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10년 솔로' 41세 김대호, 띠동갑 아나운서와 손하트..."딱 맞는다"
방송인 김대호(41)가 20대 미모의 아나운서와 즉석 소개팅을 하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말자쇼'에서는 가족 관련 고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대호는 "말자쇼에서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가능?"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해당 메시지에 대해 "내 가족도 꾸려야 한다. 연애를 안 한 지 한 10년이 됐다. 주변에서 소개팅 시켜주셔서 만나도 봤는데 소개팅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나는 걸 추구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김대호는 "'말자쇼'에서 말자팅을 잘 성사해 준다고 해서 겸사겸사 요청을 드리려고 한다"며 즉석 만남을 연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김대호의 양옆에는 공교롭게도 여성 관객들이 앉아있었다. 김대호는 "너무 감사하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김대호는 "외모도 외모지만 여자친구는 0번 친구라고 생각한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취미가 확고하고 서로를 바라보진 않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 의지하고 각자의 일을 열심히 잘하는, 친구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
스윙스 "술집서 내가 줬다더라"…20대女에 법카 5000만원 도용 당해
래퍼 스윙스가 과거 법인카드를 분실했다가 5000만원에 달하는 무단 사용 피해를 입었던 일을 털어놨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이은지'에는 래퍼 스윙스가 개그우먼 이은지, 그룹 오마이걸 미미, 방송인 김대호와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스윙스는 "진짜 재밌는 일이 있었다. 어느 날 회사에서 돈을 관리하는 직원이 와서 '대표님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라. 어떤 사람이 법인카드를 6개월 동안 약 5000만원 정도 썼다고 하더라"며 운을 뗐다. 분실된 법인카드 사용처는 늘 헤어·메이크업 숍 등이었고, 직원은 "소속 가수들이 결제한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직원은 서울 강남구의 한 미용실을 통해 결제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를 걸었다. 스윙스는 "전화했더니 20대 중후반 여자가 받더라. '당신 6개월 동안 5000만원 쓴 거 사실이냐?'고 물으니 어버버하더라. '스윙스 오빠가 쓰라고 했는데?'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제 매니저가 '쓰라고 했다고요?'라고 물어보니 이제는 자신감 없이, 당당하지 않게 그렇다고 하더라.
입력하신 검색어 김대호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김대호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