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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박미선 복귀에..."돈에 환장했나" 악플 상처
코미디언 박미선이 암 투병 이후 방송복귀 과정에서 나온 악플에 상처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박미선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픈데 쉬지 뭐하러 나오냐' 이런 글이 너무 많았다"며 "'이제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마음 편하게 살아라', '돈에 너무 환장한 사람 같다. 이제 그만해라' 이런 얘기가 많더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나는 일을 하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서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며 "60살이면 이제 막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영철은 "누나(박미선)는 원래 댓글을 저 정도로 신경 쓰지 않았다"며 "아프고 나니 너무 섬세해졌다"고 위로했다. 이에 박미선은 "확실히 마음이 약해진 것 같다"며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다"고 했다. 한편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 투병 생활에 전념하기 위해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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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국세청 본청> ◆전보 ▷복수직서기관 △감찰담당관실 김현지 △역외정보담당관실 송지현 △조사2과 주인규 △조사2과 송찬규 △조사2과 황민호 ▷행정사무관 △혁신정책담당관실 김진현 △혁신정책담당관실 이홍구 △기획재정담당관실 권재욱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종의 △심사1담당관실 남상균 △심사2담당관실 손유나 △심사2담당관실 정은주 △심사2담당관실 최봉수 △국제세원담당관실 강새롬 △역외정보담당관실 조환준 △국제협력담당관실 정해욱 △상호합의담당관실 진유진 △글로벌과세기준추진팀 황승화 △징세과 허광욱 △체납분석과 황하늘 △법무과 김영빈 △법무과 최종경 △법규과 조창현 △부가가치세과 김수현 △디지털자산총괄과 김현경 △디지털자산총괄과 이응빈 △디지털자산총괄과 이정아 △법인세과 문태형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 김동현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 성이택 △소비세과 김현미 △상속증여세과 송태준 △상속증여세과 이호필 △자본거래관리과 문현 △조사1과 이경선 △조사2과 김치호 △국제조사과 최은지 △조사분석과 한청용 △대변인실 김민주 △대변인실 임종훈 △기태경 △송석하 △송재천 △여성훈 ◆발령 ▷직무대리 △빅데이터센터 성유진 △심사1담당관실 이애란 △심사2담당관실 김동훈 ◆전보 ▷전산사무관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 김요한 △빅데이터센터 박진우 <서울지방국세청> ▷복수직서기관△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민석 △과학조사담당관실 최치환 △송무2과 이용문 △조사2국 조사1과 서귀환 △조사4국 조사관리과 최정현 △조사4국 조사1과 이재은 △조사4국 조사2과 안형민 ▷행정사무관 △징세관실 민경훈 △과학조사담당관실 유형규 △과학조사담당관실 임민철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김광영 △부가가치세과 고덕환 △법인세과 손성모 △법인세과 정경원 △송무1과 김근화 △송무2과 권진록 △송무3과 강수민 △조사1국 조사2과 엄태현 △조사1국 조사3과 조형준 △조사2국 조사관리과 신정훈 △조사2국 조사1과 박창용 △조사2국 조사1과 신창훈 △조사2국 조사2과 김가원 △조사2국 조사2과 손상현 △조사2국 조사2과 이승훈 △조사2국 조사2과 이일생 △조사2국 조사2과 최현진 △조사3국 조사관리과 신지영 △조사3국 조사관리과 임희운 △조사3국 조사1과 오광철 △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민제 △조사4국 조사관리과 이옥선 △조사4국 조사1과 손진욱 △조사4국 조사2과 이섭 △조사4국 조사3과 이성욱 △국제조사관리과 오세인 △국제조사관리과 오은경 △국제조사관리과 윤설진 △국제조사1과 오재현 △국제조사1과 장인식 △국제조사2과 김지태 △중부세무서 소득세과장 박종무 △남대문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유희준 △서대문세무서 조사과장 이상필 △은평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성복 △마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민희망 △영등포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정현중 △영등포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순영 △영등포세무서 법인세2과장 박현수 △구로세무서 징세과장 박범진 △금천세무서 징세과장 박동수 △금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종명 △강남세무서 법인세1과장 김민양 △강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소섭 △반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상욱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 이종준 △서초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오윤화 △역삼세무서 법인세1과장 권기현 △성동세무서 법인세과장 이재영 △동대문세무서 징세과장 금봉호 △동대문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권혁성 △동대문세무서 재산세과장 김영근 △동대문세무서 법인세과장 이영휘 △중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옥련 △송파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문도연 △송파세무서 조사과장 김병옥 △잠실세무서 징세과장 최우성 <중부지방국세청> ◆전보 ▷복수직서기관 △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이봉숙 ▷행정사무관 △법인세과 이현무 △조사1국 조사1과 이은주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서현 △조사2국 조사1과 김향미 △동안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현주 △수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윤희경 △동수원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이창열 △분당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강세정 △분당세무서 법인세과장 김완종 △남양주세무서 징세과장 윤주호 △남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순준 △강릉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재희 ◆발령 ▷직무대리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진걸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최근수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서영준 △징세과 김훈태 △안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성호 △동안양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동환 △동화성세무서 징세과장 천만진 △평택세무서 조사과장 이태훈 △이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남현희 △이천세무서 소득세과장 김정관 △구리세무서 징세과장 윤선영 △구리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유성엽 △구리세무서 조사과장 엄일선 △구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안지영 △시흥세무서 징세과장 유은주 △용인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소영 △용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정미 △기흥세무서 조사과장 김홍균 △홍천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민영 △원주세무서 징세과장 최권호 △원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년숙 △영월세무서 징세과장 윤현식 △영월세무서 세원관리과장 임창규 △속초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동현 <인천지방국세청> ◆전보 ▷ 복수직서기관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이규열 ▷행정사무관 △부가가치세과장 김영노 △법인세과장 최진선 △징세과장 김수한 △송무과장 임옥규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지선 △인천세무서 법인세과장 허준용 △남동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지연 △포천세무서 징세과장 윤승갑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유현인 ◆발령 ▷ 직무대리△인천세무서 징세과장 권창호 △인천세무서 재산세과장 이동훈 △부평세무서 징세과장 이안나 △서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안성경 △남동세무서 징세과장 박미선 △남동세무서 소득세과장 유재연 △연수세무서 징세과장 이순철 △부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심윤성 △남부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정륜 △의정부세무서 징세과장 김철호 △포천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이세연 △포천세무서 조사과장 장희철 △고양세무서 징세과장 김정숙 △동고양세무서 징세과장 윤경주 △동고양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박선아 △파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추세웅 <대전지방국세청> ◆전보 ▷ 복수직서기관 △송무과장 고당훈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장 이정순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이용후 ▷행정사무관 △감사관 최익수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황대림 △소득재산세과장 홍문선 △정보화관리팀장 최시은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신혜선 △조사1국 조사1과장 김진술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윤용 △조사1국 조사3과장 조민영 △북대전세무서 소득세과장 김경철 △세종세무서 징세과장 이호 △청주세무서 소득세과장 권민형 △제천세무서 징세과장 편무창 △홍성세무서 징세과장 최용세 ◆발령 ▷직무대리 △세종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박종인 <광주지방국세청> ◆전보 ▷ 복수직서기관 △조사1국 조사1과장 박진찬 △순천세무서 광양지서장 민준기 ▷ 행정사무관 △운영지원과장 송창호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이시형 △광주세무서 징세과장 기연희 △광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정경일 △북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균열 △서광주세무서 징세과장 박소현 △광산세무서 징세과장 박후진 △광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박정환 △전주세무서 소득세과장 정종철 △남원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종일 △목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문형진 △순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최용철 △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이호 ◆발령 ▷직무대리△정읍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진수 △목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성호 <대구지방국세청> ◆전보 ▷ 행정사무관 △운영지원과장 배재홍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은호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성한기 △징세과장 최기영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 장시원 ◆발령 ▷직무대리 △동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성민 △남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도영수 △영덕세무서 징세과장 정진원 △영주세무서 징세과장 박주항 △영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나명균 <부산지방국세청> ◆전보 ▷ 복수직서기관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준기 △법인세과 이강욱 △정보화관리팀장 조현진 △조사1국 조사1과 차무환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조용택 ▷행정사무관 △조사2국 조사관리과 오세두 △중부산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현은식 △동래세무서 소득세과장 조성래 △창원세무서 소득세과장 이태욱 ◆발령 ▷직무대리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황정민 △부가가치세과 김봉진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용태 △중부산세무서 징세과장 이만호 △부산진세무서 징세과장 윤영근 △부산진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윤영우 △해운대세무서 징세과장 정수진 △북부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정호 △동래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장환 △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남훈 △김해세무서 법인세과장 전충선 △김해세무서 밀양지서장 하지경 △양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호상 △거창세무서 징세과장 백지훈 △거창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조종필 △통영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홍윤종 △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동욱 △제주세무서 징세과장 이수미 △제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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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살아야 할 이유" 박미선, 항암 앞두고 방에서 오열한 사연은…
