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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자체 최고 7.4%...'부세미' 넘어 ENA 월화극 1위 등극 [종합]
'허수아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ENA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지난 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6회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4%로 집계됐다. 직전 방송분(5회) 시청률 6. 3%보다 1. 1%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허수아비'는 1회 2. 9%의 시청률을 기록한 후, 6회까지 매회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다. 2회 4. 1%, 3회 5. 0%, 4회 5. 2%, 5회 6. 3% 그리고 6회 7.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2026 ENA 월화극 시청률 1위 등극 뿐만 아니라 ENA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까지 올라섰다. 기존 1위 '착한 여자 부세미'(자체 최고 시청률 7. 1%. 12회)를 넘어섰다. 무엇보다 12회 중 절반 회차에서 ENA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면서, 남은 회차에서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을 기대케 하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처음으로 10% 시청률 돌파까지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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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VS 이희준, 아주 특별한 공조가 시작된다
'허수아비’ 박해수와 이희준이 한사건을 두고 또 지독하게 얽힌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측은 오늘(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구원이 있는 강태주(박해수)와 차시영(이희준)의 재회와 그 후가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세월을 오가며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그린다. 33년 만에 진범이 밝혀지며 다시금 사회적 관심을 이끈 실제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이면을 깊이 있게 파고든다. 무엇보다 ‘모범택시’ ‘크래시’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박준우 감독과 ‘모범택시’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이지현 작가의 재회는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또한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는 ‘믿보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을 비롯해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탄탄한 연기력과 빛나는 존재감의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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