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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씨가 과거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의 결혼을 극구 반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3일 유튜브를 통해 "도경완 결사반대, 장윤정이 엄마 손절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영상에서 장윤정이 육씨와 절연한 배경으로 크게 두 가지를 꼽았다. 첫 번째는 돈 문제였다. 이진호는 "장윤정이 행사만 다녀오면 돈다발을 갖고 올 만큼 엄청난 돈을 벌었다. 집에 돈이 든 마대자루 몇 개가 있다고 자랑할 정도였다"며 "집안 살림, 경제권 전권을 육씨에게 맡겼는데, 살림이 불어나지 않고 오히려 마이너스가 났다. 재산이 집 한 채가 전부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장윤정도 이상해서 확인해봤다. 장윤정 집안이 굉장히 복잡한데 이모, 이모부들이 장윤정에게 '밥 해준다', '댓글 관리 해준다' 한다고 돈을 가져가면서 계속 돈이 빠져나가는 구조였다. 장윤정이 결혼하려고 보니 돈이 하나도 없었다"고 했다. 두 번째는 도경완과 결혼 문제였다. 장윤정은 2013년 5월 도경완과 결혼을 발표했는데, 육씨는 이에 결사반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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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홍혜걸에 매달 '1.8억' 지원…"장항준 안 부럽다"
의학 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아내인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33년 차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5년간의 별거를 끝내고 다시 함께 살게 된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이 최근 자전거 대회에서 기록한 놀라운 기록에 대해 언급했다. 홍혜걸은 지난 4월 자전거 대회에서 1400명 중 전기 자전거 1위, 지난 5월 대회에선 1500명 중 전기 자전거 1위에 올랐다. 삼척 대회에선 일반 자전거로 421명 중 상위 10%인 42등을 기록했다. 자전거 이야기가 나오자 홍혜걸은 최근 구입한 신상 자전거와 함께 자신이 수집한 고급 자전거를 자랑했다. 그는 1500만원대 전기 자전거 두 대와 2000만원, 1700만원대 일반 자전거 두 대 등 값비싼 자전거만 총 7대 보유하고 있었고 가격은 총 7000만원에 달했다. 홍혜걸은 어마어마한 자전거 구입 자금의 출처가 아내라고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뻔뻔한 한량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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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트로트 가수 장윤정(46)의 친모 육모씨가 절연한 딸의 이름을 팔아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장윤정의 친모 육씨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 A씨가 등장했다. A씨는 "장윤정이 출연한 '미스트롯' 관련 사업에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육씨는 A씨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뜯어냈다. 그는 두 대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장윤정이 자신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것처럼 대화를 조작해서 피해자를 믿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육씨가 돈을 주지 않자 A씨의 딸이 수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했고, 이미 다른 피해자가 같은 수법으로 육씨로부터 사기를 당했다며 육씨를 고소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관련 진술과 증거를 토대로 수사 중이다. 장윤정 측은 '사건반장'에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이 우려된다며 "지난 수십년간 모친과 직접 연락을 나눈 바가 절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장윤정과 모친의 갈등은 2013년 5월 밝혀졌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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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자전거만 7천만원어치 보유…출처는 '연 매출 4500억' 아내?
홍혜걸이 서울과 제주에 총 7000만 원 상당의 고가 자전거 7대를 보유한 가운데 자금 출처가 연 매출 4500억 원 규모 사업가인 아내 여에스더라고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30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45회에서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숙은 여에스더에게 "연 매출 4500억 원을 달성하셨다. 역대 '동상이몽' 출연 부부 중에 가장 부자가 아닐까"라며 여에스더에게 말을 걸었다. 이에 여에스더는 "자회사 다 합쳐서 4500억 원"이라며 "본사만 얘기하면 3000억 원이다. 고쳐달라"고 정정했다. 서장훈은 여에스더의 기부 활동도 언급했다. 서장훈은 "여에스더 선생님이 좋은 일도 많이 하셨다. 16년간 누적 기부금이 80억이 넘었다"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정확하게 82억 정도 된다"며 "올해 상반기는 통계가 안 나왔다. 나중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여에스더의 돈을 쓰는 홍혜걸의 여유로운 라이프도 공개됐다. 홍혜걸은 최근 한 자전거 대회에서 전기자전거 부문 1위, 일반자전거 부문 42위 등의 기록을 세울 정도로 자전거 취미에 푹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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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에 약 먹고 피 뽑는 알바까지"…'KBS 퇴사' 방송인 눈물 생존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선근(42)이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생활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김병찬, 임성민, 김현욱, 김선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동엽은 2022년 김선근이 프리랜서로 전환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왜 나가지 싶었다. 방송 시장도 쉽지 않은데 집이 잘사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김선근은 성급한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스스로를 과대평가했다"며 "헛짓거리하다가 망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살면서 단 한 번도 실패해 본 적이 없다"며 "남들이 들으면 알만한 대학교에 들어갔고 KBS 입사 후 '연예가 중계' 진행과 라디오 DJ까지 해봤다. 그러다보니 오만했다. '전현무 못 될 게 뭐냐'는 생각까지 했다"고 말했다. 김선근은 투자에 실패한 후 이를 만회하려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나운서라는 직업 덕분에 대출도 잘 나와 여러 투자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실패했다"면서 "마침 파주의 신축 아파트 청약까지 당첨됐지만, 각종 금전적 압박이 한꺼번에 몰려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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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48㎏ 유지비결 "간식 안 먹어, 그저 술만"…솔직한 애주가 면모
가수 장윤정이 솔직한 입담으로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웹예능 '네고왕'에는 간식류 네고(할인)에 나선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은 올해 2월부터 네고왕 진행을 맡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제품 가격을 할인하는 콘셉트 예능으로 매주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이날 제작진은 장윤정에게 "평소에 간식을 즐겨 먹느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망설임 없이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장윤정은 "저는 식사도 잘 안 하지 않냐"고 말하다가 "저는 그저"라고 운을 뗀 뒤 술잔을 기울이는 제스처를 취했다. 예상치 못한 답변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장윤정은 건강 관리를 위해 챙겨 먹는 음식도 언급했다. 장윤정은 "한동안 유행하지 않았냐. 공복에 사과에 땅콩잼을 발라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준다고 하더라"며 "맛있어서 먹는 것보다는 그냥 먹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소 자기 관리로도 알려진 장윤정은 앞서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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