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조치해놨다"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과 유산 상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4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 속 여에스더는 배우 남궁민이 출연한 드라마 '연인'을 시청하며 운동에 열을 올렸다. 여에스더는 "여기 나오는 남궁민 씨 역할이 내 이상형이다"라며 "사랑하는 여성이 다른 남자에게 갔다 와도 받아 주고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어도 끝까지 지켜주는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당신처럼 한 여자만 좋다고 하는 사람이 아내 죽으면 제일 먼저 새장가 가더라"라며 "이해한다. 그만큼 아내를 사랑했으니까 아내가 없으면 힘든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걸이 "그런 일이 있어선 안 되지만 그럴 경우 나는 반려견과 살 것"이라고 했으나, 여에스더는 "나는 당신이 수절하길 원하지 않는다. 새 아내를 만나 살아라"라고 반응했다. 그러면서 "대신 결혼계약서는 쓰고 만나라. 결혼 잘못하면 재산분할이 복잡해질 수 있지 않나"라고 당부했다.
-
'결혼의 완성' 남궁민, 김대명의 살해 표적...대반전 엔딩에 시청률 7.2% [종합]
'결혼의 완성'이 남궁민이 살해 표적이었다는 사실과 김대명이 배후를 찾아간 엔딩으로 판을 뒤집는 반전 엔딩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10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이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소름 유발하는 충격 전개, 엔딩이 펼쳐졌다. 또 한 번의 반전이 펼쳐지면서 판을 뒤집은 '결혼의 완성'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7. 5%보다 0. 3%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이날 방송된 전 채널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번 '결혼의 완성'은 노만희(김대명 분), 김경애(이상희 분)가 빌런 부부가 된 과거가 공개되는 것으로 시작됐다. 과거 노만희는 앞집에 살던 김경애가 남자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것을 목격했다. 이어 노만희는 김경애를 구하기 위해 남자에게 망치를 휘둘렀다. 두 사람은 남자의 시신을 호수에 유기했다. 그리고 노만희와 김경애는 운명 공동체가 됐다.
-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설, 원망 걷어낸 뜨거운 포옹
'결혼의 완성' 남궁민과 이설이 오래 쌓인 불신과 원망을 내려놓고 눈물로 서로를 끌어안는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2일 10회 방송을 앞두고 강태주(남궁민)와 고세윤(이설)의 화해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9회에서는 노만희(김대명)가 병원으로 향했다는 소식을 들은 강태주가 아내 고세윤을 찾아 나섰다. 그러나 강태주의 전화를 받지 못한 고세윤 앞에 피 묻은 망치를 든 노만희가 나타나면서 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납치 사건 이후에도 풀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한 강태주와 고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처가에 머물던 고세윤이 집으로 돌아오자 강태주는 놀란 채 아내를 바라본다. 고세윤은 그동안 눌러왔던 감정을 눈물로 쏟아낸 뒤 남편을 끌어안고, 강태주도 그의 등을 다독이며 마음을 받아준다. 남궁민은 딸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과 납치 사건에 얽힌 비밀을 품은 강태주의 복잡한 내면을 무게감 있게 표현하고, 이설은 남편을 향한 오해와 원망, 뒤늦은 미안함이 뒤섞인 고세윤의 심정을 절절한 눈물로 풀어낼 예정이다.
-
'결혼의 완성' 남궁민, 김대명에 또 아내 납치 위기…시청률 상승 7.5% [종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장광과 병원을 둘러싼 비리의 실체에 다가선 가운데 피 묻은 망치를 든 김대명이 이설을 위협하며 충격 엔딩을 완성했다. 지난 1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9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가 김경애(이상희)의 임상 연구 탈락 배경을 추적하던 중 선정자 명단과 병원 고액 후원자 명단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하정수(전광진)의 죽음과 차명희(조윤서)를 향한 의혹이 커지는 사이, 노만희(김대명)는 피 묻은 망치를 들고 고세윤(이설) 앞에 나타나 또다시 위기를 몰고 왔다.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 5%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시청률이 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후반부 흥행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 이날 노만희는 의문의 인물로부터 "다시 원래 계획대로 진행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메시지에는 강태주의 차량 트렁크에서 사라진 30억 원이 든 가방 사진도 첨부돼 있어 두 사람의 관계와 배후를 향한 의문을 키웠다. 강태주는 염화칼륨 주사로 심정지해 사망한 하정수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
'결혼의 완성' 남궁민, 의식 찾은 이상희 폭풍 심문...납치극 전말은?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드디어 깨어난 납치범 이상희와 병실에서 대치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은 남궁민, 김대명, 이설, 이상희 등 입체적인 캐릭터를 섬세하게 빚어내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과 속도감 있는 스토리가 시너지를 일으키며 범죄스릴러의 진수를 완성하고 있다. 지난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9. 2%, 전국 시청률 7. 5%(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운 데 이어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결혼의 완성’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분)가 염화칼륨으로 납치범 김경애(이상희)를 살해하려던 하정수(전광진)를 막아내며 또 한 번 김경애의 목숨을 살린 가운데 하정수가 싸늘하게 죽어있는 현장을 발견한 ‘끔찍한 사망 목격 엔딩’으로 다음 회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켰다.
-
'결혼의 완성' 이설, 남궁민·조윤서 만남 목격...의혹의 눈길
'결혼의 완성' 이설이 남궁민과 조윤서가 대화를 나누는 만남을 목격했다. 31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오는 8월 1일 9회 방송에 앞서 강태주(남궁민 분), 고세윤(이설 분), 차명희(조윤서 분)가 미묘한 긴장감을 일으키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은 극 중 강태주가 고세윤과 만나 무언가를 건네자 고세윤이 받아 드는 장면이 담겼다. 강태주는 고세윤의 질문에 피하려는 듯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고 고세윤은 강태주에게 답답한 감정을 드러내며 자리를 떠난다. 이어 고세윤이 다시 강태주를 향해 돌아보던 순간, 강태주와 차명희가 함께 걸어가는 현장을 목격한다. 강태주와 차명희는 심각하게 대화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모습을 고세윤이 의혹의 눈길로 바라보면서 세 사람이 사이에 어떤 파문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결혼의 완성' 제작진은 "강태주와 차명희의 만남을 고세윤이 목격하는 이 장면은 세 사람의 관계에 의구심을 일으키게 만드는 결정적인 장면이 될 것"이라며 "세 사람이 얽히고설켜 있는 새로운 사건이 발발하게 될지, 9회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남궁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남궁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