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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육 꿈나무들이 뛴다... 전국소년체전 23~26일 부산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 자원들이 꿈을 향해 달린다. 한국 체육 꿈나무들의 축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행사이며, 한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스포츠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며, 부산아시아드경기장 등 56개 경기장에서 40개 종목(12세 이하부 27종목, 15세 이하부 40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시도 간 과열 경쟁을 지양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전 대회와 마찬가지로 종합 성적 및 순위를 정하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진행된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는 '보는 재미를 넘어 하는 재미, 부산은 스포츠 多'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 꿈나무와 함께하는 미래, 화합, 감동 체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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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전국학생체육대회 지원 기부금 부산자원봉사센터 전달
벡스코가 부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금은 대회 기간 선수와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대회 환경 제공하기 위한 자원봉사자 운영 지원에 사용한다. 벡스코는 MICE 산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추진 중으로 지난해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접이식 방석 2000개를 기부했다. 벡스코 관계자는 "부산에서 열리는 대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MICE 플랫폼으로서 지역 기반 MICE 산업의 저변 확대와 지속가능한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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