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차승원X김도훈 만남...웃음만발 허당케미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이 차승원과 산골에서 드디어 만났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 6회에서는 임영웅과 로이킴의 최초 듀엣곡 라이브에 이어, 새로운 손님들이 본격 합류한다. 이날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보내는 마지막 밤의 대미를 장식할 평상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곽범과 임영웅은 뜻밖의 트로트 맞대결을 벌인다. 혼신의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구는 데 이어, 같은 노래까지 선곡하며 묘한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고. 이후 임영웅과 로이킴의 '그댈 위한 멜로디' 최초 듀엣 라이브도 베일을 벗는다. 낭만 가득한 감미로운 하모니가 이들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다음날, 혼자 남은 임영웅은 아침부터 집안 곳곳을 정성껏 단장하며 새 손님들을 맞이한다. 남은 여정을 함께할 새 손님의 정체는 바로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 차승원은 경력직다운 노련함으로 등장과 동시에 산골 하우스를 장악, 호스트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예능 대부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다.
-
'韓 축구 우려 그대로' 대표팀 정식 감독 선임 없다→A매치 확정만... '불과 6개월 뒤' 아시안컵 어쩌나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9월과 10월 A매치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지만, 공석인 국가대표팀 사령탑 자리는 끝내 임시 감독 체제로 치러지게 됐다.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불과 반년 앞둔 시점에서 반복되는 임시방편 행정을 두고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축구협회는 28일 9월과 10월에 열리는 친선경기 4연전 중 10월에 치러질 2경기의 상대가 베네수엘라(10월 2일)와 우즈베키스탄(10월 6일)으로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부터 국제축구연맹(FIFA)이 기존 연간 다섯 차례이던 A매치 윈도우를 4차례로 축소 통합함에 따라, 대표팀은 9월과 10월 A매치 기간 한꺼번에 4연전을 소화한다. 9월에 맞붙을 나머지 두 상대는 현재 협의 중이다. 문제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의 부재다.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홍명보 전 감독이 물러난 이후, 축구협회는 제6차 이사회를 통해 올 11월 A매치 기간까지 팀을 이끌 임시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사단 형태로 공개 채용하기로 의결했다.
-
손흥민 라스트 댄스 허무하게 날릴 대위기... 축구협회, 아시안컵 불과 2달 전까지 '임시 감독' 파행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으로 홍명보 전 감독이 불명예 퇴진한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또다시 임시 감독 체제로 파행 운영될 처지에 놓였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선거 운영 방향과 함께 남자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 의결에 따라 협회는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맞춰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묶은 사단 형태의 공개채용을 실시하기로 했다. 대상은 국내외 지도자고, 임기는 올 11월 FIFA A매치 기간까지다. 세부 조건은 추후 공고를 통해 안내한다는 입장이다. 11월 A매치는 올해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 축구는 9~10월 4경기, 11월 2경기를 진행한다. 축구협회가 밝혔듯 11월까지만 임시 감독을 앉힌다는 것은 아시안컵을 불과 한두 달 앞둔 시점에 가서야 겨우 정식 감독을 찾거나 혹은 최악의 경우 임시 감독 체제로 아시안컵을 치르는 초유의 행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
'전체 1순위' 하현승 152㎞ 쾅! 2이닝 1실점 KKKKKK에도 부산고 2-4 패배... ARI 엄준상 앞세운 덕수고 16강 진출 [대통령배 현장]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 하현승(18)을 앞세운 부산고가 빈타에 시달리며 대통령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부산고는 22일 경북 포항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회전에서 휘문고에 2-4로 패했다. 하현승의 출전으로 많은 스카우트가 몰린 경기다. 4번 및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하현승은 타석에선 3차례 땅볼 타구만 만들며 4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투수로서는 위력적인 구위가 돋보였다. 하현승은 7회 등판해 최고 시속 152㎞ 빠른 공으로 2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마운드를 끝까지 책임졌다. 하지만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운 휘문고를 이기기엔 역부족이었다. 제구가 좋은 2학년 선발 이준범이 5이닝 2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뒤이어 3학년 에이스 김정현이 3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 김단이 단 15개의 공으로 1이닝을 퍼펙트로 막았다. 타선에서는 3학년 중견수 이웅찬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
한국대표팀, 국제 생물·화학 올림피아드 '메달 물결'
한국 대표단이 2026년 국제생물올림피아드와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메달을 석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한국대표단이 제37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와 제58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전원 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은 전원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2~19일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이번 올림피아드에는 78개국 302명의 학생이 참가해 1998년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참가한 이래 가장 많은 참가국을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김민재(서울과학고 3)·배준수(경기과학고 3) ·오지윤(서울과학고 2)·최재영(한국과학영재교 2) 학생이 대표 출전했다.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세포생물학, 식물형태학 및 식물생리학, 동물 형태학 등 100문항으로 구성된 이론평가와 분자생물학 및 생화학, 동물생리학 등으로 구성된 실험평가를 통해 생명과학의 전반적인 지식부터 실험기기 활용, 데이터 해석 능력 등을 종합 평가했다. 제58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 출전한 한국대표단은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
"임영웅이 통했다"...'산골총각 영웅', 1회 연장 확정 [공식]
가수 임영웅이 산골총각으로 나선 '산골총각 영웅'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연장한다. 총 7회 방송된다. 8일 SBS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1회 연장을 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은 회차 동안 산골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지난 6월 23일 첫 방송했다. 첫 방송 후,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화요일 예능 강자로 급부상했다. 첫 회 시청률 4. 7%(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한 후, 4%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TV를 넘어 OTT와 온라인까지 강타했다. 첫 방송 직후부터 '넷플릭스' TOP 10 진입 및 최고 순위 4위를 기록했다. 또한 출연자 임영웅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6월 4주차(6월 22일~6월 28일)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김도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김도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