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변요한, ♥티파니 결혼 후 첫 생일…상의 탈의에 '깜짝'
배우 변요한이 결혼 후 첫 생일을 축하해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변요한은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좋은 영화 작품 잘 만드는 사람 되겠다. 가족, 팬분들, 친구들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사진 속 변요한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상의 탈의를 한 채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티파니와 결혼 후 처음 맞는 생일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앞서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첫 유부녀가 됐다.
-
전세계 100만 천주교 오는 빅 이벤트, 교황은 어디로…송파? 상암?
"1년 남짓 남겨두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장소 결정이 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천주교계 관계자) 내년 최대 100만명이 모이는 초대형 천주교 행사의 서울 개최를 앞두고 장소 선정에 대한 고민이 여전하다. 대부분의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지만 대규모 지원이 필요한 장소 선정은 다른 종교계와 주민 반발 등 장애물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28일 종교계에 따르면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본당(성당) 단위 조직위를 구성했다. 국내 천주교계를 대표하는 서울대교구 내 233개 본당이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조직이다. 대회 기간 레오 14세 교황을 비롯해 바티칸 교황청 관계자들과 각국의 신자들을 맞이하는 실질적 역할을 하므로 가장 중요한 준비 절차 중 하나다. 대회를 상징하는 수호 성인도 결정이 마무리됐다. 세계청년대회를 창설한 264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포함해 성 프란체스카 사베리아 카브리니, 성 요세피나 바키타 등이 뽑혔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도 이름을 올렸다.
-
'예수 행세·교황과 설전' 트럼프, '성경 마라톤 낭독' 행사 참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수 기독교 단체가 주최하는 성경 마라톤 낭독 행사에 참여하며 지지층 결집 행보에 나섰다. 이란 전쟁 이후 레오 14세 교황과 각을 세우고 소셜미디어에 '예수 합성' 그림을 올리는 등 논란을 이어온 가운데서다.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아메리카 리즈 더 바이블'(America Reads the Bible·미국, 성경을 읽다)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는 보수 성향 기독교 단체 '크리스천 인게이지드'가 주최하는 대규모 성경 낭독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오는 19~25일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구약성경 창세기 1장에서 시작해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으로 마무리된다. 참가자 대부분은 워싱턴DC의 성경 박물관에서 직접 낭독하지만, 일부 참가자는 미리 녹화한 영상으로 참여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집무실에서 자신이 낭독할 분량의 사전 녹화를 마쳤으며, 21일 오후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구약성경 역대하 7장 14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를 읽은 것으로 알려졌다.
-
디밀리언-디엠테크솔루션, 제조 AI 에이전트 협력 위한 MOU 체결
디밀리언(대표 한요한)이 디엠테크솔루션(대표 황수정)과 스마트 제조 혁신 및 AX(인공지능 전환) 확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3일 '제조 AI 에이전트 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사업 추진과 기술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디밀리언은 제조 데이터 기반 AI 기업으로 제조 현장의 △품질 관리 △공정 최적화 △운영 효율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 디엠테크솔루션은 제조 현장의 설비·생산·품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 공정 효율화와 품질 향상을 돕는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이다. MES(제조실행시스템), AI, IoT(사물인터넷)를 통합해 공정 전반의 의사결정을 지원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국내외 공동 영업 및 마케팅 △공동 연구·개발 및 AI 기술 교류 △AI에이전트·피지컬AI·자율제조 공동 프로젝트 수행 등에서 협력한다. 한요한 디밀리언 대표는 "당사의 AI 기반 제조 혁신 기술과 디엠테크솔루션의 공정 최적화 및 통합 운영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제조 산업의 AX를 앞당기고 생산성을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
전쟁 말리자 '뺨 맞은 교황'까지 언급했나…바티칸이 불편한 미국
"최근 수십년간을 뒤져 봐도 교황청과 다른 국가의 갈등이 이렇게 심각해진 적이 없습니다. " 11일 한 천주교계 고위 관계자는 최근 교황청과 트럼프 행정부의 갈등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레오 14세 교황이 이란과의 전쟁을 멈춰줄 것을 촉구하자 교황 측근을 불러 공개 경고까지 내놨다는 주장이 나오는 등 미국 정부는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고 있다. 이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교황청에 최소한의 존중조차 보여주지 않는 듯하다"며 "전세계의 천주교인이 연대 규탄에 나설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천주교의 상징인 교황청은 전쟁이나 대량 학살, 국가 간 분쟁 등 반인도적인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항상 반대 메시지를 던진다.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은 러-우 전쟁 발발 직후 "무의미한 학살"이라며 휴전을 촉구했고 가자 지구의 분쟁 종식을 호소했다. 요한 바오로 2세도 중동 지역의 분쟁 중단과 평화가 오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수차례 냈다. 미국 정부는 마뜩잖은 분위기다. 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차관은 크리스토프 피에르 추기경과의 비공개 회의에서 "가톨릭 교회는 미국 편에 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스케이팅 여신 약혼녀 몰래 충격 외도?" 제이크 폴, 파혼설에 열 받았다 "거짓말이야"... 불륜女에 서약서 강요라니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29)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28)과의 파혼과 외도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제이크 폴이 네덜란드 매체들이 제기한 파혼 보도에 대해 거짓 정보라고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은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루머를 반박했다. 그는 "네덜란드 언론이 내 약혼녀 유타와 나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고 있다"며 "지난 몇 년간 유타에 대해 너무 많은 거짓 정보가 퍼졌고, 이런 일은 당장 멈춰야 한다"고 적었다. 앞서 네덜란드 인플루언서 이본 콜드웨이예르는 두 사람이 심한 다툼 끝에 결별했다고 주장했다. 폴이 약혼반지를 회수했으며, 최근 여러 여성과 외도를 저지르고 비밀유지 서약서를 강요했다는 내용이다. 이를 뒷받침할 증거는 공개되지 않았다. 파혼설은 최근 두 사람의 SNS 교류가 줄어들면서 확산됐다. 폴이 레이르담의 게시물에 반응하지 않은 것이 발단이 됐다. 그러나 레이르담은 폴의 게시물에 여전히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입력하신 검색어 변요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변요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