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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현실 조언
배우 이서진이 그룹 리센느 멤버들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에 대해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56. 5세' 이서진, 김광규와 '평균 나이 20. 6세'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센느는 야외 광고 촬영 중 비가 내려 천막 아래서 잠시 대기해야 했다. 리센느 매니저로 나선 이서진은 벌레 기피제를 뿌려주며 "조금만 참자. 빨리 찍어야 빨리 끝난다. 참아야 한다. 웃어야 빨리 끝난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게 다 돈이다. 웃어라. 더 웃어라. 활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얼굴 가리면 안 된다. 제품 잘 보이게 해라"라고 열정적으로 조언했다. 촬영 종료 후 김광규는 원이와 메이에게 "정산 한 번 받았냐?"고 물었고, 메이는 "아직은 정산 못 받았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정산받으면 돈을 차곡차곡 잘 모아야 한다. 혹시라도 주식 투자하고 이런 거 잘못하면 망한다"고 조언했다. 원이는 "저희는 주식 이런 거 잘 모른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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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도 당할 뻔...아이·여성 노린 일본 '어깨빵'
일본 현지에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부츠카리'(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고의로 몸을 부딪치는 행위, ぶつかり) 범죄에 그룹 리센느 멤버도 노출될 뻔했던 장면이 재조명됐다. 오는 5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일본에서 잇따르고 있는 부츠카리 범죄를 집중 조명한다. '부츠카리'는 혼잡한 거리나 지하철역 등에서 특정인을 표적으로 삼아 고의로 몸이나 어깨를 강하게 부딪치고 지나가는 행위를 말한다. 우연한 충돌처럼 보일 수 있지만 상대방을 다치게 하거나 불쾌감을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부딪치는 사례가 문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는 어린아이를 향해 위협적으로 몸을 밀치는 모습과 함께 해외 일정을 소화하던 리센느 멤버들을 향해 한 사람이 고의로 충돌을 시도하는 듯한 장면이 소개된다. 최근 온라인에서도 일본 거리에서 아이나 여성 등에게 일부러 부딪치고 지나가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과 사진이 잇따라 확산했다. 한 누리꾼은 아이가 이 같은 일을 당해 다친 뒤 현지 경찰에 신고했지만 별다른 조치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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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리센느, '연예인 병 관리법' 전수 받아..."니네 떴잖아"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이서진의 현실 조언에 감탄한다. 2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 6세'로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센느를 자본주의로 물들이는 비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 가운데,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을 직면하며 큰 충격에 빠진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혹독한 자본주의 특강에 급기야 리더 원이마저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 "라며 뼈를 때리는 깨달음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특히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가 비서진의 논스톱 '자본주의 세뇌 교육'에 제대로 휘말린다.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확행을 만끽하는 원이와 메이에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장소를 불문하고 철저한 자본주의 철학을 펼쳤다. 과연 사회 초년생 리센느를 물들일 비서진표 '자본주의 교육'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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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살걸" 집값 1억 '껑충'...강남 주춤, 10억 이하 아파트는 뛴다
서울 아파트 시장의 양극화 조짐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서초의 고가 주택은 급매물 위주로 거래되는 반면 노원·중랑의 10억원 이하 단지에서는 이전보다 높은 가격에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경기 남부는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흐름이 이어진다. 풍부한 수요와 유동성을 바탕으로 지역간 갈아타기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는 모양새다. 서울에서는 10억원 이하 아파트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 신내동 동성3차 전용면적 59㎡는 9월 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7월 거래가격(5억4000만원)보다 1억1000만원 높다. 같은 구 상봉동 건영2차 전용 74㎡도 7월 7억9000만원에서 9월 8억2700만원으로 올랐다. 노원구 월계동 녹천역두산위브 전용 59㎡는 지난 16일 7억1000만원에 거래돼 3월 거래가격(6억3500만원)을 7500만원 웃돌았다. 상계동 보람아파트 전용 79㎡는 9월 8억7500만원에 계약됐다. 지난해 10월 거래가격(6억5800만원)보다 2억1700만원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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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 노골적으로 구걸"…리센느 '생일 공지'에 논란
그룹 리센느의 소속사가 멤버 생일을 앞두고 게시한 서포트(선물) 공지를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엠넷 플러스에 '리브 생일 서포트 신청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글을 올렸다. 해당 공지에는 다음 달 11일 멤버 리브의 생일을 앞두고 공식 채널을 통해 생일 서포트를 신청하고 발송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논란이 된 것은 '선물 유의사항' 항목이다. 소속사는 "사전에 회사와 조율이 필요한 상품(커스텀 인이어 등)은 이메일 문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인이어는 무대 필수 장비로 꼽히는 음향 기기다. 리센느 멤버들은 그동안 9만원대의 저가형 인이어를 사용해왔다. 공지에 적힌 커스텀 인이어는 사용자 맞춤형으로 제작돼 가격이 수백만 원에 달한다.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했다. 팬들은 "회사에서 기본적인 지원도 하지 않고 생일 서포트를 명목으로 팬들에게 구걸하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이외에도 "업무용 장비는 당연히 회사에서 해야 한다", "품목을 적어놓은 게 너무 노골적으로 팬들한테 구걸하는 것 같아 거부감이 든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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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억 이하 아파트 있나요?" 두 달 새 1억 '쑥'…경기 남부도 뜨겁다
서울 아파트 시장의 양극화 조짐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서초의 고가 주택은 급매 위주로 거래되는 반면 노원·중랑의 10억원 이하 단지에서는 이전보다 높은 가격에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경기 남부는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풍부한 수요와 유동성을 바탕으로 지역 간 갈아타기 움직임이 활발하게 전개되는 모양새다. 서울에서는 10억원 이하 아파트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 신내동 동성3차 전용 59㎡는 이달 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7월 거래가격(5억4000만원)보다 1억1000만원 높다. 같은 구 상봉동 건영2차 전용 74㎡도 7월 7억9000만원에서 이달 8억2700만원으로 올랐다. 노원구 월계동 녹천역두산위브 전용 59㎡는 지난 16일 7억1000만원에 거래돼 3월 거래가격(6억3500만원)을 7500만원 웃돌았다. 상계동 보람아파트 전용 79㎡는 이달 8억7500만원에 계약됐다. 지난해 10월 거래가격(6억5800만원)보다 2억1700만원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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