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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개그우먼 김신영이 전 남자친구 어머니와 아직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신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8년 장기 연애 끝에 결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예고편에 따르면 김신영은 "연애 안 한 지 8년째"라며 "주로 장기연애를 했다. 과거 남자친구와 8년 넘게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장기 연애 비결에 대해 "남자친구는 물론 남자친구 부모님까지 살뜰히 챙겼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8년 만난 남자친구와는 현재 연락하고 있지 않지만 남자친구 어머니는 아직도 김치를 보내주신다"고 했다. 한때 88㎏에서 44㎏까지 감량한 김신영은 13년 동안 체중을 유지해왔지만 최근 원상 복구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몸무게가 돌아오는데 딱 6주 걸렸다. 그래도 꿋꿋하게 술은 안 마시고 있다"며 "술주정이 너무 심해 술을 끊었다"고 했다. 김신영은 심각한 주사로 배우 설현과 다툰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술 먹고 길에서 설현이와 싸운 적이 있다"며 "술이 깨자마자 설현에게 시비를 걸었던 모습이 생각나 급히 설현에게 사과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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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불화설' 송은이와 4년만 재회…"섭섭함 어떻게 감췄나"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신영이 방송에서 재회한다. 송은이가 진행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7일 유튜브를 통해 다음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김신영이 출연했다. 김신영이 송은이와 같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2022년 송은이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를 떠난 뒤 4년 만이다. 예고편에서 송은이는 김신영에 대해 "가족처럼 연대하고 있다가 (헤어졌다)"라고 운을 뗐다. 같은 미디어랩시소 소속인 김숙도 "오늘 굉장히 의미있는 자리다. 4년 만에 만났다"고 거들었다. 김신영은 "얘기를 한마디는 하고 싶었다"며 송은이와 불화설을 언급했다. 송은이가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겠지만"이라고 하자, 김신영은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자세한 내용은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송은이와 김신영은 2007년 MBC에브리원 '무한걸스'부터 1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사이다. 2018년 신봉선, 안영미와 함께 걸그룹 셀럽파이브를 결성해 활동했고, 이듬해 KBS2 '뮤직셔플쇼 더 히트'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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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나 혼자 산다' 재출연 예정…박나래 빈자리 채우나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할 예정이다. 박나래의 빈자리를 채우는 고정 멤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OSEN에 따르면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김신영이 재출연 예정이지만 이날 스튜디오 녹화는 아니다"라며 "출연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신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4년간 쌓은 자취 내공을 보였다. 김신영의 활약으로 이날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6. 1%를 기록했다. 전주(4. 5%)에 비해 급격하게 상승한 수치다. 김신영은 다이어트로 44kg을 감량하고 13년 동안 체중을 유지해왔으나 다이어트 전 모습으로 돌아간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김신영은 은사였던 고(故) 전유성의 임종을 지켰던 당시 상황을 전하며 "선생님께서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지금 못 먹잖아. 너는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살아'라는 마지막 말씀을 남기셨다"는 말을 듣고 다이어트를 그만두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장면은 시청률이 7. 8%까지 치솟아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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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써줬다가 스토킹 피해…박하선, 결혼 전 경험담 '충격'
배우 박하선이 오랜 기간 시달렸던 스토킹 피해를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 525회에서는 연극 '홍도'의 주역 예지원, 정보석, 박하선과 특별 전학생 김신영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온 설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하선은 오랫동안 스토킹 피해를 당한 경험담을 전했다. 그는 "연예인에게 사인을 부탁할 때 '사랑합니다'라고 써달라고 하잖나. 20대 때 팬이 왔는데, 웬만하면 안 써주는데 화를 내길래 써줬다. 그게 우리의 1일이었던 거다"라고 떠올렸다. 그는 "결혼 직전 (그 팬이) 찾아왔다. 일기를 잔뜩 들고 와서 '어떡할 거냐'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박하선은 경찰에 신고를 해봤냐는 질문에 "신고했는데 걔가 잘 피해 갔다"고 답했다. 스토커는 일기에 '박하선'이라고 쓰지 않고 '하서니'라고 교묘하게 써서 증거물 채택을 어렵게 했다. 이어 박하선은 "난 그래서 SNS(소셜미디어)를 당일에 잘 안 올린다. 당일에 하면 걔 말고도 쫓아오는 사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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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상태로 밟아 2도 화상"...화사, 가습기 옮기다 응급실행
가수 화사가 공연 전 발바닥 2도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4일 화사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그룹 마마무의 완전체 활동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콘서트에서 멋지게 뛰어다녔는데 화상을 입은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화사는 "가열식 가습기를 옮기다가 물을 쏟았는데 그걸 밟았다"며 "불행 중 다행으로 몸이 아니라 발에 닿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당시 상황에 대해 화사는 "알몸 상태에서 가습기를 옮기고 있었다"며 "물을 밟은 것이라 더 큰 화상을 피할 수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2도 화상으로 곧바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아 현재 완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화사는 "한때 피부가 거뭇했지만 지금은 흔적도 거의 없다"고 부연했다. 앞서 화사는 웹 예능 '살롱드립'에서도 공연 전날 100도가 넘는 가열식 가습기 물을 밟아 화상을 입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화사는 "밟자마자 머리가 하얘지는 뜨거움이었다"라며 콘서트 당일 아침 병원을 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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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13년 참았는데 3개월만에 '요요'...의사가 꼬집은 '다이어트 부작용'
몸무게를 무려 44㎏ 감랑해 13년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온 코미디언 김신영이 최근 후덕해진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은 무려 3차에 걸친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겼다. 밥솥에 밥을 안치고, 냉장고의 식재료와 밑반찬으로 순식간에 식탁을 채웠다. 김신영은 "사람 안 변한다"며 "13년 참으면 뭐해요, 3개월 만에 (돌아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과연 이런 요요 현상은 얼마나 흔할까. 미국 UCLA 연구팀의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다이어트 시도자의 95%가 요요 현상을 겪었다. 더 큰 문제는 김씨처럼 다이어트에 성공했더라도 요요가 찾아오면 몸에 상당한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것. 명지병원 대사비만/GLP-1 클리닉 이민경 교수(내분비내과)는 "비만은 단순한 체중 증가를 넘어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 질환의 강력한 유발 요인이므로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문제는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 상당수가 ‘건강’보다 ‘체중 감량’에만 급급해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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