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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월드챔피언' 김영원 128강서 벼랑 끝 생존, 조재호-사이그너도 64강 진출 [PBA]
'최연소 월드챔피언' 김영원(19·하림)이 시즌 개막전 첫 경기에서 승부치기 끝에 간신히 64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영원은 1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에서 승부치기 끝에 김규준을 제압하고 64강에 올랐다. '최연소 월드챔피언' 김영원이 직전 시즌 드림투어(2부)에서 승격한 김규준을 상대로 무난하게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김영원은 1세트를 15-0(6이닝) 2세트엔 하이런 13점을 쳐내며 15-8(8이닝)로 승리, 순식간에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섰다. 하지만 3세트부터 김영원의 폼이 떨어졌다. 김영원은 3세트에 단 4점에 그치며 4-15(4이닝)로 세트를 내준 데 이어, 4세트마저 11-15(16이닝)로 패배해 승부치기로 향했다. 승부치기에선 김영원의 '강심장 면모'가 돋보였다. 첫 이닝서 두 선수 모두 2점을 올려 2이닝로 넘어갔다. 선공인 김규준이 1점에 그치자, 후공인 김영원이 지체 없이 뱅크샷을 성공시켜 4-3으로 간신히 6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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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강지은 하이원리조트-'헐크' 강동궁은 휴온스 유니폼 입었다... 신인 최봄이는 웰컴행 [PBA 팀리그 드래프트 현장]
1순위의 주인공은 강지은(34)이었다. 역사 속으로 사라진 SK렌터카의 '마지막 캡틴' 강동궁(46)은 휴온스 유니폼을 입었다. PBA는 14일 경기도 일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PBA 팀리그 선수 지명 행사를 개최했다. 각 팀은 앞서 3~4명씩 보호선수를 묶었고 나머지 선수들은 방출 처리돼 지명 대상이 됐다. 지명은 보호 선수를 가장 적게 묶은 팀부터, 추가 지명인 5라운드부터는 이전 라운드의 역순으로 진행됐다. 각 구단별 등록 정원은 최소 7명, 최대 9명으로 구성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최초 2명 보유해야 하고 최대 남자 3명, 여자 1명까지 보유할 수 있는 규정에 의해 각 구단의 셈법이 갈렸다. 하이원리조트는 1라운드 1순위로 강지은, 웰컴저축은행은 2순위로 조건휘를 지명했다. 휴온스는 2라운드 1순위로 강동궁, 2순위 에스와이는 응우옌 득아인찌엔(베트남), 3순위 하이원리조트는 에디 레펀스(벨기에), 4순위 우리금융캐피탈은 이상대, 5순위 크라운해태는 김임권, 6순위 웰컴저축은행은 용현지의 이름을 호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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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3000원·빕스 5000원… 'BC카드'로 다양한 할인받자
BC카드가 야구장 티켓과 빕스 할인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 BC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맞춤형 할인 서비스 '마이태그'로 다양한 생활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이태그는 생활금융 플랫폼 '페이북'에서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선택하고 BC 개인 신용·체크 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BC카드 회원사(우리카드·하나카드·NH농협카드·IBK기업은행·KB국민카드·iM뱅크·BNK부산은행·BNK경남은행·신한카드·Sh수협은행·광주은행·BC바로카드 등) 발급 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프로야구 팬을 위한 혜택으로 KT위즈 홈경기(수원KT위즈파크) 티켓을 1만원 이상 결제하면 상시 2000원 할인에 1000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정의달 가족 외식 수요를 겨냥한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빕스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디야 커피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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