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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9774조" 뻥뻥…유명 전 야구선수, 1억 빌리고 나몰라라
전 프로야구 선수 송승준이 채무 1억여원을 갚지 않아 법원으로부터 지급 명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송승준은 "연대 보증으로 알고 사인만 했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1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대구지법은 지난 6일 채권자 A씨가 송승준과 그의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재판부는 피고 측에 원금 1억원과 이자 1000만원 등을 갚으라고 선고했다. 송승준과 지인은 2024년 12월 대구에 거주하는 A씨로부터 1억원을 빌렸다. 이들은 A씨에게 한달 안에 돈을 갚겠다고 했지만, 1년 5개월째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송승준 측은 "빌린 액수에 대해 이견이 있다"며 "돈이 복잡하게 오갔다. 현재 갚을 돈은 5500만원으로 알고 있다. 이른 시일 안에 일부라도 갚겠다"고 했다. 돈을 빌린 이유에 대해서는 1조원 규모 개발 사업에 참여했다며 "빌린 돈 모두 사업 관계자에게 넘어갔다. 저는 지인이 돈을 빌릴 때 그 옆에서 연대 채무자로 사인한 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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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춘천 아테라'에 예술 입힌다…'소양호' 모티브 외벽 조형물
금호건설은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의 예술 협업 프로젝트인 '아트 인 리빙'(ART in Living) 두 번째 작품을 '춘천 아테라 더퍼스트'에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아트 인 리빙은 금호미술관이 운영하는 '금호영아티스트' 출신 작가들이 참여해 단지 공간에 맞춘 작품을 기획·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울산 '문수로 아테라'에 처음 적용됐다. 아트 인 리빙 두번째 작품에는 제22회 금호영아티스트로 선정된 송승준 작가가 참여한다. 춘천 소양호를 모티브로 수변 식물과 생태를 형상화한 조형물로 101동 외벽에 설치될 예정이다. 조형물은 꽃 형태를 기반으로 입체적으로 구성되며 빛과 시선 변화에 따라 외관이 달라지도록 설계됐다. 설치는 2026년 7월 입주에 앞서 5월 말부터 6월 초 사이 완료될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앞으로 '춘천 아테라 에듀파크', '고양 장항 아테라',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8BL)' 등에도 해당 프로젝트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1989년 개관한 금호미술관은 '금호영아티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작가를 꾸준히 발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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