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간절히 기다리는 분들께 제 이야기가 힘 되길"
배우 한다감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예비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다감은 방송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의 현실적인 고민과 노력, 임신 후 달라진 일상 등을 진솔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47세의 나이에 오랜 기다림 끝에 아이를 갖게 된 자신의 이야기가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이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배우 한다감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예비 엄마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을 알린 한다감은 방송을 통해 그동안 대중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임신 이후의 삶과 출산을 앞둔 솔직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다감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임신을 준비하며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과 노력, 임신 후 달라진 일상 등을 진솔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특히 처음 엄마가 돼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설렘과 걱정,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예비 부모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공감을 안길 전망이다.
무엇보다 한다감은 47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오랜 기다림 끝에 아이를 품게 된 만큼,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분들에게 제 이야기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올가을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배우로서 쌓아온 커리어에 이어 한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삶의 챕터를 맞이하게 됐다. 임신과 출산을 앞둔 그의 변화와 진심 어린 일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다감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분은 6월 초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