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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본부 1부] '하이브,파마리서치' 명예의 전당 갈 종목은?
▶▶▶ 투자의 참견 ▶ 제시카 어드바이저 제시카 PICK ▶하이브(총점 13점) *15점 만점 -기관· 외국인 쌍끌이 매수세 ▶엘앤씨바이오(총점 12점) *15점 만점 -‘리투오’ 해외시장 확대 실적 성장 기대 ▶ 황태규 어드바이저 황태규 PICK ▶HPSP (총점 11점) *15점 만점 -반도체 소부장 섹터 수급 개선세 ▶파마리서치 (총점 13점) *15점 만점 -유럽 의료기기 수출 확대 ▶▶▶ 최종 PICK 종목 ▶ 제시카 어드바이저 하이브(352820) -당일 iM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공연부문, 오프라인 활동 확대로 매출 큰 폭 증가 -기관· 외국인 쌍끌이 매수세 ▶ 황태규 어드바이저 파마리서치(214450) -유럽 의료기기 수출 확대, 미국 화장품 유통망 확장 -2Q 영업이익률 37. 2%,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외국인· 기관 수급 교체 시점, 주가 반등 구간 발생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주혁 머니투데이방송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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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비아트론·성호전자·디어유·드림시큐리티!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실적·차트·재료·수급 양호 '720일선 돌파주' 있나? - 디케이락, 삼성전자·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에 밸브 부품 공급 - 지앤비에스 에코, SK하이닉스에 무폐수 스크러버 장비 공급 - 지앤비에스 에코, SK하이닉스 전용 생산 라인 구축 - 티이엠씨,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재활용 네온가스 동시 수주 - 티이엠씨, 고순도 헬륨가스와 동위원소 양산 부각 ▶▶▶ 명품투자 POINT 고난의 주 마친 반도체주, 다음 주 대응 포인트는? - 젠슨 황 "코어위브 재무상태 날마다 좋아지고 있어" - 오늘 일부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주 중심 반등 - SK하이닉스, 글로벌 서밋서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 제시 - 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6G·AI 네트워크 청사진 제시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비아트론(141000) - 중국 기업으로부터 디스플레이 핵심 장비 262억 수주 - 삼성전기와 유리기판 공정용 '글라스 본더' 공동개발 - 연내 '글라스 본더' 초도 물량 납품 예정 - 고성능 ABF 기판 최적화 '진공 라미네이터' 개발 완료 - 3D 수직 적층 메모리용 에피택시 증착 장비 개발 - 3년간 총 1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오늘의 고래사냥법 - 성호전자(043260) - 세계 1위 실리콘포토닉스 핵심 장비·부품사 인수 - 삼성·엔비디아·브로드컴·코닝 등 글로벌 고객사 확보 - 삼성전자와 실리콘포토닉스 핵심기술 공동개발 중 - 반도체 공정용 냉각기 제조사 '디이에스' 인수 - 삼성전자향 HBM 냉각기 110억 규모 수주 확대 - 2027년 매출 5,900억 2028년엔 1조 돌파 예상 - 2028년 나스닥 상장 준비 - 최대주주 약 100억 규모 추가 장내매수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디어유(376300) - 팬과 아티스트 소통 유료 구독 플랫폼 '버블' 운영 - '버블' 구독자 수 증가와 해외 매출 확대 - 9월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기준가 17,030원 - 내년 3월까지 자사주 취득과 소각 추진 - 지난해 영업이익률 40%대의 초우량주 - 저PER·저PBR 낙폭과대 우량주 ▶오늘의 고래사냥법 - 드림시큐리티(203650) - 국가 연구망 200여곳 PQC 전환 맡아 - 상반기 매출 2167억… 창사 이래 최대 - 국내 공개키 기반 구조 시장 최선두 위치 - 공공·금융권 중심 보안 인프라 공급 추진 - 양자컴퓨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암호기술 개발 중 - 국내 최초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 재인증 획득 -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에 보안 솔루션 공급 - 정부24·카카오뱅크·네이버·통신3사 등이 주요 고객사 - 올해 공공부문 제로트러스트 보안 도입…매출 발생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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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2026 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 KT·삼성·LG 각 10명 최다→한화는 '전 포지션' 배출
