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확신의 매수 구간"…비중확대 추천한 반도체 종목은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둘째 주(10~1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의 '주주환원 10배 이상, 확신의 매수 구간(삼성전자)'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의 '실적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이마트)' 등 3건입니다. ━삼성전자, 신규 주주환원책 10배 이상 커질 전망…비중확대 추천━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그러면서 지금을 비중 확대 구간으로 확신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주간에 발행된 리포트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조만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기존(9조8000억원) 대비 10배 이상 커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
'한미 SMR 동맹' 최태원과 빌 게이츠…AI 시대 '믿을 파트너'
SK그룹이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설립한 테라파워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미 SMR(소형모듈원자로) 동맹의 선봉에 서고 있다. 'AI(인공지능) 풀스택' 전략 강화, 한국 원전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한 수라는 평가다. SK이노베이션과 테라파워는 지난 14일 나트륨(Natrium) SMR 사업 협력과 차세대 SMR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테라파워가 미국에 건설중인 SMR 실증로 및 후속 상용 프로젝트의 SK이노베이션 참여 확대 △국내 SMR 공급망 활용 확대 △국내 나트륨 SMR 사업 개발 및 SMR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발굴 등에 뜻을 모았다. SMR은 전기출력 300㎿e(메가와트) 이하급의 원자로다. 건설비용은 대형원전의 30분의 1, 중대사고 확률은 10억년에 1회 수준에 불과하다. 테라파워는 이 중 가장 선도적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손꼽힌다. 냉각재로 폭발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물이 아닌 소금(나트륨)을 활용해 안전성과 출력 유연성을 극대화한 4세대 SMR인 나트륨을 앞세웠다.
-
'SK하닉 280층' 고점에 물린 랄랄, 우울증 고백..."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약 194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주식 하락 우울증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랄랄은 지난 16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주식창을 확인하고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며 자신이 주식 하락 우울증에 걸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며 "다이어트까지 하고 있다 보니 기분이 너무 안 좋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랄랄은 "다이어트로 예뻐지면 좋은 일이나 (그 과정은) 행복하지 않다"며 "기분 전환을 위해 탈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곧바로 미용실에 방문해 탈색을 진행하는 브이로그 영상을 촬영했다. 앞서 랄랄은 SK하이닉스 주식을 280만원 주가에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랄랄이 주식을 산 뒤 코스피가 하락했고, 이에 랄랄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쉬운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지난 14일 기준 164만5000원을 기록했다. 1992년생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변동성 커도 증시 떠나면 안 돼… '이것' 담고 회복 기다려야"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시장을 떠나지 않는 겁니다. 투자하고 있는 자산이 반도체처럼 장기 성장성이 있고 이익이 훼손되지 않았다면 변동성 때문에 섣불리 털고 나가서는 안 됩니다. "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만남에서 이같이 말했다. 단기간 급등한 시장이 조정을 받았지만 이는 금융 시스템 위기나 기업 펀더멘털(기초체력) 훼손에서 비롯된 게 아니라는 판단에서다. 변동성 장세에서는 포트폴리오의 '코어'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대표지수나 자산이 배분된 혼합형 ETF처럼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는 상품을 중심에 두고 반도체 등 성장 테마를 추가하는 방식이다. 육 본부장은 "수익률에서 '알파'를 내기 위한 뾰족한 상품은 변동성이 크다"며 "이런 상품이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이를 정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산배분형 ETF로는 올해 자산운용업계 히트작인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이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최대 25%씩 담고 나머지는 국고채 등 우량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
KB금융 "SK하이닉스 수처리시설 대출, 생물다양성 리스크 검토해야"
KB금융그룹이 자연자본 영향·의존도가 높은 산업군으로 산업재·소재 산업을 선정하고 집중관리할 방침이다. KB금융이 지난 14일 '2025 KB금융그룹 자연자본 공시 보고서-자연과 금융의 연결'을 발간했다. 자연자본 공시는 기업의 경영활동이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과 자연환경 변화로 인해 기업이 받게 되는 재무적 위험과 기회를 분석한 보고서로 지난 2021년 출범한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NFD)'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KB금융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자연자본 영향도·의존도 및 익스포저 종합한 결과 △산업재 △임의소비재 △소재를 핵심 관리 대상으로 꼽았다. 산업재는 기계, 건설, 운송, 항공, 조선, 전기장비 등 산업 인프라 구축과 생산재 공급에 관련있는 산업군이며 소재는 금속, 화학, 플라스틱, 종이, 유리 등 기초 원자재 및 중간재를 생산·가공하는 산업군을 칭한다. 임의소비재는 의류, 레저, 여행 등 소비자가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구매하는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다.
-
AI서버 1대 메모리만 '36억'…삼전닉스가 웃는 이유[이슈속으로]
AI(인공지능) 서버랙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가격이 36억원에 달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AI 가속기의 성능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이를 뒷받침하는 HBM(고대역폭메모리)과 LPDDR(저전력 D램)의 탑재량이 늘고 성능도 높아지면서 메모리가 AI 인프라의 핵심 비용으로 떠오르고 있다. 1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투자은행(IB) 웰스파고는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랙 '베라 루빈(VR200) NVL72' 1대의 부품원가를 834만달러(118억원)로 추산했다. 이전 세대인 '그레이스 블랙웰(GB300) NVL72'의 423만달러보다 2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다. VR200 NVL72는 차세대 루빈 GPU(그래픽처리장치) 72개와 베라 CPU(중앙처리장치) 36개를 하나의 랙 단위로 묶은 AI 플랫폼이다. GPU와 CPU 외에도 HBM과 LPDDR, 저장장치, 냉각장치, 네트워크 장비, 전원공급장치 등이 하나의 랙에 집약된다. 엔비디아는 올해 하반기 베라 루빈 플랫폼을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sk하이닉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sk하이닉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sk하이닉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