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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포함' 4인 영상 공개...다니엘은 같은 날 '의미심장' 글
법적공방으로 인해 1년 넘게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4인 완전체 콘텐츠를 공개했다. 22일 뉴진스 공식 채널에는 '2026 Summer of NewJean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뉴진스의 데뷔 4주년 기념 영상에서는 민지가 제일 먼저 등장한다. 이어 혜인이 민지의 손을 잡고 그다음 하니가 손을 잡는다. 해린은 마지막으로 합류한다. 영상은 네 사람이 풀숲을 헤치는 흰색 형체를 발견하고 그것을 쳐다보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뉴진스 공식 채널에는 단체 영상뿐만 아니라 개인의 이름을 건 아트 필름도 공개됐다. 동시에 공식 SNS에는 단체 사진 및 개인 포토도 공개됐다. 특유의 청량하고 감성적인 뉴진스만의 매력이 가득 담긴 콘텐츠의 공개에 팬들은 "심장 터질 거 같다" "얘들아, 고생했어" "빨리 돌아와" "무대 기다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당초 5인으로 구성된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NJZ라는 새 그룹명으로 독자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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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新걸그룹 튜이드, 걸그룹 불패신화 이어가나? [K-POP 리포트]
K팝 리딩그룹인 하이브가 또 다른 걸그룹을 론칭한다. 7인조이며, 그룹명은 튜이드(TUIDE)다. K팝 시장이 항상 새로운 스타를 갈망하고, 트렌드가 쉽게 변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꾸준히 신규 그룹을 소개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현상이다. 하지만 튜이드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다양한 감정이 엇갈린다. 새롭게 출발하는 그룹에 대한 지지는 당연하다. 하지만 하이브의 걸그룹을 좇던 일부 팬들 입장에서는 "그럼 뉴진스는?"라는 물음표를 그리게 된다. 분명 다른 레이블에서 출범되는 그룹이지만, 그들의 데뷔까지 겹치면 뉴진스의 복귀는 더욱 늦춰질 것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반응도 나온다. 튜이드라는 그룹명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의미의 ‘Tune the tide’에서 출발했다.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경험하고 조율해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겠다"는 포부가 담겼다고 소속사는 설명한다. 멤버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총 7명이다. 이중 서연은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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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북한에 송환되나? 시청자 경악케 한 충격엔딩...최고 시청률 26.2% [종합]
‘김부장’이 소지섭에 대한민국에서 제거될 위기에 처하는 충격엔딩으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 6%, 전국 23. 1%, 순간 최고 26. 2%를 기록하며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8. 59%, 평균 7. 6%를 기록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김부장’은 첫 방송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까지 연이어 새로 쓰는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독보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먼저 북한으로 끌려간 듯했던 김부장(소지섭)은 혹독한 고문에도 천산부대의 위치와 침투 경로를 발설하지 않았다. 결국 포박을 끊고 탈출한 김부장은 문밖에 앉아있던 천산부대 장대장(최범호)과 땅강아지를 만난 후 모든 것이 김부장의 충성심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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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무릎 꿇린 소지섭, 딸 구한 행복도 잠시 北 납치 '충격' [종합]
'김부장' 소지섭이 딸 서수민을 무사히 구하고 주상욱까지 단죄했지만, 북한에 납치돼 고문실에 갇히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얼어붙게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는 수도권 22. 6%, 전국 21. 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5. 5%까지 뛰었고, 2049 시청률도 최고 8. 5%로 나타났다. 전주 금요일 방송분을 넘어선 '김부장'은 7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유지했다. 흥행 성적만큼 전개도 거셌다. 7회는 김부장(소지섭)이 딸 민지(서수민)를 되찾는 구출전에서 시작해 주강찬(주상욱)을 향한 응징, 자진 투항과 북한 송환으로 이어지며 쉴 틈 없는 반전을 쏟아냈다. 먼저 과거 회상을 통해 김부장이 조직과 결별하게 된 배경이 드러났다. 살아남기 위해 명령에 복종해 왔던 그는 계속해서 약속을 뒤집는 조직에 부대 전멸까지 각오하겠다고 맞섰다. 땅강아지(원현준)는 그런 김부장을 제거해야 한다고 압박했으나, 천산부대 장소장(최범호)은 국가를 위해 충분히 희생했다며 그의 전역을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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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VS 주상욱, 극과극 부성애 정면충돌 현장 공개
‘김부장’ 소지섭과 주상욱이 극과 극 부성애로 정면충돌하는 ‘분노 서린 독대’ 현장을 선보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지난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 2%, 전국 22. 3%, 순간 최고 26. 4%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김부장 신드롬’을 이어갔다. 특히 소지섭은 브랜드평판과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펀덱스 리포트에서 TV-OTT 출연자 화제성 부분 1위를 동시 석권했으며, 주상욱 역시 굿데이터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2위를 차지하는 등 드라마와 출연진 모두 전례 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6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목숨을 건 구출 작전을 펼친 끝에 민지(서수민)와 재회해 애틋함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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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고공 액션...최대훈X윤경호 필살기 총동원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필살기를 동원해 적들을 제압한다. 17일 오후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이 민지(서수민 분)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아빠 유니버스'의 화끈한 합체 액션을 펼친다. 세 아빠의 전투력 폭발이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액션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며 본 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김부장은 검은 슈트와 장갑 차림으로 적들을 제압하며 트럭 위를 오가는 고공 액션을 펼친다. 또한 성한수는 평소 유쾌한 태권도 관장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날 선 눈빛으로 적들을 노려보며 화려한 발차기와 민첩한 몸놀림으로 고수의 위엄을 드러낸다. 박진철은 좁은 컨테이너 안에서도 괴력과 맷집을 앞세운 거침없는 격투로 상대를 무참히 처단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적들을 상대하던 '안경 쓴 아빠'들을 얕본 적들이 "도대체 이놈들 정체가 뭐지?"라는 한탄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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