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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이찬원, '김도훈 편' 라인업에 흥분..."무시무시"
'불후의 명곡'이 이찬원도 인정한 엄청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30일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작곡가 김도훈 편' 1부로 꾸며진다. 이번 '불후-작곡가 김도훈 편'에서는 S. E. S. 부터 BTS까지 K-팝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작곡가 김도훈의 명곡들이 재탄생한다. 1부, 2부로 나뉘어 2주에 걸쳐 방송된다. 김도훈의 음악 세계를 함께 구현한 역대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거미, 바다, 박현규, 씨야(SEEYA), ONEWE(원위), 이석훈, 이승기, 임진각(임한별X먼데이 키즈(이진성)X허각), 케이윌, xikers(싸이커스)가 출연해 빅매치를 펼친다. 특히 김도훈이 직접 섭외한 라인업이 총출동한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런 가운데 '불후'의 MC 이찬원은 "오늘 미친 조합 아니냐. 화려한 정도를 넘어서 무시무시한 라인업"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출연자들이 출연 에피소드도 전해 눈길을 끈다. 케이윌은 "올 초에 직접 연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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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정산금 21억 못 받아"…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소송
가수 이무진이 20억원대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이상훈)는 이날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 기일을 진행했다. 앞서 이무진은 지난해 2~4분기와 올해 1분기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해 지난 3월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지난 7일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지난해까지 미정산금은 21억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무진 측 법률대리인은 "이무진이 보다 안전하게 연예 활동을 하기 위해선 이에 관한 사법부 판단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이무진이 전속계약 효력 정지를 원한다면 이를 받아들이겠다"며 "같이 한 세월이 있는데 회사가 어려워졌다고 나가는 점에 자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양측에 3주간의 협의 기한을 주기로 했다. 합의에 다다르지 못할 경우 소송을 이어갈 방침이다. 빅플래닛엔터 측은 이무진 측과 소통해 오는 6월 17일까지 재판부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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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불법도박 연예인 실명 공개"…오늘 밤 8시 폭로 방송 예고
가수 MC몽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대대적인 폭로를 예고했다. MC몽은 18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저녁 8시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기자들을 모시고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사건에 대해 직접 밝히겠다"고 밝혔다. 그는 "부동산 개발업자 A씨를 비롯해 불법도박을 일삼은 무리와 이와 엮여있는 연예인 명단까지 모두 폭로하겠다"며 "저녁 8시 틱톡 LIVE 계정에서 뵙겠다"고 했다. A씨는 MC몽과 원헌드레드레이블을 공동 설립한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의 삼촌이다. 앞서 MC몽은 2023년 차가원 회장과 공동으로 원헌드레드를 설립했지만, 지난해 7월 회사를 떠났다. 같은해 12월 차 회장과 갈등 및 불륜 루머에 휩싸인 그는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다"며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다만 이후에도 성매매, 졸피뎀 대리 처방 등 여러 루머에 휩싸이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현재 원헌드레드는 소속 가수들과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이승기, 이무진, 비비지, 엑소 첸·백현·시우민(첸백시) 등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더보이즈 멤버들은 차 회장을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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