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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케이랩 셀메드,'앎멘토링 학교' 대전 강연 성료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 의학·약학 박사)의 약국 영양상담 브랜드 셀메드가 지난 25일 대전 을지대병원 범석홀에서 개최한 '앎멘토링 학교' 세 번째 전국 순회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건강·의료 전문 매체 매경헬스와 공동 기획한 '앎멘토링 학교'는 무분별한 정보 속에서 고통받는 암 환우들에게 검증된 의학·약학 정보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치유의 희망을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광주와 부산에 이어 대전에서 열린 이번 강연은 '암을 이기는 천연 영양소'를 주제로 암 환우와 보호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메인 연자로 나선 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는 "기존 항암 치료가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재발과 전이의 근원인 '암 줄기세포'를 관리하는 정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강연을 통해 암 줄기세포의 생존 신호를 차단하는 안토시아닌 기반 항암 파이토케미컬의 임상적 유용성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통합 암 치료 분야의 선구자인 김진목 울산 파인힐병원장의 통합 암 치료 전략과, 췌장암을 극복하고 있는 전광섭 호남대 교수의 실제 사례 발표는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과 정서적 위안을 동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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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수 2-21' 한국 U20 여자축구, 북한에 또 0-3 완패... 아시안컵 4강 탈락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최강' 북한의 벽을 또 넘지 못한 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0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4강)에서 북한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13년 만의 정상 탈환에 실패한 채 최근 3개 대회 연속 4강 관문을 넘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2019년과 2024년에 이어 이번에도 한국은 북한의 벽을 넘지 못한 채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 조별리그 당시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무려 32개의 슈팅을 허용하며 0-5로 대패했던 한국은 이날 4강전에서도 반전을 이루지 못했다. 그나마 지난 조별리그와 달리 이날은 2개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상대엔 무려 21개의 슈팅을 허용한 끝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한국은 전반 중반까지만 해도 북한과 치열하게 맞섰지만, 전반 24분 박일심에게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 실점을 허용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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