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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민희 경고 조치..."SNS에서 특정 후보 공개 지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최민희 의원을 경고 조치했다. 최 의원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특정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단 이유다. 민주당 경기도당 선관위는 22일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당규 제4호(당직선출규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을 위한 경선시행세칙 제7장(선거운동)에 의거해 금지하는 선거운동 행위를 한 최 의원을 경고 조치한다"고 밝혔다. 경기 남양주시갑을 지역구로 둔 최 의원은 최근 SNS에 김한정 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등을 언급하며 '후원회장을 맡으려 했던 이유' 등 응원 취지의 글을 게시했었다. 현재 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로는 김한정·최현덕 예비후보가 결선을 앞두고 있다. 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장 후보 공천 결선 과정에서 최 의원은 전 남양주시갑 국회의원인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최 의원은 김한정 예비후보를, 최재성 전 의원은 최현덕 예비후보를 각각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의원은 이날 SNS에 "김한정 후보를 컷오프 해야 했다고 생각한다"며 "최 의원의 무리한 김한정 구명 행보만 없었다면 진작에 컷오프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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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본선 대진표 윤곽…박승원·정명근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지난 12일 박승원 광명시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을 6·3 지방선거 후보로 확정했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제3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광명·화성시 두 지자체장을 포함 △용인시(현근택) △여주시(박시선) △포천시(박윤국) △양평군(박은미) 등 6개 지역은 1위 득표자가 과반을 득표해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 광주시, 동두천시, 이천시, 하남시 등 4개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광주시는 김석구·박관열, 동두천시는 박태희·이인규, 이천시는 성수석·엄태준, 하남시는 서정완·강병덕 예비후보가 결선에서 맞붙는다. 결선 투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6명이 예비경선을 치른 남양주시는 김한정·백주선·이원호·최현덕 예비후보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남양주시장 본경선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 도당은 같은날 당규 제8호 선거관리위원회 규정 제9조 '부정선거에 대한 제재'에 따라 최병민 오산시장 예비후보의 후보자 자격을 박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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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기지사 경선 '4파전'
국민의힘이 12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추가공모를 마무리했다. 기존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에 조광한 지명직 최고위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더해지면서 4파전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경기지사 후보 추가공모에 나섰다. 앞서 공관위는 양 최고위원과 함 전의원이 후보로 등록된 상황이었지만 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가 갖는 무게감 등을 고려해 후보 경쟁력을 확보하겠단 차원에서 추가공모에 나섰다. 추가공모를 통해 경기지사에 도전한 인사는 조 최고위원과 이 전아나운서 등이다. 남양주시장을 역임한 조 최고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누군가는 앞장서 우리 선거에 활력을 불어넣고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어야 한다"며 "절박한 사명감과 당을 향한 충정이 저를 경선무대로 끌어들였다"고 했다. 지난해 대선에서 홍준표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한 이 전아나운서도 경기지사에 도전한다. 미국에서 AI(인공지능) 관련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기도민을 위해 굳게 결심했다"며 공천신청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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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지사 추가 공모 마무리…전망은 여전히 '물음표'
국민의힘이 12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신청 추가 공모를 마무리 지었다. 기존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에 조광한 지명직 최고위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더해지면서 4파전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나섰다. 앞서 공관위는 양 최고위원과 함 전 의원이 후보로 등록된 상황이었지만, 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가 갖는 무게감 등을 고려해 후보 경쟁력을 확보하겠단 차원에서 추가 공모에 나섰다. 추가 공모를 통해 경기지사에 도전한 인사는 조광한 현 국민의힘 지명직 최고위원과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등이다. 남양주시장을 역임했던 조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누군가는 앞장서 우리 선거에 활력을 불어넣고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어야 한다"며 "절박한 사명감과 당을 향한 충정이 저를 경선 무대로 끌어들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와 전국으로 번진 불법 계곡 정비의 '창의력과 추진력'으로 도민의 불편함을 편안함으로 바꿔드리고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검증된 행정 능력으로 우리 경기도의 위상을 바로 세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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