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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한미반도체·케이뱅크!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UBS "메모리 공급 부족, 전례 없는 수준"…고 점 멀었나? - UBS,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전망 잇따라 상향 - UBS "삼성전자 2027년 영업이익 837조 전망" - UBS "D램 최소 2028년 2분기까지 공급 부족" - 삼성전자, D램·낸드 이어 HBM도 '글로벌 1위' 전망 - SK스퀘어, SK하이닉스 지분 20. 5% 보유 중 ▶▶▶ 명품투자 POINT "상폐 막자" 애국 매수 열풍… 반짝 흐름일까? - 상폐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 애국 매수 관련주 : 비비안, 모나리자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한미반도체(042700) - 반도체 후공정 장비 TC본더 강자 - 하이브리드와 HBF용 TC본더 개발 진행 중 - 테슬라 테라팹에 후공정 장비 공급 추진 중 - 마이크론·SK하이닉스에 TC본더 장비 공급 중 - 곽동신 회장, 33만 원대에 80억 규모 추가 장내매수 - 8월 초까지 50억 규모 추가매수 공시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케이뱅크(279570) - 저PER·저PBR의 안정적 저평가 우량주 - 지난 1일 국민연금 지분 확대 공시 - 장기 투자 관점의 저평가주 공략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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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 15조 '중국 최대 IPO'...직원들 평균 2.2억 돈방석
중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로 IPO(기업공개)에 성공한 창신메모리(CXMT) 임직원이 수억원대의 주식 부자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17일 중국 제일재경 등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창신메모리는 2021년과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6760명의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했다. 창신메모리 직원의 35%에 해당한다. 2021년 9월 지급된 스톡옵션은 1. 05위안, 2023년 6월에 지급된 스톡옵션은 0. 108위안에 행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반(과학기술주 전용 시장) 상장을 앞둔 창신메모리의 공모가는 시장 예상치(4. 4위안)의 약 2배인 8. 66위안이다. 스톡옵션 가치가 최대 80배까지 뛰는 것이다.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직원은 초기 반도체 생산 라인 건설 및 기술 개발에 참여했던 핵심 인력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스톡옵션 행사는 상장 36개월 이후부터 가능하다. 상장 후 직원들에게 배분될 주식도 있다. 창신메모리 이사회는 2025년 7월 이사회 주이밍 창신메모리 회장에게 15억3600만주를 스톡옵션 명목으로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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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현대모비스 등과 車반도체 장기공급 계약
미국의 메모리반도체 제조업체 마이크론이 퀄컴·현대모비스 등과 차량용 인공지능(AI) 반도체 장기공급을 위한 전략고객협약을 맺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협약에는 현대모비스와 삼성전자의 오디오 부문 자회사 하만 등이 참여했다. 통신 칩 업체 퀄컴과 비스테온, 조이넥스트, 덴소, 아스테모 등도 동참했다. 이들 업체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첨단 운전자지원시스템(ADAS), 통신 연결 시스템 등 AI 기반 플랫폼에 필수적인 메모리반도체와 저장장치 등을 장기 공급받게 된다. 마이크론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세계 3대 메모리반도체 제조사이자 미국 내 유일한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업체로 지난달 회계연도 3분기(3∼5월) 실적을 발표하면서 전략고객협약 16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략고객협약은 연간 단위의 장기공급계약과 달리 3∼5년 단위로 물량과 가격을 사전 확정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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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책 시행되면 투자수요 1/3로 줄 것"…'현금 3000만 요건' 왜?
금융당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보완책이 시행되면 투자 수요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기본예탁금 현금 3000만원, 20좌씩 묶음 매매 등 요건으로 투자자의 진입장벽이 높아질 거란 분석이다. 변제호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은 1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 관련 기자 브리핑에서 "내부적으로 추산해보면 현재 시가총액의 3분의 1 안쪽으로 줄어들 것"이라며 "현재 시가총액이 12조원 정도인데 4조~5조원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이는 기본예탁금을 현금으로만 3000만원으로 높이고 매매수량 단위를 20주로 올리는 등 진입장벽을 높인 영향을 금융당국 자체적으로 시뮬레이션한 결과다. 변 국장은 "수요가 가라앉으면 시가총액이 줄어들고 거래대금도 줄 것'이라며 "우선적으로는 현재보다 (시가총액·거래대금 등) 규모가 줄어들어야 한다는 데 1차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기본예탁금 3000만원·매매수량 20주로 요건을 정한 배경에 대해서는 "숫자 기준 자체의 의의를 설명하긴 힘드나 수요에 얼마나 영향을 받을 것인지 효과를 생각해 낸 결론"이라며 "20주씩 의사결정을 하게 만들면 투자자들이 좀 더 신중한 결정을 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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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레버리지, 예탁금상향·20좌 묶음판매시 시총 4조원으로 줄 것"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의 기본예탁금 요건을 3000만원으로 상향하고 20좌로 묶음 판매해 수요를 줄이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관계부처는 1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방안을 발표하고 "기본예탁금 상향과 20좌 묶음 판매를 통해 현재 14조원대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이 4~5조원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ETF가 상장된 지 한 달 여만에 대책을 내놓은 금융당국은 "이렇게 쏠릴 수 있다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예상보다 쏠림이 심했기 때문에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보완대책을 만들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아울러 금융당국은 변동성 관리를 위해 LP(유동성공급자)와 상품을 만든 자산운용사의 관리 의무를 강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LP 업무, ETF 상장에 제한을 두기로 했다. 다음은 금융위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방안 브리핑 일문일답. 답변자는 변제호 금융위 자본시장 국장. -출시 한 달 반 만에 보완대책을 마련한 배경은. ▶출시 한 달 만에 보완대책을 마련하는 게 상당히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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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매도, 걸핏하면 울리는 '사이드카'...추락한 삼전닉스, 반등은 언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큰 폭 하락하면서 16일 코스피가 재차 7000선을 반납했다.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모두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이번주 4거래일 내내 시장 안정화 장치가 가동됐다. 외국인, 기관의 순매도가 증시 하락으로 이어진 가운데 새로운 상승 동력이 없는 한 중기 조정 국면에 접어들 것이란 진단이 나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3. 81포인트(6. 37%) 내린 6820. 60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 시작부터 코스피는 4%대 하락으로 출발, 오전 9시10분엔 코스피200 선물지수 하락으로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장중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낙폭을 키웠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1조4061억원, 기관은 2조3678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이 3조6740억원을 순매수하며 코스피를 떠받쳤지만 이틀 연속 순매수하던 외인이 1조원 이상을 팔아치우며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시총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도주가 특히 맥을 못 추고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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