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IPA,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입주기업 모집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A구역)에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 화물을 창출 할 수 있는 국내외 우수기업을 오는 8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공급 부지는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59만㎡ 중 22만㎡에 해당하는 A구역 6개로 △초소형 4개(4만3000㎡) △중형 1개(5만4000㎡) △대형 1개(12만6000㎡) 등이다. 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신청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30년이며 사업실적평가 결과 등에 따라 최대 50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공사는 물류·회계·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공개경쟁방식으로 우선협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아암물류2단지는 인천항의 미래 물류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우수한 물류기업 들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극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손흥민 왜 일찍 뺐나" 논란에...홍명보 "우리는 득점 필요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전 이후 불거진 손흥민과 이재성의 교체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홍 감독은 지난 21일 KBS 스포츠 유튜브 채널 '올스'에 출연해 멕시코전 교체 관련 논란을 해명했다. 당시 대표팀은 멕시코에 0-1 패배를 당했다. 이와 관련해 방송인 이경규를 비롯해 박주호, 구자철, 기성용 등 축구계 인사들은 손흥민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교체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홍 감독은 "당시 우리는 반드시 득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조금 더 프레시한 선수가 들어가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반전에는 상대의 집중 견제가 심해 우리가 기대한 장면이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면서도 "손흥민은 뒷공간 침투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른 시간 교체를 통해 변화를 주고 득점해 동점 상황을 만들고 싶었다"며 교체를 결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홍 감독은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전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
"같이 보니 더 재밌네" 네이버·숲 '월드컵 특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전국민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네이버(NAVER)와 숲(SOOP)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 21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치지직이 중계한 지난 19일 한국-멕시코 경기를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앞서 지난 12일 체코전은 약 483만명이 시청하며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JTBC와 계약해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시청자가 폭발적으로 몰릴 것에 대비해 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 가용량을 크게 확대했다. 실시간 트래픽 조정기술을 기반으로 동시접속이 집중되는 순간에도 끊김이 없는 시청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저지연 모드기술을 기반으로 스트리머와 시청자간 지연을 최소화해 '같이보기' 콘텐츠의 몰입도와 실시간 상호작용을 도모했다. 같이보기 진행 스트리머수는 누적 약 953명으로 멕시코전은 한동숙, 풍월량 등 파트너 스트리머와 이경규, 슛포러브 등 다양한 전문가가 같이보기를 진행했다.
-
네이버는 '월드컵 축제'…SOOP 입중계도 특수 톡톡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전 국민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네이버(NAVER)와 SOOP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관심을 받는다. 중계권을 독점 계약한 JTBC는 경영난에 빠졌지만 두 기업은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 21일 IT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이 중계한 지난 19일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앞서 12일 한국과 체코의 경기는 약 483만명이 시청하며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 수 기록을 세웠다. 한국전 외에도 지난 15일에 있었던 네덜란드와 일본전을 약 28만명이 시청하며 월드컵의 인기를 체감케 했다. JTBC와 계약을 맺어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시청자가 폭발적으로 몰릴 것을 대비해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가용량을 크게 확대했다. 또 실시간 트래픽 조정 기술을 기반으로 동시 접속이 집중되는 순간에도 끊김이 없는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제공했다. 네이버는 시청자의 재생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버퍼링 여부, 유입 경로, 시청 화질·시간 등을 즉시 운영에 반영하며 스포츠 이벤트의 시청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
-
"홍명보 감독, 손흥민 너무 빨리 빼"…이경규, 멕시코전 전술 지적
방송인 이경규가 홍명보 감독의 멕시코전 전술 운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아쉽게 패했다. 1994 미국 월드컵부터 '이경규가 간다'로 월드컵 현장에 8번 연속 함께 하고 있는 이경규는 치치직 '갓경규' 채널을 통해 이번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이경규는 손흥민 교체 시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손흥민을 너무 빨리 뺐다"며 "홍명보 감독이 지난 체코전에서 손흥민을 교체한 뒤 결과가 좋았고, 그 부분에 대해 칭찬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그걸 또 한 거다. 이번엔 손흥민을 계속 뛰게 해야 했다"고 평가했다. 이경규는 또 선수 교체를 비롯해 다양한 상황에 대한 전술 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수 교체에도 전술이 필요하다"며 "계산이 돼 있어야 하는데 질서 없이 혼잡스럽게 선수 교체했다"고 지적했다.
-
'꼬꼬면' 첫해 500억 대박, 이경규 받은 돈 깜짝..."딸 상속 가능"
개그맨 이경규가 15년 전 출시한 꼬꼬면 로열티가 딸에게 상속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경규의 사업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는 "사업이 쉬운 게 아니다. 자연과 함께하면서 사업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거"라며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의 고충을 이해했다. 이경규는 닭을 키워본 적이 있다며 농가에 병아리를 주고 닭으로 키워주면 그 닭을 판매하는 사업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업 비하인드로 "뉴스에서 닭이 귀뚜라미를 먹으면 좋다더라. 귀뚜라미를 먹여서 키운 닭의 달걀을 '귀뚤란'으로 했더니 망했다. 귀뚤닭은 동물원으로 갔다. 사자, 호랑이들이 먹었다"고 떠올렸다. 이경규는 당시 일반 닭이 5000원인데 프리미엄 귀뚤닭은 7000~8000원이라서 팔리지 않았다고도 부연했다. 그간 횟집, 치킨집, 고깃집 등 다양한 사업을 해봤다는 이경규는 사업을 벌인 이유에 대해 "방송을 오래 못할 줄 알고"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숙이 '꼬꼬면'을 언급하며 "아직도 로열티를 받고 있느냐"고 묻자 이경규는 "그걸 네가 왜 알려고 하냐"며 즉답을 피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경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경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