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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최예나·'사장님' 스윙스…알바몬에 모인 의외의 조합
가수 최예나와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의 겨울 캠페인 모델로 만났다.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의 최예나와 거침없는 캐릭터의 스윙스를 앞세워 수능과 겨울방학을 앞둔 첫 아르바이트 구직자 공략에 나선다. 웍스피어는 6일 최예나와 스윙스가 출연한 겨울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여름 선보인 '알바는 원래 알바몬'이라는 메시지에 이어서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10대와 20대 고객을 겨냥했다. 겨울은 수능과 방학, 연말이 겹치는 아르바이트 성수기다. 알바몬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신규 가입자는 11월에 가장 많았으며 10대의 연간 아르바이트 지원 건수 중 약 55%가 11~12월에 집중됐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겨울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일자리를 찾아 나서는 시기다. 알바몬은 두 모델을 통해 구직자와 고용주 모두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 최예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10~20대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고 스윙스는 음악과 사업,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온 경험이 모델 발탁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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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6', '글로벌 파워' 뽐낸다...디즈니플러스 전 세계 독점 생중계 [공식]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한층 더 강력해진 '글로벌 파워'를 뽐낸다. 올해 글로벌 생중계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오는 12월 5일, 6일 이틀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가 디즈니플러스(Disney )를 통해 전 세계 독점 온라인 생중계된다. 현지에서는 디즈니플러스와 더불어 산리TV(SETTV, 三立電視)가 1시간 지연 방송한다. 'AAA 2026'은 양일간 오후 3시(현지 시간 기준) 레드카펫을 진행한다. 이어 오후 5시에는 'AAA 2026' 시상식을 개최한다. 화려한 무대와 스타들의 특별한 순간으로 가득 채워질 이번 시상식은 디즈니플러스(Disney )를 통해 전 세계 독점 생중계되며,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생생한 감동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할 전망이다. 특히 12월 5일, 6일 이틀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AAA 2026'은 총 10만 석 규모의 객석이 전석 매진되며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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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가챠 머신 속 주인공 됐다...'사쿠란보' 리메이크 참여
가수 최예나가 오오츠카 아이의 '사쿠란보' 한국어 리메이크에 참여했다. 최예나는 오오츠카 아이(大塚愛)의 히트곡 '사쿠란보'를 자신만의 색깔로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원곡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쿠란보'는 일본의 가수 오오츠카 아이가 2003년 발표한 곡이다. 발표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사쿠란보'의 티저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면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리잔을 가득 채운 체리와 추억의 일본 애니메이션 및 마법소녀를 연상시키는 휴대전화 이미지와 'SAKURANBO' 문구를 통해 곡의 사랑스러운 콘셉트를 예고했으며, 발매일인 11월 17일을 함께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21일 공개된 세 번째 티저 이미지에서는 최예나의 참여 소식이 공개됐다. 도트 그래픽으로 표현된 가챠 머신과 최예나의 이름, 별과 체리, 리본, 달, 하트 등 다채로운 오브제가 어우러져 키치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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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시계 매장서 엄마한테 맞은 사연..."모욕감, 울었다"
가수 로이킴이 고등학교 시절 명품 시계를 욕심냈다가 어머니에게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강나미의 동네 친구들 불러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방송인 강남을 비롯해 로이킴, 가수 최예나가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로이킴은 평소 시계를 좋아한다며 시계와 관련해 어머니와 있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내가 다녔던 미국 고등학교에서는 졸업할 때 부모님이 선물로 시계를 사 주는 문화가 있었다"며 "졸업식에 우리 부모님만 안 오셔서 혼자 졸업하게 됐다. 이렇게 된 김에 비행기표 아끼니까 그걸로 좋은 시계 하나만 기념으로 사달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 당시 갖고 싶은 시계가 400만~500만 원이었다. 사실 고등학생 시계로 말이 안 된다. 당연히 엄마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고 하실 줄 알았는데 '괜찮은데?' 하시더라"고 말했다. 로이킴은 어머니의 긍정적인 반응에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고가의 브랜드 매장에 가 볼 생각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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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의 화력이 돌아왔다...예측불허 재미로 100만뷰 질주
'개그콘서트'가 일요일 밤 치열한 예능 격전지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14일 KBS 2TV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최근 방송된 '공개재판', '말빨 중계석', '역주행' 등 인기 코너들이 100만 뷰를 나란히 돌파했다. '개그콘서트'의 저력을 입증한 의미있는 결과물이다. '공개재판'은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를 이끄는 개그맨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이 피고로 출연한 회차가 현재 150만 뷰를 돌파했다. '유튜브에서만 잘나가는 죄'로 재판장에 선 세 사람은 시작부터 "'코빅'(코미디빅리그) 화이팅"을 외치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특히 '공개재판' 박준형, 박성호, 박영진, 정범균을 역으로 질타하는 주객전도의 상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코너 말미에는 최성민이 "일주일 안에 유튜브 100만 뷰를 넘지 못하면 '공개재판' 4인이 번화가에 나가 시민들을 웃기고 오라"는 벌칙 공약을 내걸었다. 실제로 영상은 100만 뷰를 넘었지만 '공개재판' 팀은 지난 6일 공약 달성 실패를 예상해 미리 벌칙을 수행한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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