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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 개인화 뷰티 통합 플랫폼 '휴그로센터' 오픈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이오플러스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맞춤형 바이오 뷰티 통합 플랫폼 '휴그로센터(HUGRO CENTER)'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휴그로센터는 바이오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성장인자 기반 바이오 원료 '휴그로(HUGRO)'를 활용해 피부 진단부터 맞춤형 솔루션 설계, 현장 제조, 메디컬 스파까지 제공하는 복합 뷰티 공간이다. 매장과 브랜드는 바이오플러스가 소유하며, 현장 운영과 판매 관리는 리테일 운영 전문기업 BPE가 맡는다. 바이오플러스는 이번 센터를 소비자 접점 확대와 맞춤형 화장품 사업의 시장성을 검증하는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층별로 차별화된 공간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 '밸런스 스파 X 휴그로'에서는 휴그로 원료를 적용한 제품을 활용해 웰니스 스파와 세포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층에는 리테일 매장과 DIY 제조 공간이 들어섰다. AI 피부 분석 시스템으로 고객의 피부 상태를 진단한 뒤 분석 결과에 따라 원료를 배합해 개인 맞춤형 화장품을 만드는 '휴그로 비스포크(HUGRO BESPOKE)' 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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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애,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 라스베이거스 참가...글로벌 유통망 확대
3일애는 지난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 라스베이거스 2026(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 2026)'에 참가해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엑소미어(EXOMERE)'의 주요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스피큘 전문기업인 3일애는 식물성 콜라겐으로 코팅한 스피큘 'SPICUS®'(특허 제10-2767202호)와 유기농 한라봉 엑소좀 'EXOMERE®'(특허 제10-2677780호) 관련 특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소개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바이어들과 제품 공급 및 유통,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등에 관한 상담도 진행했다. 회사는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미국 현지 유통망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의 K-뷰티 매장을 비롯한 미국 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으며, 로스앤젤레스 지역 '더 소스 OC(The Source OC)' 내 '서울 스톱(Seoul Stop)'에도 엑소미어 제품을 입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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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원전 확대부터 코스메슈티컬 1조 클럽까지 모멘텀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원전 및 SMR 수혜, 북미 ESS향 LFP 공급 본격화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글로벌 빅파마 대상 3. 2조 원 규모 비만 신약 기술이전 가치, K-뷰티 코스메슈티컬 진화 및 해외 진출 확대에 따른 핵심 가치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두산에너빌리티] 북미 효과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웨스팅하우스 이슈 속 전력 수요 급증 수혜… 원전 및 SMR 정책 육성 확대 주목" 수급 측면에서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다. 최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인수 제안설에 대해 산업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2040년 최대 전력 수요가 기존 전망치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전의 안정적인 전력원 가치가 재차 부각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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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K뷰티' 구다이글로벌, IPO 앞두고 얽힌 실타래
'10조원 몸값'까지 거론되는 구다이글로벌이 내년 초 IPO(기업공개)를 앞두고 막판 퍼즐 맞추기에 들어갔다. 조선미녀·스킨1004·티르티르 등 글로벌 K뷰티 브랜드를 잇달아 품으며 덩치를 키웠지만 상장까지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다. 복잡한 지분 구조부터 재무적투자자(FI) 회수 문제, 자회사 크레이버의 일본 상장까지 얽혀 있어 IPO 일정과 방식에 변수가 적지 않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은 다음달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와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대표 주관사를 맡았으며 NH투자증권·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모건스탠리가 주관사단에 참여했다. 실적은 상장 기대를 뒷받침한다. 구다이글로벌의 지난해 연결 매출은 1조4717억원, 영업이익은 2734억원이다. 인수 브랜드의 인수 전 실적까지 합산하면 매출은 1조7500억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 안팎으로 늘어난다. 다만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외형을 키운 만큼 지배구조와 재무 부담은 상장 전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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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글로벌 K네일 국제포럼 열어
경남정보대가 '글로벌 K네일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및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글로벌K뷰티학과 학생과 대학 및 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핸드아트스타일링협회를 비롯해 △일본(JiBC) △중국(ANA) △대만(TNA) △싱가포르(The Lash Academy) △영국(HaloKiss) 등의 뷰티 협회 및 기관 관계자도 참석했다. 국내외 협력기관이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하고 △글로벌 K뷰티 및 네일 분야의 교육 협력·기술 교류 △국제대회 참가 및 해외 취업 연계 등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기관 간 교류를 넘어 재학생이 해외 산업 현장과 국제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 마련도 가속한다. 국제포럼에서는 이손 한국핸드아트스타일링협회 대표가 '네일 기술강사 자격증과 국제대회가 만드는 네일 전문가의 경쟁력'을 주제로 특강했다. 레이첼 푼 영국 HaloKiss 대표와 최경희 고문이 '글로벌 네일 산업의 미래와 세계 무대에서의 성공 전략'도 발표했다. 경남정보대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국제 자격증 취득과 세계 대회 출전 등을 적극 지원해 학생의 해외 취업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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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26일 개막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를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기술과 만나 영향력을 키우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조명한다. MAD STARS는 △개막식 △네트워킹 리셉션 △컨퍼런스 △전시 및 비즈니스 마켓 △뉴스타즈·영스타즈 △시상식 및 폐막으로 진행한다. 컨퍼런스와 전시에 AI 기반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를 처음 도입하고 '헬스 스타즈'(Health Stars)와 'AI 활용 부문'(Use of AI)을 신설했다. 행사 종료 후인 오는 9월10일부터 13일까지 도모헌에서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크리에이티브 팝업'을 펼친다. 개막식에서 마스터카드 전 최고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라자 라자만나르에게 국제명예상, 임지영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회장에게 공로상을 시상한다. 올해 MAD STARS는 솔루션 그룹(SOLUTION Group)과 긍정적 영향 그룹(POSITIVE IMPACT Group) 두 축으로 재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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