박미선이 항암 치료를 앞두고 가족들과 떠났던 강릉 여행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7일 방영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에서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강릉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봉원과 박미선은 강릉의 한 해변을 찾아 산책을 즐겼다. 이때 박미선은 이봉원에게 "맨발로 가보자"며 모래사장으로 들어가 맨발로 모래와 차가운 바닷물을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박미선은 "바닷물이 엄청나게 차다. 기분 좋다. 들어와 봐"라며 이봉원에게도 바닷물에 들어오라고 재촉했다. 이봉원은 결국 지는 척 신발과 양말을 벗고 바지를 올린 뒤 박미선을 따라 맨발로 해변을 걸었다. 박미선은 "강릉 바다를 1년 반 전에 겨울에 왔었다"며 수술 후 항암 치료를 앞두고 가족들과 강릉을 찾았던 때를 떠올렸다. 이어 "그때는 몸이 안 좋아서 여러 가지 생각이 정말 많았다. 치료 잘 끝나고 다시 강릉에서 바다를 보고 있자니 참 다행이다, 잘 견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박미선은 당시 가족여행에서 숙소에만 머물렀던 기억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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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이봉원 얼굴 보며 울컥 "여전히 눈은 예쁜데…많이 늙었네"
박미선이 이봉원과 그림 데이트를 하던 중 남편의 얼굴을 오래 바라보며 울컥했다. 7일 방영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에서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강릉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봉원은 강릉에 있는 한 공방을 찾아 박미선을 위한 그림 데이트를 준비했다. 이봉원은 "같이 뭔가 체험해보고 싶었다"며 "박미선이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실제 박미선은 아팠던 시기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냈다. 박미선은 "제가 아플 때 민화를 그렸다"며 "그림을 못 그리지만 좋아한다. 집중하기도 좋고 시간이 잘 간다"고 털어놨다. 캔버스 앞에 앉은 박미선은 "남편 덕에 이런 것도 해본다"며 "나 옛날에 꿈이 화가였다"고 말했다. 이봉원 역시 "나도 어렸을 때 그림에 소질이 있었다"며 "집안 형편이 여의찮아서 미술을 전공하진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박미선도 어린 시절 꿈을 떠올렸다. 박미선은 "어렸을 때 분장 전공을 하려고 했었다"며 "유학 갈 형편이 못 돼서 못 했다"고 했다. 이어 "사실 아프기 전에 야간대학교를 다닐까 생각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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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몰래 단골 카페 데려간 이봉원에 감동 "오래 살고 볼 일"
이봉원이 가족여행 당시 박미선이 좋아했던 브런치 카페를 기억해 다시 찾아갔다. 박미선은 남편의 의외의 배려에 감동했다. 7일 방영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에서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강릉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미선은 "1박 2일로 20년 만에 강릉으로 단둘이 여행을 다녀왔다"며 말했다. 앞서 이봉원, 박미선 부부는 지난해 가족 여행으로 강릉을 찾아 추억을 쌓은 바 있다. 박미선은 "수술하고 항암 하기 전에 여행을 많이 간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작년에 강릉으로 가족여행을 갔다"고 설명했다. 이봉원도 당시 여행을 떠올리며 "그때 좋았다"며 "리마인드하는 의미로 다시 왔다"고 덧붙였다. 이봉원이 준비한 첫 번째 코스는 박미선이 좋아하는 강릉의 한 브런치 카페였다. 박미선은 카페에 도착하자마자 "어떻게 알고 왔어? 내일 촬영 끝나고 오려고 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인터뷰에서도 박미선은 "진짜 놀랐다"며 "가족여행 왔을 때 나랑 딸은 거기서 밥을 먹고 남편은 아들과 건너편에서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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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박미선 97년생 아들, 성 바꾸고 '최상엽'으로 배우 활동중
개그우먼 조혜련이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딸과 아들을 칭찬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박미선이 출연한 웹 예능 '신여성' 27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박미선은 2014년 12월 유방암 진단 후 항암 치료를 받던 시절을 회상했다. 박미선은 "아프면서 '가족이 있어야 하는구나'라고 느꼈다. 우리 딸이 나한테 하는 거 보고 '자식이 있어야 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박미선) 딸도 연기 전공이다. 엄마를 전부 다 기록하고 다 편집해서 올렸다. '나는 박미선'도 딸이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경실 역시 "지극정성으로 잘하더라"라고 박미선 딸을 칭찬했다. 조혜련은 박미선 아들을 언급하며 "언니 아들이 연극배우로 활동한다"고 말했다. 이어 "2년 전 연극 '사랑해 엄마' 오디션을 보러 왔는데 걔가 알고 보니 언니 아들이더라. 성(姓)을 최 씨로 바꿨더라. 그때는 박미선 아들인지 전혀 몰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 귀엽고 잘생겼는데 연기도 잘했다"고 칭찬했다. 조혜련은 "재밌는 게 아들이 연기하는데 봉원 오빠가 미선 언니랑 언니 동생이랑 연극을 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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