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단독] 문정희, '유부녀킬러' 특별출연...공효진 킬러로 만든 조직 보스 역 연기
배우 문정희가 쾌조의 출발을 보인 MBC 금토 드라마 '우뷰녀 킬러'에 특별출연한다. 문정희는 '유부녀킬러' 중반부에 공효진을 킬러로 키워낸 스승격인 러시아 조직 보스 역할로 출연해 짧지만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유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할 전망이다. 문정희의 특별출연은 '유부녀킬러' 연출자 윤종호 감독과의 인연 덕분에 이뤄졌다. 문정희는 윤종호 감독과 지난 2021년 드라마 '타임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감독의 러브콜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 동명의 인기 만화를 드라마화한 '유부녀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작품. 방송 첫주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하며 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닐슨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1회 7. 4%, 2회 8. 0% 순간 최고 10. 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정희는 지난 상반기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서 실력파다운 명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
'흑백' 김도윤 셰프, 여배우와 공개 열애…"SNS는 언팔·차단" 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배우 김서연과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김도윤과 김서연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 함께 출연해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김서윤은 먼저 스튜디오에 나와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SNS(소셜미디어)에서 제 존재를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 사실 오늘 이 자리에 같이 나왔다"며 김도윤을 소개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4년 전 김도윤이 김서연에게 "삼겹살을 먹자"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면서 성사됐다. 다만 김도윤은 김서연과 SNS 팔로잉을 끊는 등 열애 사실을 철저히 숨겨왔다. 김도윤은 이에 대해 "한 사람이 실수해 이슈가 생기면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서로를 지키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서연은 SNS 언팔에 대해 "싸우면서 차단했다가 풀기를 너무 많이 반복해서 이제는 그냥 팔로우를 안 하는 게 편하다"면서도 "이제 다시 팔로우할 생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도윤의 SNS를 팔로우한 뒤 커플 사진을 업로드하며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다.
-
'오싹한 연애', 화려한 박은빈의 변신이 무죄인 이유 [드라마 쪼개보기]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배우 박은빈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재미를 준다. 박은빈은 손이 닿으면 타인도 귀신이 보이게 되는 핸디캡 때문에 스스로를 세상과 고립시키고 외로운 삶을 사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로 출연한다. 열혈검사 마강욱(양세종)과 얽히면서 억울한 사연의 사건들도 해결하고 세상을 향해 닫은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 간다. 박은빈은 재벌가 출신에 계열 호텔 최고 경영자라 진한 메이크업에 화려한 의상, 액세서리, 그리고 럭셔리카와 함께 등장한다. 세상과 벽을 치고 지내는 탓에 주변에게 불편하고 까칠한 냉미녀이기도 한데 화려함과 차가움은 박은빈과 익숙하게 연결되는 이미지가 아니다. 최근 OTT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됐던 의학 스릴러 드라마 ‘하이퍼나이프’ 같은 경우 사이코패스 살인마 의사로 변신해 서늘한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기는 하다. 하지만 전반적인 출연작을 살펴보면 친근함이 근간인 캐릭터들은 많이 연기해 ‘하이퍼나이프’는 대폭적인 변신 시도였다고 볼 수 있다.
-
서인국 "블핑 지수는 사랑스럽고 박지현은 개그 욕심 강해" [인터뷰]
배우 서인국의 40대는 무언가를 더 갖추기보다 힘을 빼는 데서 시작됐다. 20대에는 '응답하라 1997', '고교처세왕' 속 파이팅 넘치는 청춘을 연기했고 30대에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처럼 한층 차분하고 어두운 인물로 폭을 넓혔다. 40대 문턱에서 만난 '내일도 출근!'의 강시우는 그 시간 위에 연륜과 여유를 더한 인물이다. "아직 40대라는 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아요. 최근 차기작 '운명을 보는 회사원'을 촬영할 때 상대역인 정수정이 '지금 나이가 체감되느냐'고 물었는데, '마음은 30대 초반인 것 같다'고 답했어요. 그저 40대의 시작을 강시우와 함께해 감사할 따름입니다. " 서인국은 데뷔 초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스로를 몰아붙였다. 완벽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표현은 과해졌고, 자연스러운 자신 위에 자꾸 다른 옷을 덧입혔다. 연차와 경험이 쌓인 뒤에야 스스로 만들어 놓은 천장이 오히려 한계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예전에는 완벽해지고 싶어서 저를 괴롭혔어요.
-
130억 세금 냈지만..."과세 부당" 차은우, 조세심판 청구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약 130억원의 탈루 세금을 전액 납부한 뒤 국세청을 상대로 조세심판원에 불복 청구했다. 2일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가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차은우가 지난달 초 국세청의 130억원대 과세 처분이 부당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조세 심판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차은우는 국세청 세금 고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로 제한된 청구 기한 마감을 앞두고 청구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심판은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이의가 있을 경우 법원 소송에 앞서 조세심판원에 적법성을 판단 받는 불복 절차다.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경기 강화도에 주소지를 둔 모친의 법인을 통해 소득세 등을 탈루한 혐의로 약 200억원대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아파트' 지성, 분노한 주민 원성 해결하고 '영웅회장' 자리 공고히 하나?
‘아파트’ 지성이 분노한 주민들의 거센 아우성에 맞닥뜨리는 ‘일촉즉발 위기’ 현장이 포착됐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쉼 없이 휘몰아치는 스피디한 서사와 배우들의 명품 열연, 완성도 높은 연출에 힘입어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또한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국내 인기 시리즈 3위,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TV-OTT 화제성 4위를 연달아 석권하며 주말 안방극장의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박해강(지성)은 전임 회장과 동대표들의 결탁으로 일부 세대가 12억 3,000만 원의 난방비 특혜를 누리던 정황을 포착, 이를 해결하며 ‘난방 열사’로 거듭났다. 하지만 이후 아파트의 자금을 쥐고 흔드는 숨은 실세 이충원(박병은)에게 수족이 되겠다고 제안하는 파격 행보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입력하신 검색어 넷플릭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넷플릭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