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음주 난동' 최철호 "아내 임신 중에 사고 쳐…이유막론 미친 짓"
배우 최철호(56)가 과거 음주 난동 논란의 전말을 밝히며 재차 사과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2014년 음주 난동으로 논란을 빚은 최철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철호는 2010년 드라마 '동이' 촬영 당시 술을 마시고 후배 여성을 폭행한 사건에 연루됐다. 그는 당초 범행을 부인하다가 CC(폐쇄회로)TV 영상이 공개되자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대중의 비난을 샀다. 이후 생계를 위해 시작한 사업까지 실패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렸고, 2020년 '특종세상'을 통해 택배 물류 센터에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해 다시 관심을 끌었다. 과거를 반성하는 모습으로 복귀 기회를 얻었지만, 최철호는 2022년 회사 대표의 집에서 음주 난동으로 경찰에 체포돼 다시 구설에 올랐다. 최철호는 4년 전 음주 난동 사건에 대해 "아는 형님이 안타깝게 보시고 주방 기계 한 대를 팔면 수당이 많이 주는 일을 소개해줬다"며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영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인 소개로 대규모 계약을 성사시키고 그 대가로 수수료 1억원을 받기로 했지만, 업체에서 '돈을 다 줄 수 없다'며 말을 바꾸면서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
軍, 춘천 등에 7300세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나홀로 관사 전환"
국방부가 강원도 춘천을 시작으로 정주여건이 우수한 지역에 7300여 세대 규모의 군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민간주택 지원단가를 현실화하고 전세자금 이자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군 주거정책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8일 오전 육군 제15사단 군인 및 군 가족들과의 간담회에서 "군 가족이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하고 군인이 근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정책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강원도 춘천 지역에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1230여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선도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2036년까지는 정주 여건이 우수한 다른 지역 등에서도 총 7300여 세대 규모로 단계적으로 확충해나갈 예정이다. 국방부는 "고립감과 불편함이 지속되어 온 부대 인근 '나홀로 관사'를 정주 여건이 우수한 지역에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대규모 단지로 전환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전세자금 이자 지원도 확대한다. 기존 민간주택 활용 시 지원단가가 전세 시세에 비해 낮아 군인이 추가 비용을 부담하는 문제가 제기됐다.
-
이현재 하남시장, 민선9기 5대 핵심과제 본격 가동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이 미래발전위원회 공약사항 사전 보고회를 열고 5대 핵심과제 실행 전략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민선9기 정책 추진에 나섰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17일 열린 보고회에서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2030년 10조원 규모 투자유치 △2030 주요 대학 합격자 1000명 시대 달성 △K스타월드 및 국가정원 조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 등 민선9기 핵심 공약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3·5·9호선과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GTX-D 노선을 포함한 '5철 시대' 완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9호선 강일~미사 구간 조기 개통과 3호선 적기 개통, 5호선 배차 간격 단축, GTX-D 황산 경유 등을 추진하고 광역도로와 순환버스 노선 확충을 통해 도시 전역을 연결하는 교통체계를 구축한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미사섬과 한강 둔치를 중심으로 국가정원과 K스타월드를 연계한 대규모 문화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동시에 미사섬 내 사유지를 활용해 공연장과 콘텐츠 산업단지 등이 포함된 K컬처 복합 콤플렉스를 조성한다.
-
"임신 너무 늦다" 팬 걱정도…남궁민 진아름, 4년 만에 부모 된다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이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18일 남궁민 소속사 앤케이엠필름 측은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진아름의 임신 사실을 밝혔다. 현재 진아름은 임신 후기로 곧 출산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측은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축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진아름은 12살 연상의 남궁민과 7년간 교제 후 2022년 결혼했다. 평소 인스타그램으로 팬들과 소통한 진아름은 최근 배가 전혀 나와 보이지 않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이런 사진들도 좋지만 2세 소식이 너무 늦네요. 너무 늦어요. 얼른 좋은 소식 있기를"이라는 댓글을 올렸다.
-
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임신…"감사하고 설레" [공식]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18일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소속사는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이듬해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7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22년 10월 웨딩마치를 울리며 부부가 됐다. 결혼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온 남궁민과 진아름의 임신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
"만삭인데 외박한 남편, 아이보다 본인 몸치장 먼저"…아내 '한숨'
아이보다 자신이 먼저인 남편에게 서운하다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는 자기중심적인 남편과의 결혼 생활이 고민이라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사연의 주인공인 부부가 출연했다. 사연자는 레이싱 모델 유다연이었고, 그는 3살 연하 남편인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은 것이었다. 두 사람은 혼전임신으로 지난해 5월 혼인 신고를 마쳤고, 같은 해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유다연은 초혼, 한정민은 재혼이었다. 유다연은 "남편은 아이가 이유식을 주면 바로 먹었으면 좋겠고, 침대에 눕히면 바로 잤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며 8개월 된 아이에게 매정한 남편에 대해 토로했다. 이어 "아이가 울어도 평온하게 밥 먹는 사람이고, 같이 외출하더라도 아이나 제가 보이는 게 아니라 본인 외관이 먼저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출할 때도 남편은 1시간 전에, 저는 10분 전에 준비한다. 아이 아빠인데 아이나 아내는 안 보이고 본인 꾸미는 것만 보이는구나 싶어 서운하고 섭섭하다"고 털어놨다.
입력하신 검색어 임신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임신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