2026시즌 KBO 리그를 뜨겁게 달군 최고의 별들이 '황금장갑'을 향한 레이스를 본격 시작한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17일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 명단 79명을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 포지션별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단 10명의 선수만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구단별로는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가 나란히 10명의 후보를 배출하며 가장 많은 후보를 명단에 올렸다. 특히 한화 이글스는 투수부터 외야수, 지명타자까지 모든 포지션에서 고르게 후보를 배출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포지션별 후보는 투수 부문이 25명으로 가장 많았고, 외야수 부문이 21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포수와 유격수가 각각 7명, 2루수 6명, 1루수와 3루수가 각각 5명씩 이름을 올렸으며, 지명타자 부문은 3명이 등록돼 총 79명의 후보군이 완성됐다. 골든글러브 후보 자격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정해졌다. 투수는 규정 이닝을 채우거나 10승 이상, 30세이브,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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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세 번만 매매...폭락장에도 솟아난 ETF투자왕의 '픽'
이번 주(10월12~16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각각 15%, 11% 급락한 상황 속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제3회 ETF투자왕 대회'에서는 시장을 이긴 참가자들이 많았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AI(인공지능)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잦은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보다는 보유를 통해 이익을 거둔 투자자들이 두드러졌다. 한 주 간 ETF투자왕 대회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는 자율형 부문의 '대복이'다. 주간 수익률은 68. 24%로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두 종목만을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대회 참가 기간 단 세 번의 매매만 진행했다. 이번 주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신제품 출시로 인한 기술 추격 우려와 네오 클라우드 기업인 '코어위브'의 재정 건전성 우려 등으로 AI 기술주들이 급락했다. 이 참가자는 지난달 22일 SK하이닉스 단일종목 인버스를 매수한 뒤, 기초자산인 SK하이닉스가 10% 이상 떨어졌던 지난 15일 전량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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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무기에 AI도입...신형 '초고속 정밀유도 어뢰' 발사시험
북한이 목표탐색과 유도기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 신형 초고속정밀유도어뢰의 '잠-2. 0'의 실탄발사시험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각급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이 공동개발사업으로 추진해온 신형초고속정밀유도어뢰무기체계 '잠-2. 0' 실탄발사시험이 진행되였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통신은 "국방과학원과 미싸일총국, 수뢰무기연구국은 지난 15일 신형어뢰무기체계의 기술적갱신성과를 확증하기 위해 어뢰수중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했다. 이어 "이번 시험에서는 지난 5년간 180여 차의 각이한 시험을 거쳐 완성된 추진효율을 높이는 핵심기술과 로켓 추진장치의 성능이 입증되었다"고 주장했다. 통신은 시험을 참관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이번 시험이 해군의 실질적 발전에서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커다란 성과로 된다고 확신하였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당 시험은 무기체계들의 기술고도화를 위한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의 정상적인 활동의 일환"이라고도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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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팔아도 끝까지 지켰던 렉스필드CC…웅진이 매각 카드 꺼낸 이유
2012년 웅진그룹 해체 위기 속에서도 끝내 손에서 놓지 않았던 회원제 골프장 렉스필드컨트리클럽(CC)이 시장에 나왔다. 한때는 그룹의 상징 자산이자 팔 이유가 없던 렉스필드CC가 이제는 '좋은 가격이면 팔 수 있는 자산'으로 바뀌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17일 제계에 따르면 최근 웅진그룹은 경기 여주시에 있는 렉스필드CC 매각주관사로 딜로이트안진을 선정했다. 렉스필드CC는 웅진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도 살아남은 자산이다. 웅진은 2012년 유동성 위기로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코웨이와 웅진식품, 웅진케미칼 등 핵심 계열사를 잇달아 매각했다. 그러나 렉스필드CC는 끝내 처분 대상에 올리지 않았다. 위기 상황에서도 렉스필드CC를 유지한 이유는 골프장이 재계의 위상을 상징하는 자산이었기 때문이다. 렉스필드CC는 웅진이 사들인 골프장이 아니라 윤 회장이 2003년 웅진코웨이주식회사의 골프장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직접 설립했다. 설립 이후에는 재계에서도 인정받는 명문 회원제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27홀에 365명의 소수 회원으로 운영돼 회원권 시세가 약 14억원 내외로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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