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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 日 닛케이, 5.72%↑…사상첫 6만3000 넘나[Asia오전]
7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모두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가능성, 국제유가 급락 등이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황금연휴(골든위크) 휴장 후 첫 거래일인 이날 전 거래일 대비 5. 72% 급등한 6만2915. 87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급등으로 사상 첫 6만2000 돌파한 데 이어 사상 첫 6만3000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합의에 근접했다는 보도와 국제유가의 7%대 급락 소식에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고 있다"며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할 거란 우려가 후퇴하면서 원자재 가격 급등, 공급 차질에 직면했던 화학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수세 유입이 가장 강력한 곳은 AI(인공지능) 및 반도체 관련 분야"라며 일본 골든위크 기간 중 한국 삼성전자, 미국 AMD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가 상승 배경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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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다시 없을 일" 삼전닉스 지금 팔았다간...땅치고 후회?[부꾸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은 계속 오를 겁니다. 주식을 잘 가지고 있어야지 섣불리 팔았다가는 난감해질 수 있습니다.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본부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은 계속 상향되고 있다"며 "역사에 앞으로 다시는 없을 수도 있는 일"이라고 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6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컨센서스에도 부합했습니다. 다만, 기대했던 어닝서프라이즈는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실적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실적 자체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SK하이닉스의 예상 실적은 30조원 후반에서 40조원으로 전망했었습니다.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가격 단가 상승률이 낮았을 겁니다. 이는 SK하이닉스가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제품 구성군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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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28만원도 넘었다…신고가 또 경신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또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7일 오전 9시1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6만원(4. 91%) 오른 12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28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메모리 시장의 극심한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 불가능하다"며 "올해 하반기 메모리 애플리케이션 다변화로 초과 수요 환경이 심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과거 수차례 경험한 메모리 상승 싸이클을 뛰어넘는 가격 상승 트렌드가 현실화되고 있는 구간"이라며 "이번주 글로벌 낸드(NAND) 공급사들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예상을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할 경우 SK하이닉스의 낸드 부문 컨센서스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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