이중 앤디(앤 해서웨이)의 착장만 50벌 내외로 스타일링과 착장이 화제다. 이에 패션업계에서도 영화와 관련된 마케팅과 제품을 선보이며 주목한다. 5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LF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이 영화 관련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점을 고려해 선보인 협업이다. LF는 뉴욕의 여름을 주제로 한 비주얼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질스튜어트뉴욕의 도시적인 분위기와 여름 제품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영화는 전작에 이어 여러 의상과 스타일링이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히면서 온라인에선 따라 입기 콘텐츠가 잇따르고 있다. 주인공들의 파티룩, 리조트룩 등 화려한 의상부터 특히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오피스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피스룩은 실제 소비로도 이어질 수 있는 착장으로 패션업계에서도 이를 마케팅 기회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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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스타일을 쇼핑으로"…온스타일 악프다2 브랜딩 캠페인
CJ온스타일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모티프로 한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30대와 40대 여성 고객과 영화 팬층의 공통 관심사에 주목해 기획됐다. 작품이 보여주는 패션업계의 모습과 커리어 서사는 CJ온스타일이 지향하는 스타일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캠페인 콘셉트는 'RUNWAY TO REALWAY'다. 영화 속 스타일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약 2500종의 상품을 오피스룩과 리조트룩 중심으로 구성했다. 개별 상품이 아닌 전체 스타일 단위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오피스룩은 편집장 미란다 캐릭터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했다. 리조트룩은 앤디 캐릭터를 반영해 다양한 컬렉션 상품을 포함했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는 유인나와 기은세 등이 참여한다. 영화 장면과 스타일을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패션 모델 송해나의 신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관련 굿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키링 머리끈 무드 조명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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