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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故이순재 추억…"하루 종일 대본 들고 다녀" 뭉클
배우 김정난이 고(故)이순재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지난 6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가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에서 모자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박지훈은 "이 직업은 참 적응이 안 된다"며 "새로운 사람을 연기하고 새로운 캐릭터를 마주한다. 작품을 들어가기 전에 선배, 후배 동료들도 긴장하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정난은 "연기가 참 그렇다"며 "이렇게 오래 해도 처음 만나는 사람 같다. 엊그제도 리딩을 하는데 떨리더라. 떨리면서 설레는 그 맛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긴장하고 살아서 오래 못 살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순재 선생님도 그러셨다고 하더라"며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김정난은 "옛날에 드라마를 같이 했는데 선생님이 대본을 한시도 손에서 놓지 않으셨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방송된 SBS '그래 그런거야'에 함께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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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화장도 직접 해"…건강해진 근황
개그우먼 박미선이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박미선이 김정난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를 찾아 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박미선은 네온 컬러 바람막이로 시선을 끌면서 등장했다. 그는 에메럴드 칼라가 눈에 띄는 블랙 피케 셔츠, 루이비통 벨트, 그린 컬러 챙모자를 착용했는데 이날 패션을 "올드머니 대표 주자"라고 설명했다. 스카프와 양말까지 초록색 계열로 착용하고 눈썹과 아이섀도우도 같은 색깔로 맞추고 화려하게 치장해 유쾌한 분위기를 풍겼다. 박미선은 등장하자마자 "여기 땅 보러 왔다. 용인 쪽에 5만 평 땅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장도 직접 했다. 눈썹은 문신이 좀 빠져서 초록색으로 칠했다"고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박미선은 내년에 환갑을 앞두고 있다며 "요즘 60세는 60세도 아니"라고 했다. 이에 김정난은 "이 얼굴이 어떻게 환갑이냐"고 칭찬하며 거들었다. '언제 가장 예뻤냐'는 질문에 박미선은 "지금이 제일 예쁘다"며 "예전에는 꽃처럼 예뻤고 지금은 무르익은 열매처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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