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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셋파트너스, '스타 배치 3기' 모집…가맹사업 전 분야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F&B 전문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가 '2026년 스타 배치 프로그램 3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케이푸드 스타(K-FOOD STAR)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개편한 이번 3기는 지원 대상을 F&B 외식업에서 식자재 가공·제조·유통 등 밸류체인 전반으로 넓히고, 교육·뷰티·서비스 등 가맹사업이 가능한 전 분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은 '노랑통닭' 엑시트, '메가커피' 및 '텐퍼센트커피' M&A 자문 등을 수행한 스타에셋파트너스가 운영하며, 교육을 넘어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스케일업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F&B 브랜드와 프랜차이즈 본사, 식자재 관련 기업, 카페·베이커리 등 외식 서비스업은 물론 가맹사업 확장이 가능한 전 분야의 예비 및 초기 창업자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같은 달 18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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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은 값 해" 우유 안 넣었다고 배달부에 '갑질'한 사장님, 결국
우유 배달 기사가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개 저격한 프랜차이즈 카페 사장이 본사로부터 '5일간 영업 중지' 처분을 받았다. 텐퍼센트커피 가맹본부는 16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우유 배송 관련 부적절 응대를 한 가맹점에 대해 내부 기준과 운영 정책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며 "이에 따라 우선 5일간 영업 중지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법적 판단과 추가 절차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선 즉시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관련 내용은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업체 측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개별 이슈로 보지 않고 브랜드 운영 원칙과 신뢰를 훼손할 수 있는 사안으로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운영 정책에 어긋나는 행위에 대해선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논란은 경남 김해시에서 텐퍼센트커피를 운영하는 점주 A씨가 SNS에 우유 배송 기사가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두지 않았다고 문제 삼는 글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A씨는 매장 바닥에 놓인 우유 상자를 찍어 올리며 "돈 받았으면 제값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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