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AAA 2026', 라이즈·TXT·연준·제베원·알디원 뜬다…막강 라인업
'AAA 2026'이 막강한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5~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에 라이즈, 알파드라이브원, 연준과 그가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로베이스원이 참석한다. 라이즈는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를 통해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42만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2집 'II'(투)로 통산 네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오는 9월 개최하는 데뷔 3주년 팬미팅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데 이어, 데뷔 6개월 만에 3개 지역에서 첫 글로벌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24일에는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로 컴백한다. 연준은 최근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노 레이블즈: 파트 02)의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으로 팬과 대중을 사로잡았다.
-
"IBK 오이시~" 리센느 출격…기업은행, '입크페스티벌' 개최
IBK기업은행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입크페스티벌'의 티켓 응모를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시작한다. '입크페스티벌'은 2023년 시작된 기업은행의 대표 브랜드 축제로 음악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문화 행사다. 올해는 개인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1일 행사에서 양일 행사로 규모를 확대했다. 올해 입크페스티벌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특히 첫째 날에는 최근 유튜브와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등장할 예정이다. 첫 날에는 리센느를 포함해 하이라이트, 올데이프로젝트, 전소미, 프로미스나인, 다영, 크래비티, 피원하모니가 출연한다. 둘째 날에는 로꼬, 크러쉬, 헤이즈, 최예나, 김하온, 원슈타인, 나우아임영, god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과 함께 푸드존, 이벤트존, 홍보부스 등 체험 공간도 운영해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입크페스티벌이 고객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기업은행만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리센느 원이 '일진설' 반박한 담임…"장점 먼저 보는 세상 되길"
그룹 리센느 원이(22)의 학교 폭력 의혹을 직접 반박했던 중학교 담임 교사가 논란이 마무리되자 SNS(소셜미디어)를 삭제하며 마지막 글을 남겼다. 원이의 중학교 시절 담임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지난 2일 SNS에 "안녕하세요. 원이 담임입니다. 이제 일이 잘 해결된 듯하니, 이만 계정을 삭제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다만 이번 논란을 만든 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몇 마디 남기고 가겠다"며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을 공유했다. A씨는 "SNS 발달로 언제나, 어디서든 소통이 가능해졌다는 교과서 속 설명과 달리 오히려 지금 시대는 소통이 부재하고 일방향식 발언만 넘쳐나 이해와 배려는 사라진 듯하다"며 작금의 교육 현장에서도 이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그는 "논어에 '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 必有我師)라는 말이 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는 뜻"이라며 "모두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지만 누구에게나 배울 만한 좋은 면이 하나쯤은 꼭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리센느 원이 '일진설'에 중학교 담임 직접 등판 "비난 멈춰"…폭로글 '빛삭'
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본명 정원이)가 돌연 일진설에 휘말린 가운데 중학교 담임 선생님이 직접 등판해 해명했다. 2일 자신이 리센느 원이의 중학교 2, 3학년 담임 선생님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졸업앨범, 원이의 사인이 담긴 앨범과 원이가 학생 당시 보냈던 편지 등을 공개했다. 이 누리꾼은 "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중2,3 담임이다. 근거 없는 글로 인한 막무가내식 비난을 멈춰 주시길 부탁드린다. 이 계정은 중학생 시절 원이 언행에 관한 논란의 사실관계가 충분히 밝혀졌다고 생각되면 바로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또 원이에 대해 "수행평가는 100점 만점이 맞지만, 여러 번 단원 평가 형식으로 쪽지 시험을 치는 수행평가인데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적도 많이 있다"며 "10점은 딱 한 번! 우리 애기 전교 학생회 임원도 하던 인재"라며 자랑스러워했다. 이 누리꾼은 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응원 메시지와 DM 등도 공개했다. 특히 이 누리꾼은 원이가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에도 함께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
원이 2차가해 논란에…KBS '돈선태 성공시대' 1회 만에 폐지 "사과"
KBS 웹예능 '돈선태 성공시대'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에 대한 '2차 가해' 논란 끝에 1회 만에 폐지된다. KBS는 31일 공식입장을 내고 "해당 영상은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해 공개 상태를 조정했으며, 이후 수차례 논의 끝에 김선태 님의 하차 의사를 받아들여 디지털, 방송 편성 모두 취소하게 됐다"고 했다. KBS는 "선공개 영상으로 인해 불편함과 우려를 느끼신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해당 콘텐츠와 관련해 심리적 부담과 상처를 입으신 출연자께 깊은 유감과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돈선태'는 기존 인터뷰에서 쉽게 다루지 않았던 질문을 통해 출연자의 숨겨진 이야기와 진솔한 생각을 전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인터뷰 역시 출연자가 오랜 시간 가장 억울하게 생각해왔던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과 소신을 밝힐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출연자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고자 했던 제작 의도와는 별개로, 이번 콘텐츠의 일부 표현과 연출 방식이 출연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함과 상처를 드릴 수 있었다는 점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
"되레 날 걱정하더라"…리센느 반응 전한 김선태, KBS 웹예능 자진하차
KBS 신규 웹예능 '돈선태'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과거 '무섭노' 논란을 재차 언급하면서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이자 '돈선태' 단독 MC를 맡은 김선태가 자진 하차했다. 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중파 방송 단독 MC를 해보니깐 쉽지 않은 것 같다"며 "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소속사가 따로 없어 혼자 있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매끄럽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김선태는 "제작진과의 소통 문제에서도 사실 어려움이 있었다"며 "제 탓이다. 진짜 핑계를 안 대고 제 능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단독 MC로서 방송을 이끌어가는 거에 대해서 제가 부족함을 많이 느꼈고 ('돈선태'에서) 자진 하차하는 걸로 결정을 내렸다"며 "하차하는 게 쉽지는 않다. 계약도 있고, 방송국이라는 게 무겁지 않나. 저를 믿고 정규편성을 해주셨지만 제가 그럴 능력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 리센느 소속사 대표님과도 통화를 했다, 대표님께 직접 사과를 드리고 멤버분들에게도 사과를 드렸다"라며 "제가 전화를 드리기 전에 멤버 분들이 먼저 저를 걱정해 주셨다고 하더라"라고 상황을 전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리센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리센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