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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일교차 최대 15도…일요일 전국 구름 많아
일요일인 1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크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전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고, 그 밖의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에는 0. 1㎜ 미만 빗방울이 스치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도산지에 5~10㎜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권남부와 전북동부, 전남내륙,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와 인접한 도로에는 안개가 짙게 낄 수 있어 감속 운행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를 오르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차가 10~15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 서울 18도 △ 인천 19도 △ 수원 17도 △ 춘천 15도 △ 강릉 16도 △ 대전 16도 △ 청주 17도 △ 광주 19도 △ 전주 18도 △ 부산 21도 △ 울산 19도 △ 대구 17도 △ 제주 22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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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쟁에 왜 한국 청년이"…540개 단체, 호르무즈 파병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요청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정부를 향해 파병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참여연대와 자주통일평화연대 등 540여개 종교·시민·평화단체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호르무즈 파병 반대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으로 시작된 전쟁에 한국군을 보내는 것은 부당하다며 정부가 파병 요청을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선우 스님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적 군사 행동으로 촉발된 명분 없는 침략적 전쟁"이라며 "헌법 제5조가 명시한 침략적 전쟁의 부인과 국제 평화유지 정신에 따라 파병 논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대국의 부당한 압박에 굴복해 소중한 자녀들을 전쟁의 도구로 희생시킬 수 없다"며 "국익이란 이름의 포장지가 생명의 무게보다 무거울 순 없다"고 했다. 군 입대를 앞둔 아들이 있다는 김수경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도 "왜 우리 청년들이 트럼프가 일으킨 전쟁의 뒤처리를 감당해야 하느냐"며 파병에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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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파시도하는 안주완
이랜드 안주완이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서울이랜드와 수원삼성전 전반 이건희와 몸싸움을 벌이며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 2026. 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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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볼 걷어내는' 김민준
수원 골키퍼 김민준이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서울이랜드와 수원삼성전 전반 볼을 걷어내고 있다 . 2026. 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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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SGC E&C와 함께하는 THE LIV 8월 MVP'에 박진형·서건창 선정→퓨처스팀은 김성진·주성원
키움 히어로즈가 8월 한 달간 투·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박진형과 서건창을 구단 월간 MVP로 선정했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앞서 'SGC E&C와 함께하는 THE LIV 8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군 투수 부문 MVP에는 불펜의 핵심으로 활약한 박진형이 이름을 올렸다. 박진형은 8월 한 달간 구원 투수로 8경기에 등판해 8이닝 동안 2실점, 평균자책점 2. 25를 기록하며 마운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 타자 부문 MVP는 베테랑 서건창이 차지했다. 서건창은 8월 20경기에 톱타자로 나서 75타수 29안타(2홈런) 9타점 타율 0. 387의 맹타를 휘두르며 타선의 공격을 이끌었다. 1군 투·타 MVP로 뽑힌 박진형과 서건창에게는 각각 상금 150만 원이 전달됐다. 한편 퓨처스팀(2군)에서는 투수 김성진과 타자 주성원이 8월 MVP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진은 8월 2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1패 평균자책점 2. 25를 남겼고, 주성원은 27타수 10안타 3타점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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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선제골 터트린' 루이스
수원 루이스가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서울이랜드와 수원삼성전 전반 선제골을 터트린 후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 2026. 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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