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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7년 전 짝사랑 '리즈 에이스' 데려온다... 세슈코 아웃에 '멘붕'→'187cm 타깃맨' 품고 최악 빈공 이겨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도미닉 칼버트-르윈(29·리즈 유나이티드) 영입을 깜짝 추진한다.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간) "부진에 빠진 맨유가 벤야민 세슈코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칼버트-르윈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최전방 공격진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주축 공격수 세슈코가 고질적인 정강이 부상으로 올해 말까지 전력에서 이탈했다. 현재 1군 공격수는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뿐이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영입 부서는 대안으로 칼버트-르윈을 낙점하고 이적 성사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칼버트-르윈은 187cm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공중볼 장악력과 포스트 플레이가 강점인 정통 타깃맨이다. 과거 에버턴 시절부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검증된 골잡이로 평가받았다. 2025년 자유계약(FA)으로 리즈 유니폼을 입은 후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4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에도 8경기에서 4골을 기록 중이다. 이달 초 맨유 맞대결(1-1 무승부)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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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브루노와 화해도 했는데..." 캐릭, 당장 내일 잘릴 수도! 맨유 수뇌부 움직였다 "A매치 기간 새 감독 부임 유력"
마이클 캐릭(4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경질 위기에 몰렸다. 제이슨 윌콕스(55) 디렉터 역시 책임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간) "맨유 수뇌부가 회의를 열고 캐릭 감독의 거취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첼시전을 앞둔 캐릭 감독은 경질설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기자회견에 임한 상황이다. 최근 맨유는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다. 지난 25일 본머스전에서 0-3으로 완패했고 22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코모 원정에서도 1-4로 무너졌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위에 머물고 있고 강등권과 격차는 단 1점이다. 올 시즌 공식전 12경기에서 6패를 당하며 22실점을 기록했다. 40년 만에 맞이한 최악의 시즌 출발이다. 최근 9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팀 내분까지 겹쳤다. 코모전 대패 직후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상대에게 지나치게 물러서서 대응하고 있다. 전술 문제는 코치진이 판단할 일이지만 우리는 더 과감하게 압박해야 한다"며 캐릭 감독의 전술을 공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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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의 하극상' 브루노 vs '경질 위기' 캐릭 감독, 극적 화해했다... "훈련장 비밀 면담+선수단 전체 회의 진행"
마이클 캐릭(4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비공개 회동을 통해 전술 비판 논란으로 불거진 갈등을 봉합했다.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던 브루노도 첼시전에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에 따르면 캐릭 감독과 브루노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맨유 훈련장에서 따로 만나 그동안 쌓인 앙금과 현안들을 털어놓는 등 비공개 대화를 나눴다. 양측은 갈등을 정리하고 부진한 팀의 반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브루노가 비판 발언을 직접 사과했는지는 아직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갈등은 지난 22일 맨유가 코모(이탈리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원정에서 1-4로 대패한 직후 수면 위로 올랐다. 브루노는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상대에게 지나치게 물러서서 대응하고 있다. 전술 문제는 코치진이 판단할 일이지만 우리는 더 과감하게 압박해야 한다"며 감독의 전술을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이에 캐릭 감독은 25일 열린 본머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 브루노를 선수 명단에서 완전히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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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샷이 이렇게 예쁠 수가" 전 WWE 미녀 레슬러, 음주운전 체포 '충격'... "사람 살리던 응급구조사 출신이 어쩌다"
WWE 출신 프로레슬러 앰버 '노바' 플로라(34)가 음주운전과 측정 거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영국 매체 '더선'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올랜도 경찰이 지난 23일 금요일 이른 아침 플로라를 음주운전(DUI)과 현장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전격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올랜도 현지 경찰은 당일 오전 5시 40분 플로라를 구금한 뒤 곧바로 머그샷을 공개했다. 구치소 기록에 따르면 법원은 두 가지 혐의를 받는 그의 보석금을 1500파운드(약 267만원)로 책정했다. 플로라는 해당 보석금을 지불하고 수감 5시간 만에 풀려났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플로라가 지난 24일 토요일 첫 법정 출석을 마쳤으며, 월요일 추가 심리를 위해 다시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난 플로라는 이색적인 이력의 소유자다. 그는 프로레슬러로 데뷔하기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로우컨트리 기술대학에서 수학한 뒤,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응급구조사(EMT)로 활동했다. 이후 링으로 진로를 바꾼 그는 'SHINE 레슬링' 서킷에서 활약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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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꼽은 천재가 '여대생 성폭행'이라니... 전 첼시 선수, 아파트 침입해 강간 혐의 "AV 배우 변신 후 사고 쳤다"
축구 선수를 은퇴하고 성인영화 배우로 전향한 전 첼시 소속 파비우 파임(38)이 여대생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파임이 한 여대생의 아파트에 무단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파임은 지난 2023년 4월 20일 포르투갈 알가르베 지역 파루에 위치한 한 주택에 강제로 침입했다. 그는 과거 술집에서 알게 된 여성의 집에 찾아가, 방에 들어가려다 마주친 20세 여성 룸메이트의 머리채를 잡아 벽에 밀치고 성폭행했다. 수사 당국은 피해 여성의 옷에서 파임의 DNA를 검출했다. 파임은 성폭행, 재물손괴, 주거침입 혐의로 오는 11월 18일 재판을 받는다. 파임은 과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보다 뛰어난 재능이라고 극찬했던 포르투갈의 특급 유망주 출신이다. 호날두는 200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직후 "내가 잘한다고 생각한다면 파비우 파임을 볼 때까지 기다려라"고 말했다. 파임은 포르투갈 청소년 대표팀에서 42경기를 소화했고, 13세 때 주급 4400파운드(약 782억원))와 연간 보너스 13만 파운드(약 2억 3000만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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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역대급 축구천재 '약물 밀매→성폭행 혐의' 체포, 호날두가 "나보다 잘해" 극찬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충격적인 사건이다. 과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나보다 낫다"고 극찬했던 첼시 출신 공격수 파비우 파임(38)이 여대생의 아파트에 무단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정식 재판에 넘겨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축구를 그만두고 성인 배우로 전향했던 전 첼시 선수 파임이 여대생의 아파트에 강제로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심지어 매체는 "20대 여성이 피해 사실을 폭로하면서 파임은 강간, 재물손괴, 주거침입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오는 11월 재판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임은 지난 2023년 4월 20일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브의 파루에 위치한 한 주택에 강제로 침입했다. 피해 여성은 파임이 앞서 바에서 만났던 다른 여성의 룸메이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선'은 "파임이 방 중 한 곳으로 들어가려 하자 피해 여성이 이를 막아섰고, 파임은 여성의 머리채를 잡아 벽으로 내팽개친 뒤 무자비하게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며 "수사 당국은 피해자의 옷에서 발견된 DNA를 통해 파임을 현장과 연결 지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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