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탑과 나나가 지난 6월부터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소속사가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탑의 솔로 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다는 입장을 직접 전했다.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과 나나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2일 "탑과 나나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양측 소속사가 교제 사실을 인정한 뒤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에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다"고 직접 입장을 전했다.

탑과 나나는 지난 1월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처음 만났다. 앨범은 4월 발매됐으며, 뮤직비디오에는 탑과 나나가 함께 춤추는 장면 등이 담겼다.
한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후 현재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연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