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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밤양갱' 저작권, 장기하가 다 먹어…'나쁜X'이 더 효녀"
가수 비비가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은영 셰프는 "'밤양갱' 같은 히트곡은 저작권료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이에 비비는 "그건 저한테는 안 들어온다"며 "작곡가인 장기하 오빠한테 다 들어간다. 기하 오빠가 다 먹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밤양갱'보다 오히려 '나쁜X'이 효녀다"라며 "글로벌에서 '나쁜X'는 '밤양갱'이 넘어설 수 없는 정도의 히트를 쳤다. 저작권료는 저에게 들어온다"고 말했다. 박은영 셰프는 "저는 '나쁜X'을 제일 좋아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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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측, 첫 공판 혐의 부인…"터무니 없다"
김건희 여사에게 267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손가방을 준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측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22일 오전 10시 김 의원과 그의 아내 이모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김 의원 부부는 이날 법정에 출석했다. 김 의원은 오전 9시29분쯤 출석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재판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에게 "정치적 편향 특검이 억지로 혐의를 덮어씌운다"며 김 여사에게 가방을 주고 청탁한 혐의에 대해 "터무니없는 얘기"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 측은 이날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했다. 김 의원의 변호인은 김 의원이 명품 가방을 김 여사에게 전달하는 데 관여하지 않았다고 했다. 또 이 사건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특검법을 의결할 당시 드러난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하는데, 김 의원 사건은 당시 의혹으로 등장하지 않아 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취지다. 아내 이씨는 가방을 제공한 사실이 있으나 김 의원이 아닌 제3자를 통해 제공했으며, 인사 차원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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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유재석 유튜브 논란 해명 "웃기고 싶은 욕심에 허세"
양상국이 유재석 유튜브 출연 후 불거진 반응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1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5회에서는 비비와 양상국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은 "요즘 양상국이 대세다. 스케줄이 다음 달까지 꽉 차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며 양상국에게 말을 걸었다. 이에 양상국은 "거기까지는 아니다"라면서도 "10년 쉬었던 걸 조금 보상받는 것 같다. 다음 달 되면 싹 사라질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숙이 "오랜만에 큰 관심을 받는 기분은 어떠냐"고 묻자 양상국은 "내가 변한 건지 세상이 변한 건지 모르겠다. 나는 20년째 똑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사투리를 배워온 것도 아니고 오히려 서울말이 더 섞였다"며 "나도 요즘 사투리를 따로 배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송은이는 "유재석 유튜브 채널 갔다가 마음고생 좀 했던데"라며 최근 있었던 이슈를 언급했다. 양상국은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면 제가 잘못한 것"이라며 "웃기려고 '경상도에서는 서울 사람처럼 여자친구를 다 데려다주지 않는다', '데려다주면 버릇된다', '한 번씩 데려다주면 고마워한다'고 말하면서 센 척 허세를 부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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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관객과 입술 뽀뽀도 한다"…파격 팬서비스에 '문화 충격'
비비가 공연 중 관객들과 뽀뽀까지 하는 파격 팬서비스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1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5회에서는 비비와 양상국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은이는 "비비가 17개 도시 월드투어를 하고 왔다"며 최근 글로벌 스타로 활약 중인 비비를 소개했다. 그러자 김숙은 "비비가 해외 공연에서 관객들과 스킨십을 많이 한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이에 비비는 "맞다. 관객들이랑 같이 안기도 하고 손도 잡고 뽀뽀도 해준다"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관객들이랑 뽀뽀도 한다고?"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양상국 역시 "어디에다가 뽀뽀를 해주냐. 진짜 문화 충격이다. 우리는 결혼을 해도 잘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비비는 "볼에도 하고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다 한다"며 "저는 사랑이 넘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관객들이랑 서로 가까워지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비비는 해외 공연뿐만 아니라 국내 공연에서도 팬들이 원하면 뽀뽀를 해주는 팬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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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프렌즈, 케데헌 팝업 아시아 확장
비마이프렌즈가 넷플릭스와 함께 선보이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 공식 팝업을 서울에서 열고 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지는 글로벌 팝업 투어에 나선다.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는 21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 공식 팝업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홍콩, 자카르타,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 타이중, 가오슝 등 아시아 주요 도시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비마이프렌즈는 이번 프로젝트의 총괄 운영을 맡아 상품, 공간, 현장 운영을 결합한 팬 경험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팝업 공간은 한국적 미를 살린 한옥 콘셉트와 작품 속 캐릭터 분위기를 반영해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자체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비비디가 기획·제작한 신규 공식 상품도 공개된다. 대표 상품인 헌트릭스 인형을 비롯해 키링, 스케치북, 색연필, 키즈 의류 등 총 59종의 신규 상품이 마련됐다. 팝업 현장에서는 SNS 참여 이벤트와 한정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오픈 직후 주요 회차가 빠르게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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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PGA 더CJ컵 오늘 개막"...글로벌 K푸드 '비비고'로 한국 식문화 알린다
CJ제일제당이 PGA 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비비고를 앞세워 전 세계에 K푸드와 한국 식문화를 알린다. CJ제일제당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THE CJ CUP Byron Nelson)'에서 비비고 부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기존보다 확대된 규모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수와 갤러리 등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한식의 맛과 멋을 알릴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올해도 'HOUSE OF CJ'와 코스 내 두 곳에서 '비비고 컨세션(Concession)'을 선보인다. 공간별로 차별화된 테마를 적용해 K푸드 체험의 재미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HOUSE OF CJ'는 비비고 전 제품을 진열한 대형 팬트리 콘셉트로 구성되며, 비비고 제품으로 채운 대형 월(wall)과 비비고 만두 오브제 포토존을 마련한다. 소셜미디어 이벤트와 연계한 비비고 누들 신제품 시식도 진행한다. 7번홀에 마련된 비비고 컨세션은 캐주얼 다이닝 콘셉트로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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