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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 사랑해"…올데프 애니, 美 컬럼비아대 졸업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본명 문서윤)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다.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식 생방송 영상에서 애니가 포착됐다. 영상 속 애니는 하늘색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지으며 인사했다. 영상에서 애니는 이름이 호명되자 단상에 올랐다. 학교 측 관계자와 악수한 후 애니는 카메라를 향해 "데이원(팬덤명) 사랑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장녀다. 애니가 속한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페이머스'(FAMOUS)로 데뷔했다. 그는 미술사학과 시각 예술학 전공으로 데뷔 후 활동을 위해 휴학했으나, 지난 1월 복학하며 학업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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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본업 경쟁력 입증… 최대실적 달성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주력인 백화점사업에서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대폭 증가한 가운데 면세점, 패션, 홈쇼핑 등 계열사 실적도 동반 호조세를 나타냈다. ㈜신세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이 총매출 3조2144억원, 영업이익 19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 7%, 영업이익은 49. 5% 각각 증가했다. 총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사업 올 1분기 실적은 총매출 2조257억원에 영업이익 141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총매출은 13. 0%, 영업이익은 30. 7% 각각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꾸준한 투자로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포트폴리오 정비, 인기 팝업스토어 유치 등을 통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고객 매출도 대폭 늘어나며 매출이 고공행진했다. 지난 2년간 리뉴얼을 마무리한 신세계 강남점은 명품·미식 등 세계적인 수준의 콘텐츠를 선보여 국내 첫 단일점포 연매출 3조원을 넘어 4조원 진입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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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날고, 면세점·패션 반등...신세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주력인 백화점 사업에서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대폭 증가한 가운데 면세점, 패션, 홈쇼핑 등 계열사 실적도 동반 호조세를 나타냈다. ㈜신세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이 총매출 3조2144억원, 영업이익 19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1. 7%, 영업이익은 49. 5% 각각 증가했다. 총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직전 최대치인 2022년 1분기 1636억원을 4년 만에 경신했다. 백화점 사업 1분기 실적은 총매출 2조257억원에 영업이익 141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총매출은 13. 0%, 영업이익은 30. 7% 각각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꾸준한 투자로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포트폴리오 정비, 인기 팝업 스토어 유치 등을 통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고객 매출도 대폭 늘어나며 매출이 고공 행진했다. 지난 2년간 리뉴얼을 마무리한 신세계 강남점은 명품 · 미식 등 세계적인 수준의 콘텐츠를 선보여 국내 첫 단일점포 연매출 3조원을 넘어 4조원 진입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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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한국 온 '명품 대부'...신세계표 '세계 최대' 루이비통 매장 온다
글로벌 명품 1위 업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의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시내 주요 점포를 찾아 매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각 사 대표급 인사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10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와 롯데백화점 본점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엔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아르노 회장의 방한 목적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에 구축한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Louis Vuitton Visionary Journey Seoul)' 매장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백화점이 본관 리뉴얼을 통해 지난해 11월 29일 새롭게 문을 연 이 공간은 총 6개층에 4900㎡(1480평) 규모로 전 세계 루이비통 매장 중 단일 기준으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1~3층은 남녀 패션, 가죽 제품, 슈즈, 시계, 주얼리 등 주요 상품을 판매 중이며 4층은 선물용 아이템과 가구 및 장식용품 등을 구비했으며 5층엔 루이비통의 역사와 디자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 6층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과 초콜릿숍 등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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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손녀도 이코노미 탄다"...올데프 애니, 기내서 '시험 공부'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본명 문서윤)의 소탈한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애니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친구랑 여행 가는 비행기 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애니는 헤드셋을 착용한 채 비행기 좌석 테이블 위 노트에 무언가를 적고 있다. 눈길을 끈 것은 좌석 등급이었다. 재벌가 출신인 애니는 편안한 복장으로 이코노미석에 앉아 있다. 애니는 "비행기 안에서 기말고사 공부 중"이라며 "친구가 몰래 찍어준 사진인데 팬들이 좋아할 것 같아 올렸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재벌가 손녀 아이돌도 이코노미를 탄다", "당연히 전용기나 일등석일 줄 알았다", "평범한 대학생 같다", "친구들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좌석을 맞춰 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장녀다. 애니는 지난 1월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대학교로 복학했다. 그는 미술사학과 시각 예술학을 전공 중이며 이달 봄 학기 일정을 마무리하고 졸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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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노조 파업 다음은 무기한 준법투쟁…합의 가능성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노동조합)가 전면파업 뒤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노사 합의가 계속 지연되면 2차 파업도 불사하겠단 입장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노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로 이미 수천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된다. 노조의 준법투쟁으로 앞으로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는 오는 6일과 8일 다시 만날 예정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이날 전면파업을 완료하고 오는 6일 오전부터 근무 현장에 복귀한다. 다만 오는 6일부터 추가근무와 휴일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으로 준법투쟁을 지속할 계획이다. 24시간 가동하는 바이오의약품 제조공정 특성상 노조의 잔업 및 특근 거부는 생산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 박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위원장은 "노조는 내일(6일) 오전부터 복귀하지만, 준법투쟁을 이어갈 것"이라며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했는데 준법투쟁을 계속하면 복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는 노조 파업 기간인 지난 4일 만났지만, 합의를 끌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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