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골키퍼 김민준이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 출전했다. 김민준은 서울이랜드와 수원삼성의 전반전 경기 중 볼을 걷어냈다. 해당 경기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일정으로 치러졌다. 수원 골키퍼 김민준이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서울이랜드와 수원삼성전 전반 볼을 걷어내고 있다 . 2026.09.12. 독자들의 PICK! 결국 돈 때문에...전원주, 유튜브 중단한 이유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많이 꼴불견" 손예진, 아들 외모자랑 후회 "올 가장 슬픈 소식" 권은비, 워터밤 포기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