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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 제외' 4인 체제 가나…민지 생일 공개 축하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뉴진스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며 소송 중인 다니엘을 제외한 4인 컴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어도어는 7일 뉴진스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HAPPY MINJI DAY"(해피 민지 데이)라는 글과 함께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 사진을 올렸다. 해당 쿠키는 최근 민지가 자신의 생일 카페를 찾은 팬들에게 직접 전달한 선물과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 측이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를 언급한 것은 민희진 전 대표와의 갈등 사태 이후 처음이다. 이 때문에 온라인에서는 "사실상 복귀 수순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을 주장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 진행된 전속계약 관련 소송 1심에서 어도어 측이 승소했고, 멤버들은 항소 없이 차례대로 복귀 의사를 밝혔다. 다만 다니엘의 경우 상황이 다르다. 어도어는 다니엘과의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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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진짜 어렵네' 충북청주 10경기 무승... '외국인 사령탑 맞대결' 파주와 0-0 무 [파주 현장리뷰]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 사령탑 맞대결. 하지만 승자는 없었다. 충북청주는 3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파주프런티어와 원정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승리가 간절한 충북청주였다. 아직 2026시즌 첫 승을 올리지 못했다. 경기 전 루이 퀸타 감독은 무승 부진에 대해 "선수단에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우리가 하고 있는 축구에 믿음이 있어야 하고, 신뢰와 함께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장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를 많이 하고 있다"면서 "항상 얘기하는 부분이 '한 곳에 계속 비가 오지 않는다. 무조건 해가 뜬다. 우리는 그 해가 뜨는 시기를 기다려야 한다. 또 해가 떴을 때 더 좋은 결과들이 펼쳐져 있을 것'이라고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충북청주는 첫 승에 실패했다. 9라운드까지 K리그2에서 가장 많은 슈팅(122회)을 시도한 충북청주는 파주전에서도 전체슈팅 6개, 유효슈팅 3개로 상대를 몰아붙였다. 그러나 기대했던 골이 터지지 않았다. '신생팀' 파주는 첫 무승부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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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활동 재개 시동…어도어 "코펜하겐서 새 음악 서사 준비"
어도어와 법정 분쟁 여파로 오랜 공백을 이어온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활동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27일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가 공유됐다. 해당 일정표에는 어도어 이름으로 이달 중순 스튜디오가 예약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일부 멤버들의 현지 목격담까지 이어지면서 뉴진스가 새 음악 작업에 돌입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됐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전속계약 분쟁으로 약 6개월간 업데이트가 중단됐던 뉴진스 공식 SNS 계정에 혜인의 생일 축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어도어는 뉴진스 활동 계획에 관해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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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코펜하겐 녹음설'에…어도어 "서사 담을 사전 프로덕션"
그룹 뉴진스의 덴마크에서 녹음하는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이 "사전 프로덕션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어도어 관계자는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의 예약 일정표가 확산했다. 해당 일정에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어도어 이름으로 스튜디오가 예약돼 있었다. 이 기간 동안 멤버 해린, 혜인이 코펜하겐에서 목격됐던 바 있다. 중국 웨이보에는 해린과 혜인이 촬영용으로 보이는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과 스태프로 추정되는 인원이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하니가 동행한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다. 한편, 뉴진스는 2024년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지난해 10월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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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복귀' 뉴진스, 코펜하겐서 신곡 녹음 중?…예약자명 '눈길'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해린, 혜인)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신곡 녹음 중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믹싱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는 예약자명이 포함된 스케줄표가 공개됐다. 해당 표에는 지난 13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ADOR/LL'이라는 이름의 예약자명이 등록됐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뉴진스가 어도어와 함께 새 앨범을 위한 녹음을 진행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뉴진스 멤버들은 비슷한 시기 코펜하겐에서 목격된 바 있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는 해린과 혜인이 촬영용으로 보이는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과 스태프로 추정되는 인원들이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하니 동행 사실까지 추가로 확인됐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라고만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이나 동행인, 컴백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지난해 10월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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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혜인 데이"…뉴진스, 6개월 만에 SNS 재개
그룹 뉴진스 혜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뉴진스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는 "해피 혜인 데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혜인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낸다. 그는 긴 생머리에 주황색 티셔츠와 오버롤 팬츠를 입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뉴진스 SNS 계정에 게시물이 올라온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뉴진스 멤버 중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다니엘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활동에 중대한 차질을 빚었다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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