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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100발 사라졌다" 대전교도소 발칵...무슨 일이
법무부가 대전교도소에서 실탄이 분실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최근 법무부는 '대전교도소 보안과 무기고에 보관돼 있던 실탄 약 100발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대전교도소는 보안과 무기고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장부상 기록된 실탄 보유량과 실제 수량에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정시설 내 실탄은 내부 보안 지침에 따라 무기고에 보관되고 장부를 통해 수량을 관리한다. 법무부는 실탄의 분실 과정 및 시점, 외부 무단 반출 가능성부터 장부 기록 오류 등 모든 가능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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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빗 속 큰절로 유세 시작…"李, 인간 탈 쓰고 자기 죄 없애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날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대전을 찾아 빗 속 큰절을 하며 본격적인 유세에 나섰다. 장 대표는 "대전이 승리하면 대한민국이 승리할 것"이라며 캐스팅보트로 불리는 중원 표심에 강력히 호소했다. 장 대표는 21일 오전 대전역 광장에서 열린 대전시당 출정식에서 참석해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및 당 후보들 지원 유세에 나섰다. 앞서 장 대표는 이날 아침부터 이 후보와 유세차를 타고 출근길 인사에 나서기도 했다. 장 대표와 최지예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 김민수·조광한 공동선대위장 등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산을 쓰지 않고 연단에 올랐다. 현장에는 지지자들이 모여 출정식 분위기를 달궜다. 장 대표는 연설을 마치고 유세차에서 뛰어내려 빗 속에서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 대표는 "저는 이장우 시장님과 함께 대전에서 처음 정치를 시작했다"며 "선거운동 첫날, 제가 정치를 시작할 때 아무것도 보지 않고 저에게 사랑을 주셨던 대전을 찾아 처음 일정을 하게 됐다"고 대전을 첫 유세지로 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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