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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의 키스만큼 감질나는 시청률 상승 2.3% [종합]
‘연애박사’ 김소현이 추영우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4회에서는 박민재(추영우)에 직진고백을 한 임유진(김소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박민재의 상처를 헤아리며 그에게 다가가 눈물 어린 입맞춤을 나누는 엔딩은 애틋함과 설렘을 동시에 안기며 심박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시청률은 전날보다 약간 상승한 2. 3%(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했다. 박민재를 홀로 두고 도망치듯 자리를 떠난 임유진은 집으로 돌아간 뒤에도 마음이 심란했다. 다음 날 박민재의 눈을 피하기 바쁜 임유진과 달리, 박민재는 아무렇지 않은 듯 연구실 동료들에게 신발을 자랑했다. 상처를 준 자신에게 화조차 내지 않는 박민재의 모습이 원망스러웠던 임유진은 결국 먼저 그에게 말을 걸었다. “그땐 너무 믿기지 않아서, 내 눈으로 꼭 확인하고 싶어서 그랬어요”라며 당황스러웠던 심경과 함께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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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추영우, 모태 솔로의 뜻밖의 소문...심기 불편 김소현
'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이 어색한 대면을 한다. 13일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4회 방송에 앞서 한자리에 모인 로봇공학 연구실 패밀리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갑작스러운 첫 키스 이후, 미묘하게 달라진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관계가 그려졌다. 사소한 서운함에서 비롯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 서로의 매력에 조금씩 스며드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박민재의 상처를 마주하고 끝내 돌아서는 임유진의 모습은 다음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4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학생식당에 모여 식사하는 연구실 패밀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유로운 표정의 박민재와 달리, 임유진과 연구실 동료들은 어딘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박민재가 집 앞에서 연상으로 보이는 의문의 여성과 다정하게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김세진(임진효 분)의 폭로에 이어,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야"라고 답하는 박민재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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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추영우·김유정 제쳤다...'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iZE 포커스]
배우 김지원이 추영우, 김유정, 김소현, 안은진 등을 제치고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1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2주차(10월 5일~10월 11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순위에서 김지원이 1위에 올랐다. 김지원은 지난 9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서 주인공 계수정 역을 맡았다. 첫 방송부터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김지원이다. 그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으로 분해 짜릿하고 통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지원은 '닥터X' 방송 전 10월 1주차에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어 방송 첫 주에 추영우, 김유정, 김소현, 안은진 등을 제치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면서 '닥터X'의 흥행과 신드롬의 시작을 확실히 알렸다. 김지원의 열연에 '닥터X'는 첫 방송부터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닥터X'는 9일 방송된 1회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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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김소현, 추영우 상처에 발길 돌리며 새 변곡점...시청률 소폭 하락 2.1% [종합]
'연애박사' 김소현, 추영우 사이에 새로운 변곡점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3회에서는 키스 후 미묘한 관계 변화를 맞은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민재의 상처를 마주하고 돌아서는 임유진의 모습은 두 사람의 로맨스에 새로운 변곡점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극적 변화가 예고된 '연애박사' 3회는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1%를 기록, 직전 방송분 2회 시청률 2. 4%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날 '연애박사'에서는 박민재는 갑작스러운 키스 이후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다. 다음날 학교로 향하며 임유진을 마주할 생각에 나름의 대비까지 마쳤다. 하지만 임유진의 출근 첫날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다. 대학원 시험 때부터 임유진과 심상치 않은 기싸움을 벌이던 또 다른 신입 연구원 김세진(임진효 분)이 등장한 것. 전혀 다른 전공으로 새 출발하게 된 임유진과 명문대 전자공학과 출신 김세진의 차이는 첫날부터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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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김소현, 추영우 앞 눈물 폭발...연구실에서 무슨 일?
'연애박사' 김소현이 추영우 앞에서 눈물이 폭발한 모습이 포착됐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12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박민재(추영우 분)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임유진(김소현 분)과 김세진(임진효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박민재를 통해 로봇공학에 눈을 뜬 임유진이 기계공학과 대학원에 최종 합격했다. 임유진이 의류학과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전공 변경을 결심한 진짜 이유를 알게 된 박민재는 임유진의 가능성을 안재홍 교수(이창훈 분)에게 조심스레 어필했다. 박민재의 도움에 힘입어 임유진은 마침내 기계공학과 대학원에 합류, 로봇공학 연구실 동료로 새출발을 시작하게 됐다. 여기에 박민재를 향해 성큼 다가가 입을 맞추는 임유진의 직진 엔딩은 두 사람의 로맨스의 새 국면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3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연구실의 또 다른 '뉴페이스'이자 임유진의 동기인 김세진의 모습이 담겼다. 기계공학과 대학원 시험을 볼 때부터 임유진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 그가 박민재와 임유진 사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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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김소현, 망설임 없이 추영우에 키스...시청률 상승 2.4% [종합]
추영우, 김소현의 키스 엔딩이 펼쳐진 '연애박사'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1%대 시청률을 탈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2회에서는 박민재(추영우 분)의 도움으로 기계공학과 대학원에 합격해 로봇공학 연구실 동료로 합류하게 된 임유진(김소현 분)이 박민재에게 성큼 다가서 입을 맞추며 미완성 청춘 로맨스에 거센 불을 지폈다. 로맨스 급물살 전개가 펼쳐진 '연애박사' 2회는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라이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4%(2. 3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1회 시청률 1. 8%(1. 762%)보다 소폭 상승했다. 2회 만에 1%대 시청률에서 탈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연애박사'에서는 임유진이 또 한 번 박민재를 찾아게 됐다. 그는 기계공학과 대학원 진학을 위해 필요한 연구 계획서에 관해 도움을 받고 싶다고 요청했다. 박민재는 의류학과에서 늘 수석을 놓치지 않던 임유진이 갑자기 전혀 다른 과로 전공을 변경하려는 이유를 알 수 없어 의아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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