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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바통 받은 이준영, 영혼체인지·재벌가 암투 다 때려넣은 '신입사원 강회장'
영혼 체인지, 재벌가 후계 전쟁, 오피스 생존기까지 익숙한 흥행 요소를 한데 모은 '신입사원 강회장'이 오늘(30일) 첫 방송한다. 전도유망한 축구선수의 추락과 대기업 회장의 2회차 인생이 맞물리며 첫 회부터 강렬한 출발을 예고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로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의 몸에서 깨어나며 벌어지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후속작으로 편성된 '신입사원 강회장'이 전작의 상승세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첫 방송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입증한 만큼 첫 방송 성적에도 관심이 모인다. 1회에서는 축구선수 황준현의 인생이 순식간에 뒤바뀌는 과정이 그려진다. 황준현은 어릴 때부터 철저한 자기 관리와 꾸준한 노력으로 실력을 쌓아온 축구계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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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냉부해' 출격...대기업 신입사원 떴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된 이준영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격한다. 8일 아이즈 취재 결과,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이준영이 참여했다. 이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 셰프들과 어떤 호흡으로 입담을 뽐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자신만의 식단, 최애 음식 등과 관련한 에피소드도 털어놓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동안 유쾌한 입담과 건강미,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이준영.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준영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남도 앞두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극 중 이준영은 축구 유망주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되는 황준현 역을 맡아 반전 인생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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