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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아이돌 아니야?"...하지원, 23년 만에 '음방' 무대 찢었다
하지원이 23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해 만루 '홈런'을 쳤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콘텐츠 조회수가 120만 회를 돌파하면 과거 무대를 재현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것. 단순히 공약을 지킨게 아니라 세월을 잊은 듯한 비주얼에 11자 복근으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 하지원은 지난 2003년 발표한 곡 '홈런'으로 특별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해당 프로그램을 연출 중인 한승훈 PD는 OSEN에 "하지원 씨 측에서 저희 '음중'으로 출연 요청을 먼저 주셨다. 저희 제작진도 깜짝 놀라서 처음엔 믿기지 않았다. '네? 누구시라고요? 그, 하지원 님이요? 진짜 맞다고요?'라며 깜짝 놀랐다"라며 하지원의 특별 무대를 꾸민 소감을 밝혔다. 한 PD는 "다들 휘둥그레 해져서 '이게 무슨 일이죠?'라며 궁금했다. 그러면 노래는 어떤 걸 준비하실 건지 확인해 보니 무려 '홈런'이라고 하셔서 더 놀랐다"라고 섭외 비화를 풀어냈다. 이어 "하지원 씨의 '홈런' 재현이라는 20여 년 만의 전설적인 무대는 역사적인 기록으로 남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설레며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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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지원, 23년 만 음악방송 등장…걸그룹 비주얼에 '깜짝'
배우 하지원이 2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다. 3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하지원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하지원은 2003년 발매된 자신의 앨범 수록곡이자 영화 '역전에 산다' OST로 사용됐던 '홈런'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하얀색 크롭톱에 벌룬핏 바지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그는 포인트 안무를 소화하며 안정적으로 무대를 마쳤다. 특히 그의 변함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클로즈업한 장면에서도 잡티 없는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11자 복근과 탄탄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출연 중인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내건 공약을 지키기 위해 이번 무대에 섰다. 지난달 공개된 영상에서 강남과 기안84는 하지원에게 "언젠가 '홈런' 무대를 다시 해야 한다"고 권했고 하지원은 "조회수 120만회를 넘으면 하겠다"고 했다. 해당 영상이 120만회를 넘어서며 하지원이 공약을 수행하게 됐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23년 전 그대로다" "얼굴은 아이돌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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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번호 묻더니 문자 무시…한 달 뒤 답장" 폭로한 이상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두 달간 급격하게 친해진 배우 하지원에게 보낸 문자를 한 달간 무시당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이상화가 출연해 하지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11살 차이인 두 사람은 이상화 남편인 방송인 강남의 유튜브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가까워졌다. 실제 강남도 두 사람이 잘 맞는다며 남다른 친분을 인정한 바 있다. 이상화는 "언니만 만나면 왜 이렇게 웃기냐. 언니가 잘 웃어준다"며 즐거워했다. 이에 하지원은 "네가 웃기다. 난 네가 너무 편하고 웃기다. 난 불편하면 (상황을) 못 즐기는데, 우리가 잘 맞나 보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우리가 3월 초에 만났다. 이렇게 급격하게 친해진 이유가 뭘까"라며 궁금해했다. 하지원은 "일본에서 만나서 얘기하는데 그냥 (좋은 인연이라는 게) 느껴졌다. 그냥 좋았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상화는 "진짜 팬이다"라고 팬심을 고백했고, 하지원은 "언제든지 제가 필요하면 불러달라"라고 거침없이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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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한화팬들 제 미소에 반했쥬~~' 한치 하지원
한화 치어리더 하지원이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역전과 재역전이 반복되는 가운데 열띤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 0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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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나우, 청년 기후활동가 100명 프로젝트 돌입
환경단체 에코나우(대표 하지원)와 LG생활건강(대표 이선주)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미래세대 기후환경활동가 육성 프로그램 '2026 그린밸류 YOUTH'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엔환경계획(UNEP)과 기후에너지환경부 후원 아래 청년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글로벌 기후행동 프로젝트다. 올해는 한국·일본·몽골·베트남 등에서 선발된 20개 팀, 100여 명의 청년 활동가들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향후 6개월 동안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과제와 자율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각 팀에는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되며,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부트캠프에서는 글로벌 ESG 트렌드와 임팩트 창출 강연, 지난해 우수팀 사례 공유, 전문가 멘토 코칭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에코나우 하지원 대표는 "청년들이 기후환경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적 시각과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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