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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주현영, '재벌X형사2' 출격...교장과 마녀로 특별출연
전혜빈, 주현영이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해 극적 재미를 더한다. 3일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9회, 10회 방송을 앞두고 전혜빈, 주현영의 특별출연 소식을 전했다. '재벌X형사2'는 오는 4일 9회에 이어 5일 10회가 방송된다. 이번 9회, 10회 에피소드에서는 전혜빈, 주현영이 특별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전혜빈은 극 중에서 무용가이자 예고 교장인 정주희 역으로 출연,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정주희는 흐트러짐 하나 없는 단정한 자태와 기품 있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고생들 사이에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긴장감이 감도는가 하면, 교장실에서는 상대를 차분하게 바라보며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모습이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했던 전헤빈이 우아함 뒤에 묘한 긴장감을 품은 정주희로 분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주현영은 극 중 마녀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 속 주현영은 초록빛 웨이브 헤어와 올 블랙 의상으로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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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에 "가슴 뛰었다"던 김의성…알고 보니 15년 동거
배우 김의성이 15년 넘게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동거 중임을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김의성과 전화 연결에 나선 송은이와 김숙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숙은 최근 김의성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송은이를 꼽자 두 사람을 가상 부부 콘셉트의 예능인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 출연시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전화 연결에서 김숙이 "형부 안녕하세요. 처제 김숙입니다"라며 너스레를 떨고는 '우결' 관련 내용을 봤는지 묻자 김의성은 "기사를 봤다. 가슴이 좀 뛰었다"고 화답했다. 송은이가 "부정맥 아니시냐"고 농담하자 김의성 역시 "이 나이에 가슴 뛰면 부정맥이긴 하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송은이 언니의 이상형이 지적인 남자"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제안했다. 김의성은 "시간을 만들어보겠다. 다른 분도 아니고 송은이씨인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의성은 이상형에 대해 흡연자와 애주가도 좋다며 "너무 키 큰 여자는 안 좋아한다"고 설명했고, 김숙은 기다렸다는 듯 송은이와의 만남을 추진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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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재벌X형사2', 디즈니 종합 1위...'유부녀 킬러' 넘어 금토극 1위 오를까
안보현 주연의 '재벌X형사2'가 흥행 가속 폐달을 밟았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7일 첫 방송했다. '재벌X형사2'는 지난 15일 4회 방송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극적인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앞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은 1회 6. 1%, 2회 5. 8%, 3회 5. 1%를 기록했다. 첫 방송 후 3회까지 연이은 시청률 하락으로 위기였다. 그러나 4회 5. 7%, 5회 6. 2%, 6회 7. 5%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5회, 6회 2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에 '재벌X형사2'는 동시간대(금, 토요일 오후 10시대) 경쟁작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와 시청률 격차도 대폭 줄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유부녀 킬러' 8회는 시청률 8. 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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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이학주, 서늘 눈빛 분위기 압도...김의성 이어 파격 활약 예고
배우 이학주가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14일 오후 3회 방송을 앞두고 특별출연하는 이학주의 활약을 예고했다. 곽시양, 김의성에 이어 특별출연에 나서는 이학주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이학주의 모습은 그의 활약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칠흑 같이 어두운 저수지를 배경으로 서 있는 이학주는 스산한 분위기와 위압적인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만든다. 어딘가를 응시하는 서늘한 눈매와 굳게 다문 입술, 얼굴에 새겨진 상처까지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어떤 상황에 놓인 것인지 궁금케 한다. '재벌X형사2'에서 이학주가 어떤 역할로 등장,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극 전체에 엄청난 긴장감을 불어넣을 이학주의 활약을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김부장' 후속으로 지난 7일 첫 방송했다. 1회 6. 1%, 2회 5. 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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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친일파 응징 엔딩에 사이다 폭발!...유승호 등장 예고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연쇄폭탄사건을 일으킨 친일파 후손을 일망타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가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정은채)와 함께 자신을 타깃으로 한 연쇄폭탄테러사건을 밝혀내기 위해 형사의 직감을 가동시키는 과정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2화는 최고 시청률 9%, 수도권 6.8%, 2049 최고 2.5%를 기록했다. 이에 수도권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본격적인 상승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수와 주혜라가 차량에 탑승 후 폭발 직전의 대형 시한폭탄이 실린 걸 알게되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진이수는 기지를 발휘해 폭발하는 차를 강물로 빠뜨렸고, 주혜라와 함께 극적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강력팀 차량이 테러에 노출됐다는 사실이 드러나 강하서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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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적통 '재벌X형사2' 오늘(7일) 출격…'유부녀 킬러' 잡을까
'재벌X형사2'가 한층 강력해진 재력 수사와 새로운 공조를 앞세워 오늘(7일)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막대한 재력으로 돌파구를 만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를 잇는 SBS표 사이다 유니버스이자 2026년 시즌제 라인업의 첫 주자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더욱 커진 사건과 수사 규모다. 첫 회의 사제 폭탄 테러 사건을 시작으로 액션과 공포, 미스터리, 느와르를 넘나드는 사건들이 속도감 있게 펼쳐낸다. 진이수와 강력 1팀은 전용기를 띄우고 부동산 거래까지 활용하는 등 재벌형사만이 가능한 '돈발 수사'로 통쾌함을 극대화한다. 진이수의 진화도 주목할 부분이다. 경찰학교에서 정식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재력과 인맥, 빠른 두뇌 회전은 물론 한층 능숙해진 수사 실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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