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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다랩스, '모두의 창업' 140여개 팀에 AI 플랫폼 '윈디플로' 공급
하마다랩스(대표 방승애)가 '모두의 창업' AI 솔루션 공급사로 선정돼 지난 7월부터 이달까지 일반 기술 및 로컬 분야 140개 이상 예비창업팀에 자사 AI 플랫폼 '윈디플로(WindyFlo) 2. 5'를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는 프로젝트 참여팀이 별도 개발 인력이나 AI 기술 지식 없이도 사업 아이디어를 서비스 형태로 구현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팀은 윈디플로를 통해 △사업 아이디어 기반 홈페이지 및 랜딩페이지 제작 △상품 및 서비스 소개 페이지 구축 △AI 기반 고객 상담 서비스 구현 △블로그·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광고 문구 등 마케팅 콘텐츠 제작 △계약서·보고서 등 문서 분석 △이메일 정리·회의록 요약·견적서 작성 등의 기능을 활용했다. 아울러 회사는 참여팀이 사업계획서나 아이디어로 데모 웹사이트를 구현하고 이를 멘토링과 사업계획서 심사, 고객 인터뷰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하마다랩스 관계자는 "생성형 AI는 개발자 중심의 전문 도구를 넘어 초기 창업자의 아이디어 검증과 사업 실행을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며 "윈디플로를 통해 창업 초기 단계의 실행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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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1차 100명 발표…어떤 팀이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 문제 해결이 시급한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 △일자리 및 사회참여 확대 △중소사업장·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및 효율 개선 △AI를 활용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생산성 및 혁신역량 제고 △자원순환 촉진 및 폐기물 문제 해결 등 5대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해결할 혁신적인 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가를 발굴·육성해 소셜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공모를 진행한 결과 예비창업자 905명, 창업기업 883개사 등 총 1788명이 응모했다. 이에 따른 1차 서류평가 경쟁률은 17. 9대 1로, 앞서 진행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공고 경쟁률(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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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만 있으면 OK" 단국대,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다음달 17일 오후 4시까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도전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지원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표 등이다. 신청자는 일반·기술 트랙 가운데 자신의 아이디어에 적합한 분야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신청 시 멘토 기관으로 '단국대학교'(용인)를 선택하면 단국대 창업지원단의 창업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단계별 평가와 보육 프로그램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우승 시 상금 5억원을 포함해 성과에 따라 최대 10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과 투자 지원이 제공된다. 단국대는 2차 모집에 앞서 다음달 8일 오후 2~4시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 B104호에서 경기지역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에서는 주요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 단계별 운영 과정 등을 안내하고 예비 도전자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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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1만명 키운다…"아이디어가 사업으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 달 17일까지 예비창업자와 재창업자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는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은 창업 활동 자금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단계별 오디션을 거쳐 우수 창업자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국가 프로젝트다. 모집은 일반·기술, 로컬 등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개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2차 프로젝트 선발 규모는 1차(5000명)의 2배인 1만명에 달한다. 1차 모집에서는 접수 개시 일주일 만에 전국에서 3400건이 넘는 창업 아이디어가 몰리며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경기혁신센터는 1차 열기를 이어 경기도 전역의 잠재력 있는 창업가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경기지역에서는 경기혁신센터를 거점으로 18개 전문 멘토기관이 합류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산업진흥원, 화성산업진흥원을 비롯해 가톨릭대·경희대·아주대 산학협력단, 두원공과대 등이 참여해 창업자의 아이디어 구체화와 성장을 밀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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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창업, 지원대상 아닌 신성장 동력"…이화기술지주의 다음 10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여성 창업은 지원의 대상이라고 생각해 왔다면, 이제는 여성의 관점과 경험이 새로운 산업이 되고 새로운 시장이 되는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화가 그 성장 축이 되겠다. " 서지희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 공동대표는 18일 서울 서대문구 ECC(이화 캠퍼스 복합단지) 이삼봉홀에서 열린 '이화여대기술지주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8회 KAIA(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대표자 클럽하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이화여대기술지주와 KAIA가 공동 개최했다. '세상을 바꿀 기술, 모두의 창업, 미래를 여는 이화'를 주제로 기술지주회사들과 AC(액셀러레이터), VC(벤처캐피탈) 등 창업생태계 관계자 100여명이 자리했다. 1부는 '이화 창업생태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창립 10주년 현안 보고와 미래 비전 선언이 이어졌고, 2부는 KAIA 대표자 클럽하우스 형식으로 대학 기술사업화와 초기투자 생태계의 다음 단계를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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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투자 지연되는 현장대기 프로젝트 신속 지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규모 산업단지 내 공장 증설시 기존 건축허가와 분리해 별도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약 2조5000억원의 투자가 신속히 이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TF(태스크포스)'에서 "기업 수요가 있으나 투자가 지연되고 있는 현장대기 프로젝트의 신속한 가동을 지원하겠다"며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 등 투자 지원 계획을 밝혔다. 구 부총리는 "구미·포항 국가산업단지에 현재는 이차전지 제조업만 입주 가능하지만, 앞으로는 이차전지 자원재생업도 입주하도록 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오창과학산단 내 바이오 기업이 연접한 부지를 활용해 신속히 공장을 증설할 수 있도록 하고 약 53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첨단·신산업을 중심으로 투자친화적 제도기반도 구축한다. 구 부총리는 "신산업과 RE100(재생에너지 100%) 등에 필요한 경우 산업단지에 모든 업종이 입주 가능한 제한업종 계획구역의 지정한도를 현재 30%에서 50%까지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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