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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내 아내랑 차에서…" 프로복서 타이슨 충격 폭로
미국 권투 선수 마이크 타이슨(59)이 이혼 소송 중이던 전처와 당시 신인이었던 배우 브래드 피트가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며 외도를 의심하는 발언을 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타이슨은 최근 코미디언 테오 본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디스 패스트 위켄드(This Past Weekend)'에 출연해 '누군가에게 연인을 빼앗긴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타이슨은 1988년 여배우 로빈 기븐스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타이슨은 전처와 이혼 소송 중에도 밤에는 남몰래 만남을 이어가던 기묘한 관계였다고 털어놨다. 사건은 1989년, 여느 때처럼 타이슨이 기븐스의 집을 찾았다가 발생했다. 타이슨은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잠시 후 내가 사준 BMW 한 대가 길을 따라 올라오고 있었다. 차량 조수석에는 기븐스 외에 다른 남성이 동승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타이슨은 처음에 그 남성을 기븐스가 출연 중이던 시트콤 '헤드 오브 더 클래스(Head of the Class)'의 동료 중 한 명일 것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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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대통령·민주당, 자신 있으면 지선 전 공소취소 해보시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조작기소 특검' 추진 속도 조절에 나선 것을 두고 "그렇게 자신 있으면 지방선거 전에 해보시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7일 SNS(소셜미디어)에 박성준 민주당 의원의 발언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박 의원은 지난 6일 CBS 라디오에 나와 "시민한테 '공소 취소가 무엇인가'라고 물어봐라. 10명 중 8~9명은 공소 취소 뜻을 잘 모른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장 대표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진심이 듬뿍 담긴 발언"이라고 했다. 이어 "그 진심은 두 가지다. 첫째는 '공소취소가 나쁜 짓인 건 우리도 안다'는 것이고, 둘째는 '그래도 국민은 바보니 해도 된다'는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마이크 타이슨이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얻어맞기 전까지는'이라고 말했다"며 "그렇게 자신 있으면 지방선거 전에 (공소취소) 해보시라"고 했다. 한편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전 청와대 앞에 모여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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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vs 타이슨, 무산 아니다... 5월 30일 연기 추진 "콩고 정글 한복판서 진짜 승부"
전설적인 복서 마이크 타이슨(58)과 플로이드 메이웨더(49)의 맞대결이 당초 예정된 이번 주말을 넘겨 5월 말로 연기됐다. 영국 '더선'은 27일(한국시간) "메이웨더와 타이슨의 시범 경기가 무산된 것이 아니며, 5월 30일을 새로운 목표 날짜로 잡고 경기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전설은 지난 9월, 2026년 시범 경기 개최 계약서에 서명했다. 격투 스포츠 제작사 'CSI 스포츠'가 대회 운영을 맡았다. 앞서 타이슨은 지난 2월에 4월 25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경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1974년 무하마드 알리가 조지 포먼을 꺾은 '럼블 인 더 정글'의 무대인 바로 그 링을 사용한다는 소문도 돌았다. 하지만 주최 측은 공식 방송사나 장소를 발표하지 않았다. 매체는 "사실 확인을 위해 CSI 스포츠와 타이슨 측에 연락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취재 결과, 양측은 경기 장소를 아직 확정하지 못했으나 5월 30일 개최를 목표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이집트에서 열리는 올렉산드르 우식과 리코 베르후번의 WBC 헤비급 타이틀전 일주일 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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