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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의 '군체', 15일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확정!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현지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군체'의 칸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은 현지 시각 기준 오는 15일 밤 12시 30분으로 확정됐다. 상영은 칸영화제의 상징적인 공간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식 상영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참석한다. 독보적인 캐스팅 라인업과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은 작품인 만큼 월드 프리미어 현장에서도 글로벌 취재진과 영화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적 상상력과 긴장감 있는 전개가 다시 한번 스크린 위에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상호 감독에게 칸영화제는 더욱 뜻깊은 무대다. 그는 첫 장편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으로 2012년 감독 주간에 초청된 데 이어, '부산행'으로 2016년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반도'로 2020년 오피셜 셀렉션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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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전공지도 그린다" 안양대, 2026학년도 전공박람회 개최
안양대학교가 오는 8일까지 교내에서 '2026학년도 전공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전공 설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3개 학과와 대학인권센터 등 총 35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학생들은 각 학과 부스에서 △트랙 교육과정 △부전공 △복수전공 △연계전공 △소단위 전공과정 등에 대한 정보를 안내받는다. 융합자유전공센터, 학생지원과, 취창업지원단 등 진로 관련 부서는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소개는 물론 진로 탐색을 위한 '특강 Week' 및 '아리토탈케어'와 연계한 통합 상담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6일 오전 11시 안양대 운동장 행사장에서는 전공박람회 개회식이 열렸다. 장광수 총장과 처장단은 개회식 후 각 학과 부스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 총장은 축사를 통해 "가정의 달과 스승의 날이 있는 신록의 계절 5월을 맞아 전공박람회를 개최했다"며 "학생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고 AI 글로벌 융합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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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초청 '군체', 글로벌 흥행 정조준...124개국 선판매 쾌거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를 향한 글로벌 반응이 뜨겁다.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주연의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미드나이트 섹션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124개국 선판매를 기록, 개봉 전부터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했다. '군체'는 영화 '부산행', '반도' 등 좀비 장르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 영화라는 점과 1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더해져 해외 배급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연상호 감독의 전작들인 '부산행', '반도'도 배급했던 '군체'의 북미 배급사 Well Go(웰 고)의 CEO Doris Pfardrescher(도리스 파르드레셔)는 “우리가 '군체'를 선택한 이유는 '부산행'을 비롯한 전작들을 통해 연상호 감독이 입증해온 완성도 높은 대중 영화 연출 역량 때문이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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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IMAX 개봉 확정…장르적 쾌감 제대로
영화 '군체'가 IMAX® 개봉을 확정하며 대형 스크린에서 펼쳐질 압도적인 장르적 체험을 예고했다.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IMAX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시그니처 키아트를 공개했다. 감염 재난이라는 장르적 긴장감과 연상호 감독 특유의 상상력이 결합된 작품인 만큼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군체'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아 온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 IMAX 개봉을 통해 작품이 지닌 스케일과 스펙터클, 예측 불가능한 사건 전개의 긴장감을 강렬하게 전달할 전망이다. 초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로 감염자들과 생존자들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더욱 생생하게 구현하며 짙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IMAX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시그니처 키아트 역시 강한 인상을 남긴다. 서로 뒤엉킨 감염자들이 아래로 쏟아져 내리는 듯한 비주얼은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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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본 적 없는 좀비들이 달려온다! 연상호 NEW 좀비 탄생기 공개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출연배우들의 영화에 등장한 새로운 종의 좀비 탄생 과정을 밝혔다.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이 주연을 맡은 '좀비물의 대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 '군체'가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종(種)의 탄생’ 제작기 영상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먼저, ‘군체의 탄생’ 파트에는 연상호 감독이 밝히는 '군체'의 시작과 함께 배우들이 처음 '군체'를 접했을 때의 소감이 담겼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은 기차라고 하는 특수한 공간 안에서 어떤 일이 생길 것인가, '반도'는 한반도라고 하는 고립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면 '군체'를 처음 구상할 때는 좀비 자체에 집중을 해보자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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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신작 '군체', 6인 6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6인 6색의 아우라를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6종을 공개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좀비물. 전지현부터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여섯 인물의 비장한 모습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한데 엉켜 거대한 벽의 형태를 이룬 감염자들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담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금세라도 덮쳐올 듯 손을 뻗는 감염자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각기 다른 여섯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감염자들 앞에 당당히 선 권세정(전지현)의 강인한 모습은 생존자들의 리더로서 탈출을 이끌 굳건한 기세를 드러내며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반면, 수갑을 찬 채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서영철(구교환)의 모습은 자신만의 신념으로 감염사태를 일으킨 인물인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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