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슈돌' 꼬마 라원이 맞아?…홍경민 딸, 아침밥 혼자 척척 '폭풍 성장'
홍경민의 딸 라원이 어느덧 10살로 성장해 직접 아침밥을 차리고 동생까지 챙기는 야무진 일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1회에서는 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홍경민의 첫째 딸 홍라원이 등장했다. 홍라원은 과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혼자 증명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당시 어린아이였던 홍라원은 어느덧 10살이 돼 한층 야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홍라원은 아침 일찍 혼자 일어나 입고 싶은 옷을 직접 고른 뒤 스스로 아침 식사를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라원은 능숙하게 빵칼로 햄을 썰고 김치를 가위로 자르며 아침상을 차렸다. 이를 보던 홍경민은 "맨날 스스로 다른 식사를 챙겨 먹고 학교에 간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홍라원은 이날뿐만 아니라 스크램블과 식빵, 카레, 주먹밥 등 다양한 메뉴로 아침 식사를 직접 챙겨 먹는다고 했다. 홍라원의 야무진 일상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쏟아졌다.
-
이혼설도 모자라 사망설까지…장윤정, '영정사진'에 바로 해명한 이유
가수 장윤정이 이혼·사망설 등 황당한 가짜뉴스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가수 장윤정에게 한식을 요리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장윤정에게 캐슈너트 삼계탕과 팬 하나로 간단하게 잡채를 만들어 대접했다. 야노 시호는 장윤정과 함께 식사하며 "요즘 가짜뉴스가 많다"며 "이혼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민감한 단어 아니냐"라고 가짜뉴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나도 (도경완과) 이혼했다는 얘기가 많았다. 이혼한다, 이혼한다더라라는 식이었다"며 공감했다. 야노 시호가 "그럴 예정이었냐"고 농담하자 장윤정은 "아니다"라고 답하며 야노 시호에게도 "이혼 아니라고 시원하게 말씀하시라"라고 제안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우리 부부 괜찮다. 이혼 안 했다. (옆에) 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이혼설 외에 사망설까지 있었다며 "저는 얼마 전에 한 번 죽었었다. 병에 걸려 죽었다는 가짜뉴스가 났다"고 털어놨다.
-
고지용, 허양임과 이혼 뒤늦게 알린 후 근황…"회복 중인 사람"
최근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의 이혼 소식을 뒤늦게 전한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근황이 공개됐다. 고지용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복 중인 사람과 노견의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산책하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홍색 티셔츠에 회색 반바지를 입은 고지용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전날 고지용은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동안 이혼 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는 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승재 역시 부모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며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지용은 2013년 허양임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며, 2017년부터 약 2년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
고지용, 의사 아내와 2년 전 이혼..."아들 위해 뒤늦게 공개"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46)이 아내와 2년 전 이혼한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고지용은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고 전했다. 그는 "그동안 이를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승재는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빠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비록 부부로서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됐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 글을 통해 사실을 알리고자 한다"며 "개인적인 질문은 삼가시길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지용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했다. 2000년 5월 팀 해체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활동해 왔다. 2013년 12월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한 그는 2014년 아들 승재 군을 얻었다.
-
"엄마도 혼자서..." 고지용 아들 편지에 '아빠'는 왜 빠졌지? '술렁'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내 의사 허양임이 뉴질랜드에 있는 아들 승재의 편지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허양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질랜드 스키캠프에서 온 여름 소식. 혼자 훈련 잘하고 있다더니, 엄마 밥걱정부터 해주는 아들. 다치지 말고, 잘 먹고, 잘 자고 돌아와~ 엄마도 여기서 잘 지키고 있을게"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질랜드 스키캠프를 떠난 승재군의 편지가 담겼다. 승재군은 정갈한 글씨로 "엄마, 저 뉴질랜드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승재군은 "훈련도 열심히 하고 코치님 말씀도 잘 듣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엄마도 혼자 밥 잘 챙겨 먹고 병원 일도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스키캠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는 엄마랑 둘이 꼭 같이 와요"라고 당부했다. 해당 편지에는 아빠 고지용에 대한 내용은 없다. 또 허양임에게 "엄마 혼자", "다음에는 엄마랑 둘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허양임의 게시물에는 최근 승재군의 모습도 담겼다.
-
이동국 아들 '대박이', 브라질 간다…유소년 축구 대표 12인에 발탁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47)의 막내아들 이시안(11)군이 유소년 축구선수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에 선발됐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이시안은 최종 12인에 이름을 올려 브라질에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됐다. 프로젝트 측은 연수구청 소속인 이시안에 대해 "골 결정력이 뛰어나고 연계 플레이가 좋은 선수다. 브라질에서도 통할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유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브라질 현지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선발된 선수들은 현지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이시안은 '2024 충주사과컵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이끌었고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명문 구단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도 합격했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씨와 결혼해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시안은 어린 시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박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입력하신 검색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