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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빵빵' 장동건, 외모 논란+시술 의혹 타파…유튜브 속 조각미모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같은 주류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장동건의 외모가 달라졌다며 시술 의혹이 나왔던 바, 고소영이 직접 행사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논란을 종식 시켰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장동건,강동원,이민호)'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소영이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열린 이 행사에서는 장동건이 달라진 외모를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에서 홍진경, 정일우, 오은영, 이민호, 이정재 등과 인사를 나눈 고소영은 "자기야"라며 남편 장동건을 불렀다. 장동건은 여전한 외모로 "이거 자기 채널이냐"고 묻더니 구독자들에게 "이제야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다. 버튼을 풀어헤친 셔츠에 네이비 정장 재킷을 입은 장동건은 "부부가 같이 초대받은 자리가 있어 오게 됐다. 여러분들을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인사하며 여전한 조각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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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던지고 인형뽑기 기계 '쾅쾅'…"CCTV 찍힌 촉법소년 찾습니다"
서울 금천구 소재 인형 뽑기 매장에서 한 소년이 의자를 집어던지고 기계를 발로 걷어차 결국 외부 유리를 파손하는 모습이 CCTV에 잡혔다. 4일 스레드(Thread)에는 '서울 금천구 시흥동 현대시장 한 아이를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 소년이 인형 뽑기 매장에서 화풀이하듯 난동을 피우는 장면이 찍혔다. 소년은 매장 안에 비치된 의자를 집어던지는가 하면 인형 뽑기 기계 유리창을 여러 차례 발로 걷어찼다. 또 인형 뽑기 기계를 밟고 올라가 주먹으로 때리는 행위도 반복했다. 매장을 빠져나가던 소년은 다시 들어와 기계를 또 한 번 강하게 걷어찼고, 이 때 인형이 나오는 출구 부분이 파손됐다. 영상을 올린 A씨는 서울 금천구 시흥동 현대시장 앞에서 인형 뽑기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A씨는 "갑자기 한 아이가 와서 화풀이해 기계가 깨졌다. 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는 사람은 DM 좀 달라"고 적었다. 이어 경찰에 신고했다면서 댓글을 통해 "촉법소년인 것 같아 딱 봐도 찾기가 어려운 상황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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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 보고 싶은데"...처음 봉안당 찾은 '배그부부'의 아들 눈물
'배그 부부'의 첫째 아이가 엄마의 죽음을 마주하고 눈물을 흘린다. 20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그 후'에서는 지난 5월 시청자들을 울린 '배그(게임 '배틀 그라운드' 줄임말)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그 부부' 아내는 둘째 출산 7개월만인 지난 3월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남편은 홀로 간병과 두 아이 육아, 생계를 위한 일까지 감당하고 있었다. 당시 남편은 게임을 좋아하는 시한부 아내를 위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바이벌 게임 배틀 그라운드'에서 아내에게 일부러 '킬' 당해줄 유저를 구한다는 글을 올려 감동을 안겼다. 약 300여 명의 유저가 참가 의사를 밝히며 화제가 됐다. 아내는 살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며 끝까지 치료를 이어갔으나 117일간의 사투 끝에 결국 세상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엄마가 잠든 봉안당을 처음 찾은 두 아이와 뒤늦게 아내의 장례를 준비하는 남편의 모습이 담긴다. 남편은 아내가 떠난 지 한 달여 만에 두 아이를 데리고 봉안당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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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부부' 아내 투병 끝 사망…"또 나만 살아있구나" 남편 근황
위암 말기 아내를 117일 투병 끝에 떠나보낸 '배그부부' 남편이 두 아이와 살아가는 근황이 공개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지난 4월 아내를 떠나보낸 뒤 두 아들과 일상을 이어가는 '배그부부' 남편의 모습이 공개된다. 예고 영상 속 남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아, 또 나만 살아있구나' (싶다)"며 아내를 떠나보낸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품에 안은 둘째와 함께 집 한편에 마련된 아내 영정 사진을 향해 "엄마 안녕"이라고 인사한다. 이어 첫째는 "나 보고 싶은데, 지금"이라며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남편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단단한 아빠, 무너지지 않는 아빠가 되겠다"며 "걱정 말고 하늘에서 우리 잘 지켜봐 줘"라고 먼저 떠난 아내를 향해 인사를 전한다. 특히 남편은 차를 타고 이동할 때도 조수석에 아내의 영정 사진을 놓은 채 안전벨트까지 채운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배그 부부'는 지난 5월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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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했던 딸인데..."유부남 아이 낳았다" 충격 고백 후 이상 증세
둘째 딸 대신 손녀를 키우고 있는 부부가 딸이 유부남과 혼전 출산한 뒤 돌연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며 전 사위의 가스라이팅을 주장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작은딸이 낳은 손녀 육아 때문에 힘들어하는 결혼 35년 차 '헬리콥터 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아내는 큰딸이 사연을 신청했다며, 작은딸 문제 해결을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일상 영상 속에는 부부의 둘째 딸이 이상 증세를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딸은 아이가 울어도 태연히 식사를 계속하는 등 아이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 냉담한 모습을 보였다. 또 딸은 허공에 대고 혼잣말을 하는가 하면 한참을 카메라에 눈을 맞추며 종잡을 수 없는 흐름의 대화를 이어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 모습이 나가면 사람들이 안 보시겠죠? 바쁜 21세기에", "제가 눈을 계속 닦는 이유는 인생이 서글픈 것 때문에 그렇다" 등 알 수 없는 말을 이어갔다. 아내는 작은딸에 대해 "정신이 왔다 갔다 하니까 감당을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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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
극한 노동으로 힘들어하는 아내 호소에도 폭언하는 남편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안겼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태안에서 각각 펜션을 운영하며 3년째 각 집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썰물 부부'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는 남편의 건축 사업이 망하면서 도망치듯 충남 태안으로 내려왔다고 밝혔다. 화재 사고를 겪은 후 남편은 해루질을 시작했고, 해루질 체험 손님들을 위해 펜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내는 펜션과 함께 수산물 가게도 운영 중이었다. 그는 오전 7시부터 오전 3시까지 온종일 펜션 청소, 손님 응대는 물론 해산물 손질, 택배 포장까지 쉴 틈 없이 일했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하다는 아내는 근육이 점점 약해지는 증상으로 계단 한 칸 오르는 것조차 힘겨워하는 상황이었다. 아내는 계단을 내려오다 미끄러져 머리를 14바늘 꿰맬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기도 했다. 아내는 "다리에 힘이 없어 발을 자주 헛디딘다"고 토로했으나, 남편은 "나이 먹으면 다 그렇게 된다"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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