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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다연' 안은진, 서강준에 다른 연애 제안...충격의 시청률 자체 최저 1.9% [종합]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이 감정 폭발한 서강준에게 다른 연애를 제안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8회에서 남궁호(서강준 분)는 이미도(안은진 분)의 치료와 재활을 곁에서 챙겼고, 그렇게 3개월이 지나 혼란스러웠던 일상을 되찾아 가는 듯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애써 묻으려 했던 감정이 예상치 못한 다른 곳에서 터졌다. 남궁호가 회사 일로 갯벌 샘플 채취를 하러 갔다 갯벌에 발이 빠져 빠르게 차오르는 밀물을 피하지 못하고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놀라서 현장으로 달려가던 이미도는 회사 담당자로 파견된 박수아(조아람 분)와 우연히 동행하게 됐다. 이후 기나긴 수색 끝에 남궁호는 무사히 구조됐다. 하지만 이미도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남궁호가 직장에서 다시 만난 10년 전 해마도 '덕순이'가 박수아이며, 그녀가 직장 후배 이상의 마음을 품고 있다는 걸 직감했다. 그리고 박수아가 좋아한다는 걸 남궁호 역시 알고 있다는 것도 눈치챘다. 이미도가 참을 수 없었던 점은 남궁호가 징계를 받고 구매부로 옮겼다는 사실을 박수아는 알지만, 자신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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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다연' 서강준X안은진, 마음 밑바닥까지 꺼낸 진흙탕 싸움 예고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과 안은진의 갯벌 진흙탕 싸움이 예고됐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지난 방송에서 남궁호(서강준)가 10년 연애를 뒤흔든 파격 제안을 꺼내놓았다. 남궁호는 이미도(안은진)가 자신 때문에 재미없어지고 두렵기까지 한 영화를 계속했다는 속내를 다른 남자, 한태승(이주안)을 통해 알게 됐다는 사실에 비참할 정도로 크나큰 상처를 받았다. 하지만 누구보다 반짝였던 그녀가 시들어가는 걸 두고 볼 수 없었기 때문. 시시하게 꺼진 인생의 스위치를 다시 켜줬다는 “그 남자 만나고 와”라는 뜻밖의 제안은 지난밤 안방극장에도 먹먹한 충격을 선사했다. 그런데, 남궁호의 “그 남자 만나고 와” 다음이 이미도의 “너도 그 여자 만나”로 이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미도가 남궁호의 ‘다른 너’ 박수아(조아람)의 마음을 눈치 챈 정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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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안은진에 '다른 연애' 제안...시청률 변동 無 2.3% [종합]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서강준이 안은진에게 '다른 연애'를 제안하는 파격 엔딩이 펼쳐지면서 앞으로 펼쳐질 전개를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7회에서는 첫눈이 내린 그날 밤의 키스 비하인드 신 발각 이후, 남궁호(서강준 분)는 어떤 해명에도 이미도(안은진 분)를 뿌리쳤다. 먹먹함이 이어진 이번 '너 말고 다른 연애'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 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6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시청률 반등이 없던 '너 말고 다른 연애'는 7회 연속 2%대 시청률에 머무르면서 시청률도 먹먹했다. 이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이미도는 집을 나간 남궁호를 찾아가, 형편없는 실력을 알면서도 포기하는 게 힘들어 네 핑계를 댔다고 절절히 털어놓았다. 상처로 무너진 남궁호의 마음을 다시 붙이기는 어려웠다. 서로의 가장 아픈 순간을 지켜온 관계가 상처를 더 깊게 만드는 이유가 되자, 남궁호는 "우리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며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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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다연' 서강준X안은진X이주안, 살벌한 삼자대면 예고...이제 진짜 끝인가?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안은진, 그리고 이주안이 주먹과 도발까지 오가는 일촉즉발 삼자대면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의 지난 방송에서 남궁호(서강준)가 이미도(안은진)가 아무일 없었다고 해명했던 그날 밤의 진실을 알고 말았다. 한태승(이주안)과의 격한 대화는 물론이고, 입을 맞추는 소리까지 모두 기록된 녹음 파일을 들은 남궁호는 다급히 달려온 이미도를 싸늘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자신을 몇 번이고 살려준 ‘히어로’이자 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숨긴 비밀 앞에서, 10년간 쌓아온 믿음이 흔들린 순간이었다. 제작진이 오늘(10일) 7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은 남궁호와 이미도, 그리고 한태승의 심상치 않은 삼자대면을 드러낸다. 남궁호의 굳은 얼굴과 한태승의 팽팽한 시선 사이로 이미도의 불안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미도의 어깨에 손을 얹은 한태승과 이미도를 끌어안은 남궁호의 이미지 사이에 어떤 서사가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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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안은진 사랑에 비상…'다른 너'들은?
'너 말고 다른 연애' 이주안과 조아람이 안은진과 서강준을 향한 마음을 키우면서 네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한태승(이주안)은 이미도(안은진)가 애써 외면해온 감독으로서의 두려움을 꿰뚫었고, 박수아(조아람)는 남궁호(서강준) 역시 자신처럼 부모에게 깊은 상처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굳건했던 남궁호와 이미도의 사랑에도 균열이 생겼다. 남궁호가 이미도와 한태승의 키스를 알게 되면서다. 한태승은 이미도와 입을 맞춘 뒤 복잡해진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결혼 전 일탈을 제안하며 마음을 떠보기도 했지만, 이미도가 그날의 일을 후회한다고 선을 긋자 일에도 집중하지 못했다. 결국 술에 기대 "보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눈물까지 보였다. 박수아는 남궁호와 이미도가 서로에게 얼마나 깊은 존재인지 확인했다. 남궁호가 프랑스 파리 주재원을 고민하는 이유는 승진이 아닌 연인의 버킷 리스트를 이뤄주기 위해서였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사랑을 지켜본 박수아는 사채업자들의 위협에도 남궁호에게 달려가 서로를 끌어안는 이미도의 모습을 보며 복잡한 심경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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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3' 노윤서, 모두가 뺏고 싶어할 다 잘하는 '황금 막내'
예능 프로그램에서 ‘막내’의 역할은 꽤 중요하다. 선배를 받쳐주는 조연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판을 흔드는 주역이 되기도 한다. 선배들 사이에서 눈치를 보다가도 예상치 못한 한마디로 웃음을 만들고, 솔직한 리액션으로 시청자와의 접점을 만든다. 게임이나 미션에서는 예상 밖의 활약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tvN ‘언니네 산지직송’(이하 ‘언니네’)의 막내는 조금 특별하다. 낯선 산지에 적응하고 고된 조업에 뛰어드는 것은 물론, 함께 밥을 먹고 놀고 쉬면서 어느 순간 진짜 가족의 한 사람이 돼야 한다. 귀엽기만 해도, 일머리만 좋아도 부족하다. 함께 살아가는 능력까지 갖춰야 비로소 ‘언니네’의 막내가 된다. 그동안 ‘언니네’에는 각기 다른 막내가 있었다. 첫 시즌의 안은진은 특유의 친화력과 높은 텐션으로 사람 사이의 거리를 빠르게 좁혔고, 시즌2의 이재욱은 먼저 움직이는 든든한 동생이자 누나들과 티격태격하는 능청스러운 막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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