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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주승·천우희 단둘이 집들이에 "이건 사귀는 거지" 의심
기안84가 이주승과 천우희의 13년 절친 관계를 의심했다. 천우희가 이주승의 새집에 혼자 방문하자 기안84는 "1대1로 집에 가면 사귀는 것"이라고 몰아갔고 이주승은 "우리는 그런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8회에서는 이주승이 새로 이사한 집에 천우희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상 속 천우희가 등장하자 무지개 회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선민은 "제가 진짜 팬이다. 둘이 어떻게 아는 사이냐"며 이주승과 천우희의 친분을 부러워했다. 이에 이주승은 "13년 절친이다"라면서도 "우희 누나가 기안 형을 너무 보고 싶어 한다"며 자연스럽게 기안84에게 시선을 돌렸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선민아 미안하다. 네가 팬이라고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이주승은 천우희와 오랜 시간 편하게 지내오며 친분을 쌓아왔다. 이주승은 "우리는 말이 잘 안 끊긴다. 엉뚱한 얘기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전했다. 천우희 역시 "나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왔다"며 이주승의 집 방문이 특별한 경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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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 재산설' 전현무, 이주승 새집 마련 선물 '깜짝'
수백억 재산설이 나와 부인한 방송인 전현무가 새집으로 이사한 배우 이주승에게 세탁기와 건조기 세트를 선물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약칭 '나혼산')에서는 이주승이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이주승은 "원래 북성수에 살았는데 이번에는 북서성수로 왔다"며 이전 집에서 약 3km 떨어진 곳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새집은 방 3개와 화장실 2개를 갖춘 넓은 공간으로, 화이트와 우드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이주승은 작가와 감독 활동을 위해 개인 작업실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주승은 "혼자 살면서 넓은 집은 처음이다. 이사 첫날 너무 좋아서 자는 시간이 아깝더라. 해 뜰 때까지 밤을 새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전세 대출이 70%다. 무리했지만 주변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이주승의 새집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선물한 가전제품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구성환은 의류 건조기를, 기안84는 스피커를, 전현무는 세탁기와 건조기 세트를 선물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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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성수동 새집 공개…"대출 70% 넘게 받아 통장 텅텅"
이주승이 성수동에 마련한 새집을 공개했다. 기존 투룸에서 방 3개, 화장실 2개의 큰 평수로 이사한 이주승은 작가와 감독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작업실이 필요했다며 전세 대출을 70% 이상 받아 통장이 텅장(텅 빈 통장)이 됐다고 밝혔다. 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8회에서는 이주승이 새로 이사한 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주승은 이전보다 훨씬 넓어진 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이주승은 "원래 북성수에 살았는데 북서성수로 옮겼다"며 성수동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주승이 큰 집으로 이사한 결정적인 이유는 작업 공간 때문이었다. 이주승은 "결정적으로 제가 작가, 감독을 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작업 효율을 위해 집을 큰 곳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주승은 기존 투룸에서 방 3개, 화장실 2개가 있는 넓은 집으로 옮겼다. 이주승은 "아예 작업실을 따로 만들고 싶었다"며 "이제 작가 활동을 본업으로 삼고 싶어서 큰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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