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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크' 갤럭시코퍼 韓 대신 美상장 택했다
AI(인공지능) 엔터테크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국내 증시 대신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조만간 '플립'(Flip)을 통해 미국 내 지주회사를 설립한다. 30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주주간담회에서 한국법인 대신 미국에 신설한 지주회사를 상장주체로 내세우는 이른바 플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코스피, 코스닥 시장 상장을 검토한 지 1년여 만에 나스닥 또는 뉴욕증권거래소 직행으로 노선을 바꾼 셈이다. 회사는 조만간 주주들을 대상으로 동의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플립은 미국에 신설 지주사를 설립한 뒤 기존 한국법인을 100% 자회사로 편입시키는 지배구조 개편방식이다. 사업실체와 인력은 유지되지만 최상위 지배법인이 미국으로 전환돼 현지 증시에 상장하게 된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플립을 택한 배경은 미국 자본시장이 성장성과 혁신기술을 갖춘 기업에 더 높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부여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최근 글로벌 기관투자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신사업에 대해 우호적인 평가를 확인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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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빵빵' 장동건, 외모 논란+시술 의혹 타파…유튜브 속 조각미모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같은 주류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장동건의 외모가 달라졌다며 시술 의혹이 나왔던 바, 고소영이 직접 행사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논란을 종식 시켰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장동건,강동원,이민호)'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소영이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열린 이 행사에서는 장동건이 달라진 외모를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에서 홍진경, 정일우, 오은영, 이민호, 이정재 등과 인사를 나눈 고소영은 "자기야"라며 남편 장동건을 불렀다. 장동건은 여전한 외모로 "이거 자기 채널이냐"고 묻더니 구독자들에게 "이제야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다. 버튼을 풀어헤친 셔츠에 네이비 정장 재킷을 입은 장동건은 "부부가 같이 초대받은 자리가 있어 오게 됐다. 여러분들을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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